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이지.....시간이 지나고 다른사람이 생겨도 잊혀 지지 않는 그 사람때문에 가슴아파 글하나 남겨요...지금은 헤어졌습니당.. 예전에 그사람은 정말 친절하고....저만 바라 보고...항상 잘해주었어요.... 원거리 연애 였는데.....그사람은 학생이구...저도 역시....학생이였져... 전 휴학하고 집에서 있었는데.... 그사람은 저보다 한살 아래인 연하엿어요.... 여자가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높다 어쩌다 그런말 싸그리 잊고... 정말..친구 같고...애인같고...때론 부모님 같이 정성스레 절 아껴주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아픈거 하나하나...자신 아픈거 처럼 챙겨주고 한번 놀러 올때 마다 일주일씩 놀다 가고 그랬죠..... 언제 갈까....빨리 보고싶단말 들을때 마다 정말 가슴에서 먼가 감동이 물결치는거 처럼 그랬어요...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한 그런 감정... 아 이사람이구나 하는 그런감정요..... 처음이였습니다.....예전엔 어느 누구한테 사랑한다 좋아 한다 보고싶다 그런말 들으면 아 정말 닭살이야 징그러워 이랬던 나인데 이사람한테 들으면 정말 주체 할수 없을정도로 기쁨에 벅찼습니다... 이런사람과 사귀는게 너무 행복했고....전 정말 앞으로 우리 헤어 지지 않을거라 믿어왔져.... 그런데 웬걸....... 남자친구가 저랑....여름때 제주도로 놀러 간다고.... 꼭 너랑 가고싶다고...... 하지만 학생이니까 여름오기전에 아르바이트해서 같이 놀러 가자고 했습니다.... 그럼 나도 일해야 겟다 헤헤^^웃으니까 저는 힘들다고 하지 말라고.......나 두달만일하면 우리 재밋게 놀러 갈수 있을거니까 꾹참구.....넌 집에서 쉬라구 했습니다... 그래도 어찌 그럽니까 ㅡ.ㅡ미안하잔아요..... 그런생각은 들면서...전 놀앗습니다 뭐...사실뭐 있습니까 -.-;;; 근데....제가 핸드폰을 잃어 버렸습니다.... 제가 연락하지 않는이상 연락이 닿을수 없는 상황이엿져... 전 혼자서 자취를 하고있었고... 그사람은 지방서 멀리 부모님과 살고 잇엇습니다.... 연락하기가 귀찮은것도 있었지만..마음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싸이 하잖아요...항상 방명록 남기고... 채팅하고 그러면서 멀어지지 않게 노력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 일하면서부터 점점 변해져 갔습니다.. 피곤하다고 일찍자야겟다고....전..남자친구 올때까지 잠도 못자고 새벽 12시 1시까지 기다렷는데 곰방간다니 아쉽고..보내기 싫은 여자맘 있잖아요...처음엔 그래...걱정대니까 일찍 자라 하고 보냈져... 하지만 점점 갈수록 정말 서운하구 그래서....화를 냈습니다....넌 어쩜그러냐고... 그러니까 승질 팍내고 접속끈고 가버리드라구요...가슴이 아팟습니다..전그런게 아닌데... 그후..채팅 할때마다 매번 남자친구랑 싸우게 댔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프죠.....내 마음은 이런게 아닌데......마음과 달리 말이 180도 달리 말하게 대는 내자신이 싫으면서도 왜이럴까요...그걸 알아 주길 바라는 여자의 마음을 왜 남자들은 모를까요....매번 싸우고 사과하고 싸우고 사과하는거에 둘다 지쳐갔습니다.... 전화를 했죠.....미안하다고.....제가 남자친구가 저한테 마음이 떠나서 자꾸 넌나 안좋아하지? 이런식으로 싸워서......전화상으로 직접....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미안하다고 하니... 울면서 그럽니다....남자가.....무척 가슴이 아펏습니다... 그러더니 그남자...나 정말 너 많이 좋아 하는대 그런말 들을때 마다 미치겟다고.... 왜 내 마음을 몰라주냐고.....그래서 나도 미안하다고 그말만 계속햇습니다... 우리 이제 싸우지 말자고........ 근데..문제는 그 후에도 바쁘게 일하는 남자친구랑.....많이 싸웠습니다.. 어느날...제가 싸이에다가 막 정말 아 짜증나 지친다 지쳐 라고 메인글을 써놓앗더니 그 다음날 일방적인 쪽지가 오드라구요 정말....많이 좋아 햇다....근데...이렇게 싸우는게 너무 지친다고...힘들다고.... 미안하다고.....