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8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 삼신주유소 앞 삼거리(영통대로와 삼성전관이 만나는 곳, 정확한 지명을 알수가 없어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입니다... 새벽 5시경 회사 출근을 위해 저희 남편과 함께(원래 3교대 근문데 그 주는 근무가 맞아서 남편차로 남편이 운전하며)출근하던중 저희는 좌회전을 위해 신호대기중이었다가 신호가 떨어져서 막 출발을 하는 상태였으며 갑자기 브레이크 밟는 소리와함께 저희차와 택시가 충돌하는 사고였습니다...저희차는 택시가 운전석 측면 후방을 박아서(뒷좌석쪽) 한바퀴 반을 돌았으며 사고후 차 바퀴 앞쪽은 어디로 가고 없고, 뒤쪽은 휠이 간신히 달려있는..푹 내려앉은 상태였습니다. 당시 남편은 잠시 정신을 잃었던것같습니다..전 겨우 내려 주저앉아 부들부들 떨구있으니 지나가는 어떤 분이 말을 걸어왔습니다. 새벽에 택시하고 사고나면 택시기사는 자기들 돈으로 수리를 해야하기에 무조건 발뺌한다고..그리하여 제가 경찰이 올때까지 있어줄수있느냐는 말에 당연히 있어준다하였고 경찰이 온 후 경찰과 그 분이 얘기하는걸 봤습니다.. 그걸 본 저는 안심을 하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는데요... 당시 택시기사는 노란불을 보고 지나가려고 하다가 부딪혔다고 경찰하고 얘기했다는데 진술서엔 70km 밟았고,노란불로 바뀌고 부딪혔다고 썼답니다..택시기사가 오히려 저희에게 신호위반을 하지않았냐고 우기는중인데요...당시 목격했다고 함께 있었던 그분의 인적사항을 아무것도 안 적었더군요...경찰서엔 노란불,교차로,과속같은거 다 필요없다며 증인 찾으란 말만 하구요.. 거긴 교차로이며 저흰 좌회전을 하던중이었기에 절대로 신호위반을 할 수있는 곳이 아닙니다.. 당시 출동한 경찰들도 저희에겐 아무런 추궁을 하지않고 택시기사에게 "신호위반이기때문에 거짓말하면 구속입니다.조사하면 다 나오니까 빨리 보험회사에 사고접수하고 보험처리할 준비하세요."라고 했다고 저희 신랑이 들었답니다.. 그 말에 안심한 남편은 그 길로 병원으로 왔구요 우리가 유리하겠다 싶어 안심하고있는데 하루 지나니 담당자가 오히려 저희 남편에게 추궁을 하더랍니다..신호위반 하지않았냐고.. 우리가 오히려 뒤집어 쓰겠다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경찰서 담당자에게 갔더니... 담당자 말 하는거 정말 싸가지 없게 말합니다...우릴 가해자로 몰아부치면서 말을 하기에 중간중간 끼어들며 말을 했더니 뭐라는 줄 압니까? "내가 하는 말 다 듣고 얘기하세요. 말 하는거 짤라서 짜증나게 하지말고.." 피해자라 답답해서 찾아갔더니 오히려 가해자로 몰아부치고...알아보기위해 전화라도 하면 엄청 짜증내하고 싫어하고..... 나중엔 "나도 빨리 이 사건 종결짓고 싶고 서로 우기는 상태이니까 신호등이랑 없는걸로해서 택시기사하고 얘기해서 50:50 쌍방 과실로 처리합시다."하더군요.... 우리 차요 1년도 안 된 새 차입니다....견적 대충 300부르더군요. 저 임신중이라 치료 받을수있는게 없습니다.물리치료 뿐입니다... 오히려 신호를 지킨 사람이 가해자로 몰려서 피해를 봐야합니까?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택시회사하고 싸워서 뒤집힌 경우가 허다하다고...(저희와 사고난 택시 수원에선 소문으론 9개 계열 합자회사더군요...) 지금 봐선 경찰이 택시기사를 봐주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리나라 경찰들....미치게땁!!
