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회계를 배운건 아니구 생산직에 일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사무직에서 일해 볼려고...사무직에 원서를 내서 합격했죠!처음에는 그냥 배우는 맘으로 다녔어요! 실수하는거에 대해서 자존심도 상했지만..(사실 혼나는것도 한두번도 아니거든여~글구 우리 이사님은 10번실수하면 10번 혼내신답니다ㅠ.ㅠ)그래도 배우는 맘으로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다녔어요!
제가 여기 입사한지 약9개월 되거든여~아직도 미숙한게 많지요!저도 힘들어서 여기 있는 글 을 읽다보면 모두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님들께 물어보는거에요!저만그런게 아니라 모든 경리 사무직이 힘든거지...???우울증 걸릴것 같애요!
글구 저희 회사는 직원이 총 4묭~남자대리1명 관리.영업이사 각1명 글구 나~
사무실에 여직원 혼자 있는게 적응하기 넘~힘든거 같애요!적응도 안되고 ...
할말은 많은데 글 솜씨가 없어서..ㅋㄷㅋㄷ
관리이사님 : 성격급하고 말하는거 무슨말인지 못알아듣겠고 자기가 원하는걸 달라고 시킬때에도 말 을 흐려트리고 손짓만 한다 나도 어이가 없다 실수10번하면 10번 다 혼내신다 약 5분가량~~초죽음!
영업이사 :착한거 같다 실수 할때 혼내지~근데 영업이사는 10번실수하면 약3~4번은 봐준다.관리이사님한테 혼나고 나서 영업이사님이 결제 도중 실수 한게있으면 그냥 넘어 갈수도 있는데 관리이사보다 더 언성을 높이신다 어이 없지!
영업대리???모르는게 있어서 물어보면 무슨말인지 모를 정도로 대답한다 대리도 말을 흐리는 편이다 처음에는 알아 듣겠는데 끝나는말을 흐려 버리니 나는 어리버리 해지는거지!글구 제대로 안 가르쳐 준다.
아직 모든게 홀로 서기가 안된다 가끔 이사 대리님이 외근나가는 날이면 나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데 식당가서 혼자 먹는거 못함!해보려고 해도 안된다 그래서 분식집에서 김밥사와서 먹거나 군것질한다.
날로 늘어가는건 뱃살과 전형적인 줌마 엉덩이가 되어간다 벌써 6시네!퇴근해야겠다
그래서 줌마 엉덩이 되기 싫고 늘어나는 뱃살 보기 싫어서 째즈댄스 배운다 잼있다ㅋㅋ 할만하다 스트레스 풀고...
경리직이 원래 힘든건가요?궁금해서....
제가 여기 입사한지 약9개월 되거든여~아직도 미숙한게 많지요!저도 힘들어서 여기 있는 글 을 읽다보면 모두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님들께 물어보는거에요!저만그런게 아니라 모든 경리 사무직이 힘든거지...???우울증 걸릴것 같애요!
글구 저희 회사는 직원이 총 4묭~남자대리1명 관리.영업이사 각1명 글구 나~
사무실에 여직원 혼자 있는게 적응하기 넘~힘든거 같애요!적응도 안되고 ...
할말은 많은데 글 솜씨가 없어서..ㅋㄷㅋㄷ
관리이사님 : 성격급하고 말하는거 무슨말인지 못알아듣겠고 자기가 원하는걸 달라고 시킬때에도 말 을 흐려트리고 손짓만 한다 나도 어이가 없다 실수10번하면 10번 다 혼내신다 약 5분가량~~초죽음!
영업이사 :착한거 같다 실수 할때 혼내지~근데 영업이사는 10번실수하면 약3~4번은 봐준다.관리이사님한테 혼나고 나서 영업이사님이 결제 도중 실수 한게있으면 그냥 넘어 갈수도 있는데 관리이사보다 더 언성을 높이신다 어이 없지!
영업대리???모르는게 있어서 물어보면 무슨말인지 모를 정도로 대답한다 대리도 말을 흐리는 편이다 처음에는 알아 듣겠는데 끝나는말을 흐려 버리니 나는 어리버리 해지는거지!글구 제대로 안 가르쳐 준다.
아직 모든게 홀로 서기가 안된다 가끔 이사 대리님이 외근나가는 날이면 나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데 식당가서 혼자 먹는거 못함!해보려고 해도 안된다 그래서 분식집에서 김밥사와서 먹거나 군것질한다.
날로 늘어가는건 뱃살과 전형적인 줌마 엉덩이가 되어간다 벌써 6시네!퇴근해야겠다
그래서 줌마 엉덩이 되기 싫고 늘어나는 뱃살 보기 싫어서 째즈댄스 배운다 잼있다ㅋㅋ 할만하다 스트레스 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