좋은사람 만나라고...정말 저는 슬펐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전화를 걸었습니다... 받더니...왜 그래야만 햇냐고...우리 이러지 말자고....나 너무 너 많이 사랑한다고... 그러니 그사람그러더군요... 많이 사랑햇엇다고.... 했었다.............아 ...과거형... 그말 들으니 서러움이 북받쳐 올라 눈물이 펑펑 났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나 너없으면 안댈거 같은데....끈내 말을 잊지 못하고 울고 또 울엇습니다.. 그러더니 저쪽에서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 사람도 울고 있습니다..제 가슴이 더 아픕니다... 그사람 남자가 우니 쪽팔리던지....이내 전화를 끈겟다고 합니다... 않끈었으면서...못끈을거면서... 그래서 제가 말하고 싶엇습니다...아직 마음이 남아 잇구나 잡아야 겟다고... 하지만 나오는 울음은 그치질 안습니다...그래서 제가 ....나중에 다시 통화를 하려고 미안해 전화 끈을게....하고 전화를 끈어 버렷습니다... 목소리도 별로 못듣고....이제 이제서야 핸드폰 다시 사서 번호 뒷번호 까지 커플로..맞췄는데 신규개통이 느려져서.....매번 질질끌다가 하필 그 쪽찌오고 나서 개통이 댈건먼가요... 그전에 개통대엇으면....정말....전화라도 자주햇다면 이랫진 않았을텐데.... 말과 글은 틀리다고 햇던가요....아 정말..... 그 쪽지 보자 마자 눈물이 팍 나왔습니다..내가 바란건 이게 아닌데 내 마음좀 알아 달라구 난 항의 한건데..... 마니 지쳤나봅니다...... 같이 재밋게 음악 들으 면서 놀던것도 생각납니다..... 같이 때리구 장난치고 깔갈 웃으면서 하루하루 행복햇던 날들이 떠오릅니다.... 시간이 지나고 그때 같이 들엇던 음악 다시 들으면....그사람 생각만 납니다... 지난 유행 노래 들을때 마다 그때의 추억들이 하나하나 떠올라 미치겟습니다..길을 지나가다가도 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다가...그때 노래 들만 나오면 눈물이 나오는걸 꾹참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친구가..다른남자가 생기면 잊을거라고.....그래도 잊혀 지지 않으면 넌 정말 그사람 많이 좋아햇던거라고..햇습니다.. 그래? 전 다소 힘겨움을 떨쳐 버릴려고 다른사람을 만나 사귀었습니다... 지금도 사귀는 중이고요...처음엔 좋은 감정으로 시작해 잊을수 잇엇구나 햇습니다 좋은 사람이고 다정하고 생각도 깊고 저보다 2살 위인 오빠입니다.... 항상 절 신경써주고 무엇보다 생각이 깊은거에 매력을 느꼇습니다... 잊엇다 라고 생각햇습니다 한동안 근데....떠나간 그사람 흔적 지우는게 왜이렇게 어려운지... 헤어진..그사람....화이트데이때....저 몰래 한달전부터 것두 남자가 박스 한가득 장미꽃 접어서 그속에 초코렛 넣어서 4단 쌓아서 주고...장미꽃도 한아름 주문해서 선물했습니다.. 것도 남자가....정말 생애 최고 기쁨이엿습니다.... 그런 흔적 하나하나 볼대마다 생각나고 미칠지경입니다... 제가 술먹고 전화하는 버릇이 있습니다...술먹구 잊혀 지지 않는 그 번호 꾹꾹 누르면 받질 않습니다.... 언제 딱한번 받더군요.... 제가 그랫죠 전화받네...이러니까 널 무시 하는거 같아 받앗다고 그래서 제가 술김에 그랫습니다....이렇게 내가 술먹구 정신없어 전화해도 절대 받지 말라고 그래서 그남자 그런다고 그럽니다....무심하지........내마음 그런게 아닌데.... 정말 이젠 그남자 말투...냉정합니다...마음이 아파서 전화끈고 울었습니다.... 다시 잡고 싶습니다....정말....사랑합니다 아직까지도.... 다른남자가 있어도..그사람만 보입니다.... 그사람한테 쪽찌를 보냇습니다...너 절대 안잊혀 진다고...다른사람 잇어도... 한동안 묵묵히 쪽찌를 읽기만하고..무시하더군요...그러더니 후에 그러더군요....이제 자기 그만 놔달라고...그러더군요...전....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 좋아 해주던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건가..... 여자친구 없는거 다 아는데 여자친구 잇다고 합니다............ 다시 잡고 싶은데....안돼는걸 알면서...이젠 집착까지 하는거 같습니다....아...... 어찌해야 좋을까요.....