지난 8월 8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 삼신주유소 앞 삼거리(영통대로와 삼성전관이 만나는 곳,
정확한 지명을 알수가 없어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입니다...
새벽 5시경 회사 출근을 위해 저희 남편과 함께(원래 3교대 근문데 그 주는 근무가 맞아서 남편차로 남편이 운전하며)출근하던중 저희는 좌회전을 위해 신호대기중이었다가 신호가 떨어져서
막 출발을 하는 상태였으며 갑자기 브레이크 밟는 소리와함께 저희차와 택시가 충돌하는
사고였습니다...저희차는 택시가 운전석 측면 후방을 박아서(뒷좌석쪽) 한바퀴 반을 돌았으며
사고후 차 바퀴 앞쪽은 어디로 가고 없고, 뒤쪽은 휠이 간신히 달려있는..푹 내려앉은 상태였습니다.
당시 남편은 잠시 정신을 잃었던것같습니다..전 겨우 내려 주저앉아 부들부들 떨구있으니
지나가는 어떤 분이 말을 걸어왔습니다. 새벽에 택시하고 사고나면 택시기사는 자기들 돈으로
수리를 해야하기에 무조건 발뺌한다고..그리하여 제가 경찰이 올때까지 있어줄수있느냐는 말에
당연히 있어준다하였고 경찰이 온 후 경찰과 그 분이 얘기하는걸 봤습니다..
그걸 본 저는 안심을 하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는데요...
당시 택시기사는 노란불을 보고 지나가려고 하다가 부딪혔다고 경찰하고 얘기했다는데
진술서엔 70km 밟았고,노란불로 바뀌고 부딪혔다고 썼답니다..택시기사가 오히려 저희에게 신호위반을
하지않았냐고 우기는중인데요...당시 목격했다고 함께 있었던 그분의 인적사항을 아무것도
안 적었더군요...경찰서엔 노란불,교차로,과속같은거 다 필요없다며 증인 찾으란 말만 하구요..
거긴 교차로이며 저흰 좌회전을 하던중이었기에 절대로 신호위반을 할 수있는 곳이 아닙니다..
당시 출동한 경찰들도 저희에겐 아무런 추궁을 하지않고 택시기사에게 "신호위반이기때문에
거짓말하면 구속입니다.조사하면 다 나오니까 빨리 보험회사에 사고접수하고 보험처리할
준비하세요."라고 했다고 저희 신랑이 들었답니다..
그 말에 안심한 남편은 그 길로 병원으로 왔구요 우리가 유리하겠다 싶어 안심하고있는데
하루 지나니 담당자가 오히려 저희 남편에게 추궁을 하더랍니다..신호위반 하지않았냐고..
우리가 오히려 뒤집어 쓰겠다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경찰서 담당자에게 갔더니...
담당자 말 하는거 정말 싸가지 없게 말합니다...우릴 가해자로 몰아부치면서 말을 하기에
중간중간 끼어들며 말을 했더니 뭐라는 줄 압니까?
"내가 하는 말 다 듣고 얘기하세요. 말 하는거 짤라서 짜증나게 하지말고.."
피해자라 답답해서 찾아갔더니 오히려 가해자로 몰아부치고...알아보기위해 전화라도 하면
엄청 짜증내하고 싫어하고.....
나중엔 "나도 빨리 이 사건 종결짓고 싶고 서로 우기는 상태이니까 신호등이랑 없는걸로해서 택시기사하고 얘기해서 50:50 쌍방 과실로 처리합시다."하더군요....
우리 차요 1년도 안 된 새 차입니다....견적 대충 300부르더군요.
저 임신중이라 치료 받을수있는게 없습니다.물리치료 뿐입니다...
오히려 신호를 지킨 사람이 가해자로 몰려서 피해를 봐야합니까?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택시회사하고 싸워서 뒤집힌 경우가 허다하다고...(저희와 사고난 택시
수원에선 소문으론 9개 계열 합자회사더군요...)
지금 봐선 경찰이 택시기사를 봐주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