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아뒤 빌려서 글쓰는건데요...... 님은 1년정도 휴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네요. 이제 한 4개월정도(?) 휴직하신것 같은데 남은기간동안 다른 자리가 나겠죠. 혹 자리가 없어서 퇴직하게 된다면 실업급여 받으시면 되구... 그때쯤 되면 아가는 이미 돌이 지났을때니 보육시설이나 부모님께 맡기게 된다 하더라도 훨씬 맘 편할테구요. 너무 조바심 가지지 마시고...길을 찾아보면 뭔가 살길이 나올겁니다. 지금은 예쁜 아가 열심히 돌보셔요. 저도 경제적인 이유땜에 100일 지나고 직장 나왔는데 님같은 상황이었다면 그냥 집에서 애기 봤을거에요. 힘내세요!!!
100일 아이두고,,, 복직을 해야하나, 고민임다..
님은 1년정도 휴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네요.
이제 한 4개월정도(?) 휴직하신것 같은데 남은기간동안 다른 자리가 나겠죠.
혹 자리가 없어서 퇴직하게 된다면 실업급여 받으시면 되구...
그때쯤 되면 아가는 이미 돌이 지났을때니 보육시설이나 부모님께 맡기게 된다
하더라도 훨씬 맘 편할테구요.
너무 조바심 가지지 마시고...길을 찾아보면 뭔가 살길이 나올겁니다.
지금은 예쁜 아가 열심히 돌보셔요.
저도 경제적인 이유땜에 100일 지나고 직장 나왔는데 님같은 상황이었다면
그냥 집에서 애기 봤을거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