영원하자며??그렇게 쉽게 갈수잇어?ㅅㅂㄹㅁ
안녕하세요....
정말이지.....시간이 지나고 다른사람이 생겨도 잊혀 지지 않는 그 사람때문에
가슴아파 글하나 남겨요...지금은 헤어졌습니당..
예전에 그사람은 정말 친절하고....저만 바라 보고...항상 잘해주었어요....
원거리 연애 였는데.....그사람은 학생이구...저도 역시....학생이였져...
전 휴학하고 집에서 있었는데....
그사람은 저보다 한살 아래인 연하엿어요....
여자가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높다 어쩌다 그런말 싸그리 잊고...
정말..친구 같고...애인같고...때론 부모님 같이 정성스레 절 아껴주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아픈거 하나하나...자신 아픈거 처럼 챙겨주고
한번 놀러 올때 마다 일주일씩 놀다 가고 그랬죠.....
언제 갈까....빨리 보고싶단말 들을때 마다 정말
가슴에서 먼가 감동이 물결치는거 처럼 그랬어요...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한 그런 감정...
아 이사람이구나 하는 그런감정요.....
처음이였습니다.....예전엔 어느 누구한테 사랑한다 좋아 한다 보고싶다
그런말 들으면 아 정말 닭살이야 징그러워 이랬던 나인데
이사람한테 들으면 정말 주체 할수 없을정도로
기쁨에 벅찼습니다...
이런사람과 사귀는게 너무 행복했고....전 정말 앞으로 우리 헤어 지지 않을거라
믿어왔져....
그런데 웬걸.......
남자친구가 저랑....여름때 제주도로 놀러 간다고....
꼭 너랑 가고싶다고......
하지만 학생이니까 여름오기전에
아르바이트해서 같이 놀러 가자고 했습니다....
그럼 나도 일해야 겟다 헤헤^^웃으니까
저는 힘들다고 하지 말라고.......나 두달만일하면 우리 재밋게 놀러 갈수 있을거니까
꾹참구.....넌 집에서 쉬라구 했습니다...
그래도 어찌 그럽니까 ㅡ.ㅡ미안하잔아요.....
그런생각은 들면서...전 놀앗습니다 뭐...사실뭐 있습니까 -.-;;;
근데....제가 핸드폰을 잃어 버렸습니다....
제가 연락하지 않는이상 연락이 닿을수 없는 상황이엿져...
전 혼자서 자취를 하고있었고...
그사람은 지방서 멀리 부모님과 살고 잇엇습니다....
연락하기가 귀찮은것도 있었지만..마음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싸이 하잖아요...항상 방명록 남기고...
채팅하고 그러면서 멀어지지 않게 노력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 일하면서부터 점점 변해져 갔습니다..
피곤하다고 일찍자야겟다고....전..남자친구 올때까지 잠도 못자고 새벽 12시 1시까지 기다렷는데
곰방간다니 아쉽고..보내기 싫은 여자맘 있잖아요...처음엔 그래...걱정대니까
일찍 자라 하고 보냈져...
하지만 점점 갈수록 정말 서운하구 그래서....화를 냈습니다....넌 어쩜그러냐고...
그러니까 승질 팍내고 접속끈고 가버리드라구요...가슴이 아팟습니다..전그런게 아닌데...
그후..채팅 할때마다 매번 남자친구랑 싸우게 댔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프죠.....내 마음은 이런게 아닌데......마음과 달리 말이 180도 달리 말하게
대는 내자신이 싫으면서도 왜이럴까요...그걸 알아 주길 바라는 여자의 마음을
왜 남자들은 모를까요....매번 싸우고 사과하고 싸우고 사과하는거에
둘다 지쳐갔습니다....
전화를 했죠.....미안하다고.....제가 남자친구가 저한테 마음이 떠나서 자꾸 넌나 안좋아하지?
이런식으로 싸워서......전화상으로 직접....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미안하다고 하니...
울면서 그럽니다....남자가.....무척 가슴이 아펏습니다...
그러더니 그남자...나 정말 너 많이 좋아 하는대 그런말 들을때 마다 미치겟다고....
왜 내 마음을 몰라주냐고.....그래서 나도 미안하다고 그말만 계속햇습니다...
우리 이제 싸우지 말자고........
근데..문제는 그 후에도 바쁘게 일하는 남자친구랑.....많이 싸웠습니다..
어느날...제가 싸이에다가 막 정말 아 짜증나 지친다 지쳐 라고 메인글을 써놓앗더니
그 다음날 일방적인 쪽지가 오드라구요
정말....많이 좋아 햇다....근데...이렇게 싸우는게 너무 지친다고...힘들다고....
