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 You Were Here - Pink Floyd
So, so you think you can tell Heaven from Hell, Blue skies from pain. Can you tell a green field From a cold steel rail? A smile from a veil? Do you think you can tell?
And did they get you to trade Your heros for ghosts? Hot ashes for trees? Hot air for a cool breeze? Cold comfort for change? And did you exchange A walk on part in the war For a lead role in a cage?
How I wish, how I wish you were here. We're just two lost souls Swimming in a fish bowl,
Year after year, Running over the same old ground. What have we found? The same old fears. Wish you were here.
그래, 그래서 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지옥 같은 곳에서 천국을 고통 속에서 파란 하늘을 차디찬 강철 레일 위에서
푸른 초원을 말할 수 있다는 거지? 가면 속에서 웃음을? 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들이 너와 거래를 하자고 하지 않던? 영혼과 너의 유명세를? 살아있는 나무와 뜨거운 재를? 서늘한 미풍대신 뜨거운 공기를? 변화대신 차가운 안락을? 그래, 넌 새장 안에서 주인공 노릇을 하려고 마음을 바꿔 전쟁을 포기했단 말이지?
얼마나 네가 여기에, 여기에 있기를 원했는지 아니? 우린 어항에서 헤엄치는
길 잃은 불쌍한 영혼에 불과해. 언제나 말이야. 언제나. 똑같은 땅을 내달리며 그래,
우리가 찾은 건 무엇이었지? 언제나 똑같던 예전의 그 두려움. 네가 여기 있었더라면.
1965년 런던 Regent Street Art School의 건축학도들이었던 로저 워터스,
릭 라이트, 닉 메이슨 등은 Sigma 6란 이름의 밴드를 결성하였다. 이들은 처음에는 Rhythm & Blues등의 음악을 연주하였으며 세 사람
이외의 나머지 멤버들과 밴드 이름(Meggadeath, Abdabs, T-Set, 등)은
계속 바뀌다가 역시 같은 학교 출신인 천재 광인 시드 배릿이 가입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전환되어 버렸다.
그는 그룹의 리더로 부상하여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였으며 그룹
이름도 Blues 연주자인 Pink Anderson과 Floyd Council의 이름을 합쳐
Pink Floyd로 확정시켰다. 그리고 66년부터는 그가 집착하는 마약, 섹스
등에 의한 환상을 음악으로 표현한 Psychedelic Rock을 본격적으로
구사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음악은 기괴했을 뿐 아니라 당시로선 획기적인
시도로서 슬라이드 필름을 이용해 시각적인 효과를 내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나중에 그들의 매니저가 된 피터 제너(Peter Jenner)의 눈에
들어 UFO 클럽으로 연주 장소를 옮겨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으며, 마침내 1967년 첫 싱글 # Arnold layne 을 발표하였다.
특히 핑크 플로이드의 초기 사운드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이 싱글은
지금도 전설처럼 알려져 있으며 시드 배릿의 기이한 성격이 그대로 나타난
작품이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서 변태적이고 퇴폐스런 가사로 좋은 인상은 남기지 못했다고 한다.
Wish You Were Here - Pink Floyd
Wish You Were Here
The Great Gig In The Sky
One Of These Day
Wish You Were Here - Pink Floyd So, so you think you can tellHeaven from Hell,
Blue skies from pain.
Can you tell a green field
From a cold steel rail?
A smile from a veil?
Do you think you can tell?
And did they get you to trade
Your heros for ghosts?
Hot ashes for trees?
Hot air for a cool breeze?
Cold comfort for change?
And did you exchange
A walk on part in the war
For a lead role in a cage?
How I wish, how I wish you were here.
We're just two lost souls
Swimming in a fish bowl,
Year after year,
Running over the same old ground.
What have we found?
The same old fears.
Wish you were here.
그래, 그래서 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지옥 같은 곳에서 천국을
고통 속에서 파란 하늘을
차디찬 강철 레일 위에서
푸른 초원을 말할 수 있다는 거지?
가면 속에서 웃음을?
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들이 너와 거래를 하자고 하지 않던?
영혼과 너의 유명세를?
살아있는 나무와 뜨거운 재를?
서늘한 미풍대신 뜨거운 공기를?
변화대신 차가운 안락을?
그래, 넌 새장 안에서 주인공 노릇을 하려고
마음을 바꿔 전쟁을 포기했단 말이지?
얼마나 네가 여기에, 여기에 있기를 원했는지 아니?
우린 어항에서 헤엄치는
길 잃은 불쌍한 영혼에 불과해.
언제나 말이야. 언제나.
똑같은 땅을 내달리며 그래,
우리가 찾은 건 무엇이었지?
언제나 똑같던 예전의 그 두려움.
네가 여기 있었더라면.
1965년 런던 Regent Street Art School의 건축학도들이었던 로저 워터스,
릭 라이트, 닉 메이슨 등은 Sigma 6란 이름의 밴드를 결성하였다.
이들은 처음에는 Rhythm & Blues등의 음악을 연주하였으며 세 사람
이외의 나머지 멤버들과 밴드 이름(Meggadeath, Abdabs, T-Set, 등)은
계속 바뀌다가 역시 같은 학교 출신인 천재 광인 시드 배릿이 가입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전환되어 버렸다.
그는 그룹의 리더로 부상하여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였으며 그룹
이름도 Blues 연주자인 Pink Anderson과 Floyd Council의 이름을 합쳐
Pink Floyd로 확정시켰다. 그리고 66년부터는 그가 집착하는 마약, 섹스
등에 의한 환상을 음악으로 표현한 Psychedelic Rock을 본격적으로
구사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음악은 기괴했을 뿐 아니라 당시로선 획기적인
시도로서 슬라이드 필름을 이용해 시각적인 효과를 내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나중에 그들의 매니저가 된 피터 제너(Peter Jenner)의 눈에
들어 UFO 클럽으로 연주 장소를 옮겨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으며, 마침내 1967년 첫 싱글 # Arnold layne 을 발표하였다.
특히 핑크 플로이드의 초기 사운드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이 싱글은
지금도 전설처럼 알려져 있으며 시드 배릿의 기이한 성격이 그대로 나타난
작품이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서 변태적이고 퇴폐스런 가사로
좋은 인상은 남기지 못했다고 한다.
그 해 5월에 발표된 싱글 See emily play 와 8월에 발매된 데뷔 앨범
Piper at the gates of dawn 의 성공으로 차트에도 진입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지만 시드 배릿은 마약 과용으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피폐해 졌으며 TV 쇼나 공연 등에 등장해서는 더욱 괴상한 행동만을
일삼아 1968년에는 결국 더 이상 밴드 활동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아쉽게도 시드의 작품은 데뷔 앨범 한 장으로 끝나고 말았지만
멤버들의 그에 대한 동경과 추구는 이후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