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아내는 어떻습네까? 아내의 바람끼를 점검 해보세유! 등잔밑이 어둡다던데유 ㅎㅎㅎ~ 믿는 도끼에 발등들 찍히는일 없지라아? 우헤헤헤~ 으~~윽!...이 여편네가... 철수아빠 하고영희 아빠는 옆집에서 사이좋게 살았다어느날 목욕탕에서 둘이 만났다그런데 철수아빠의 거시기가 보통 물건이 아니었다주눅이 들은 영희아빠는 부럽기가 한이 없었다.뒤돌아 쪼그리고 앉아, 때를 밀던 영희아빠가 용기를 내어 물었다"저..철수아빠~ 어찌하면 그렇게 클수가 있을까요?"그러자 철수아빠는 어깨를 으쓱 대며 말했다"나는 마눌하고 삐리리~ 하기전에.. 침대 모서리에다 거시기를 몇번 탕탕~ 치고 해요""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거시기가 점점 커져요"영희아빠는 고맙다고 하고는 집으로 갔다.마침 마누라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그는 자기 물건을 꺼내 세웠다.철수아빠가 일러 준대로 그는..하기전에 물건을 침대 모서리게 세게 쳤다.탕~탕~그러자, 자고 있던 마누라가 말했다....."어머 철수아빠 언제 오셨어요?" <경고!> 철수 아빠가 가르친대로 절대 따라하지 마세유~ 끝짱 납네당! 키키키~ 난 방랑객친구 누리에요~ 888 인생은나그네길에 오시면 방랑객을 만날수 있어요~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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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 아빠는 옆집에서 사이좋게 살았다
어느날 목욕탕에서 둘이 만났다
그런데 철수아빠의 거시기가 보통 물건이 아니었다
주눅이 들은 영희아빠는 부럽기가 한이 없었다.
뒤돌아 쪼그리고 앉아,
때를 밀던 영희아빠가 용기를 내어 물었다
"저..철수아빠~ 어찌하면 그렇게 클수가 있을까요?"
그러자 철수아빠는 어깨를 으쓱 대며 말했다
"나는 마눌하고 삐리리~ 하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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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마누라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는 자기 물건을 꺼내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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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전에 물건을 침대 모서리게 세게 쳤다.
탕~탕~
그러자, 자고 있던 마누라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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