미안하다고.....좋은사람 만나라고...정말 저는 슬펐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전화를 걸었습니다...
받더니...왜 그래야만 햇냐고...우리 이러지 말자고....나 너무 너 많이 사랑한다고...
그러니 그사람그러더군요...
많이 사랑햇엇다고....
했었다.............아 ...과거형...
그말 들으니 서러움이 북받쳐 올라 눈물이 펑펑 났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나 너없으면 안댈거 같은데....끈내 말을 잊지 못하고 울고 또 울엇습니다..
그러더니 저쪽에서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 사람도 울고 있습니다..제 가슴이 더 아픕니다...
그사람 남자가 우니 쪽팔리던지....이내 전화를 끈겟다고 합니다...
않끈었으면서...못끈을거면서...
그래서 제가 말하고 싶엇습니다...아직 마음이 남아 잇구나 잡아야 겟다고...
하지만 나오는 울음은 그치질 안습니다...그래서 제가 ....나중에 다시 통화를 하려고
미안해 전화 끈을게....하고 전화를 끈어 버렷습니다...
목소리도 별로 못듣고....이제 이제서야 핸드폰 다시 사서 번호 뒷번호 까지 커플로..맞췄는데
신규개통이 느려져서.....매번 질질끌다가 하필 그 쪽찌오고 나서 개통이 댈건먼가요...
그전에 개통대엇으면....정말....전화라도 자주햇다면 이랫진 않았을텐데....
말과 글은 틀리다고 햇던가요....아 정말.....
그 쪽지 보자 마자 눈물이 팍 나왔습니다..내가 바란건 이게 아닌데
내 마음좀 알아 달라구 난 항의 한건데.....
마니 지쳤나봅니다......
같이 재밋게 음악 들으 면서 놀던것도 생각납니다.....
같이 때리구 장난치고 깔갈 웃으면서 하루하루 행복햇던 날들이 떠오릅니다....
시간이 지나고 그때 같이 들엇던 음악 다시 들으면....그사람 생각만 납니다...
지난 유행 노래 들을때 마다 그때의 추억들이 하나하나 떠올라 미치겟습니다..길을 지나가다가도
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다가...그때 노래 들만 나오면 눈물이 나오는걸 꾹참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친구가..다른남자가 생기면 잊을거라고.....그래도 잊혀 지지 않으면
넌 정말 그사람 많이 좋아햇던거라고..햇습니다..
그래? 전 다소 힘겨움을 떨쳐 버릴려고 다른사람을 만나 사귀었습니다...
지금도 사귀는 중이고요...처음엔 좋은 감정으로 시작해 잊을수 잇엇구나 햇습니다
좋은 사람이고 다정하고 생각도 깊고 저보다 2살 위인 오빠입니다....
항상 절 신경써주고 무엇보다 생각이 깊은거에 매력을 느꼇습니다...
잊엇다 라고 생각햇습니다 한동안
근데....떠나간 그사람 흔적 지우는게 왜이렇게 어려운지...
헤어진..그사람....화이트데이때....저 몰래 한달전부터 것두 남자가 박스 한가득 장미꽃 접어서
그속에 초코렛 넣어서 4단 쌓아서 주고...장미꽃도 한아름 주문해서 선물했습니다..
것도 남자가....정말 생애 최고 기쁨이엿습니다....
그런 흔적 하나하나 볼대마다 생각나고 미칠지경입니다...
제가 술먹고 전화하는 버릇이 있습니다...술먹구 잊혀 지지 않는 그 번호 꾹꾹 누르면
받질 않습니다....
언제 딱한번 받더군요....
제가 그랫죠 전화받네...이러니까 널 무시 하는거 같아 받앗다고
그래서 제가 술김에 그랫습니다....이렇게 내가 술먹구 정신없어 전화해도 절대 받지 말라고
그래서 그남자 그런다고 그럽니다....무심하지........내마음 그런게 아닌데....
정말 이젠 그남자 말투...냉정합니다...마음이 아파서 전화끈고 울었습니다....
다시 잡고 싶습니다....정말....사랑합니다 아직까지도....
다른남자가 있어도..그사람만 보입니다....
그사람한테 쪽찌를 보냇습니다...너 절대 안잊혀 진다고...다른사람 잇어도...
한동안 묵묵히 쪽찌를 읽기만하고..무시하더군요...그러더니
후에 그러더군요....이제 자기 그만 놔달라고...그러더군요...전....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 좋아 해주던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건가.....
여자친구 없는거 다 아는데 여자친구 잇다고 합니다............
다시 잡고 싶은데....안돼는걸 알면서...이젠 집착까지 하는거 같습니다....아......
어찌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