작은 규모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법인이 두개입니다. 물론 형식상으로만 그렇고 모두 같은일을 하는거죠. 근데 문제는 공장 사람들과 대다수가 5인이상 법인 소속이고 저랑 사장님 두명만 법인이 따로 되어있네요. 제가 소속된 법인이 명목상 주가 되는거고요.. 퇴직금 5인이하 사업장은 없는지 얼마전에 알았네요..에효.이거 보고 1년 버텨 진작에 맘 떠난 회사 참을 인자 새겨가며 다녔고만...후~ 저 같은 경우는 오너들이 인정상 주지 않으면 없는거죠? 나이 28에 이제 또 어디로 가야는지 참..... 이직 하고 싶습니다. 아니 해야 합니다. 열심히 하면 가능하겠죠? 눈도 별로 안높고 딴건 몰라도 성실하단 소리는 듣는편인데 이회사의 비체계적인 업무스타일과 안맞는 상사랑은 더 일하기 싫네요. 걍 여직원 2-3명정도 있는 회사로 옮기고 싶어요. 여직원 혼자인 회사.싫네요.이제는... 세상살기,돈벌기...힘드네요...
퇴직금..무식이 죄네요..ㅎ
작은 규모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법인이 두개입니다. 물론 형식상으로만 그렇고 모두 같은일을 하는거죠.
근데 문제는 공장 사람들과 대다수가 5인이상 법인 소속이고 저랑 사장님 두명만 법인이 따로 되어있네요. 제가 소속된 법인이 명목상 주가 되는거고요..
퇴직금 5인이하 사업장은 없는지 얼마전에 알았네요..에효.이거 보고 1년 버텨 진작에 맘 떠난 회사 참을 인자 새겨가며 다녔고만...후~
저 같은 경우는 오너들이 인정상 주지 않으면 없는거죠?
나이 28에 이제 또 어디로 가야는지 참.....
이직 하고 싶습니다. 아니 해야 합니다. 열심히 하면 가능하겠죠? 눈도 별로 안높고 딴건 몰라도 성실하단 소리는 듣는편인데 이회사의 비체계적인 업무스타일과 안맞는 상사랑은 더 일하기 싫네요.
걍 여직원 2-3명정도 있는 회사로 옮기고 싶어요. 여직원 혼자인 회사.싫네요.이제는...
세상살기,돈벌기...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