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올립니다. 몇일전 오빠 나시를 인터넷으로 주문 한것이 왔습니다. 오빠가 괜찮다고 해서 제가 구매 결정을 했습니다.( 맨날 늦게 하다가 왜 이것만 일찍 했을까요??) 어제 오빠가 큰일 났다고 하더군요. 저는 보지도 않고 물었죠. 근데 괜찮다고 했던 나시가 오빠한테 작은 겁니다. 처음에도 좀 작은것 같았는데 빨고 나닌깐 더 줄어 든겁니다. 그래서 작업을 시작했죠. 일명 나시 늘리기..... 작업 방법 : 둘이 서로 양쪽을 잡고 힘껏 잡아 당긴다. (단 이때 서로의 믿음이 중요함. 한쪽이 손을 놓았을 경우...위험...) 둘이 열심히 잡아 당겼습니다. 결국 늘어 나더군요. 그리고 다시 빨았습니다. 정녕 이것이 그 작았던 나시 인가??? 작업의 효과가 있었던지 늘어났습니다. 저는 좋아라 했죠... 다시 나시를 안 사도 된다는 생각에.... 근데 또 빨아서 줄어 들면 어쩌죠??? 걱정입니다. 울 오빠가 다시 사 달라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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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립니다.
몇일전 오빠 나시를 인터넷으로 주문 한것이 왔습니다.
오빠가 괜찮다고 해서 제가 구매 결정을 했습니다.( 맨날 늦게 하다가 왜 이것만 일찍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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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빠가 큰일 났다고 하더군요. 저는 보지도 않고 물었죠.
근데 괜찮다고 했던 나시가 오빠한테 작은 겁니다.
처음에도 좀 작은것 같았는데 빨고 나닌깐 더 줄어 든겁니다.
그래서 작업을 시작했죠.
일명 나시 늘리기.....
작업 방법 : 둘이 서로 양쪽을 잡고 힘껏 잡아 당긴다.
(단 이때 서로의 믿음이 중요함. 한쪽이 손을 놓았을 경우...위험...)
둘이 열심히 잡아 당겼습니다. 결국 늘어 나더군요.
그리고 다시 빨았습니다. 정녕 이것이 그 작았던 나시 인가???
작업의 효과가 있었던지 늘어났습니다.
저는 좋아라 했죠...
다시 나시를 안 사도 된다는 생각에....
근데 또 빨아서 줄어 들면 어쩌죠??? 걱정입니다.
울 오빠가 다시 사 달라고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