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가족들이 맘에 걸리는게지요. 고민도되고 놀라기도했고..오빠가 후회될거같다고 저랑 만나보고싶다고...여튼 이야기두 많이하구 서로의 사고방식 개념...정말 너무 잘 맞아요.
그저 쉽게 호감가는 정도로 서로를 생각해서 사귄게 아니라 진지하게...그렇게 만나고 있어요.
헌데 오빤 서울에 있고 저두 일차원으로 서울왔다 그리된건데...곧다시 집인 지방으로 가야해요.
물론 서로 자기개발도 중요시하기때문에 다 염려를 두고 한달에 한번 꼭 보기로했지요.
오빠가 가지 말라네요...서울에서 자리잡으라고...헌데 전 그럴 처지가 안되구요.
휴~사돈이란딱지만 떼면 정말 천생연분이라해도 과언이 아니겠어요.그만큼 서로가 간절하지요.
불륜도 아니고...그렇다고 바람피우는사이도 아니고...법적으루도 가능한사이고...
하지만 가족들 놀라구 충격받을까 그게 가장 큰 벽이네요... 아직 우리사회가 받아들이기엔 평이한 사이는 아닌거 안지라...오빠는 1차합격한데로 공개하고 만나고싶어해요.자기관리가 철저하고 의지도 강한사람이라 솔직히 고시걱정은 별루 안되긴해요.짧은시간동안 이야기두 정말 많이하고 공감대형성도 참 많고...추억도 많이 만들었고...정말 미래를 함께하고픈 사이인거지요.
살짝 친구들에게도 말했는데 다 긍정적으루 말해주면서 잘사귀라했다네요.
정말 마지막 사랑이고싶은 사람이예요...오빠두 그간 여자 사귀면서 상처 많이받고 ...죄다 바람녀들이였다는...ㅡㅡ;여튼 저희 둘 암만생각해도 찰떡궁합인데... 겹사돈...어찌 생각하시나요?
겹사돈...조언부탁드릴께요...
짧게 말하자면...
마치 운명의 장난처럼 저희 연인사이가되었네요. 아직 한참 좋을때이지요...
제나이 22둘. 오빠나이 25.
제 전공 미술. 오빠는 명문대 고시생.내년 2월고시준비중이구욤.
그러니깐...큰언니뻘되는 숙모의 바로 아래 동생이 현 저의 남자친구가된고예욤.
사돈이라는 벽을 가지고서...물론 법적으로 가능한 사이입니다...
헌데 가족들이 맘에 걸리는게지요. 고민도되고 놀라기도했고..오빠가 후회될거같다고 저랑 만나보고싶다고...여튼 이야기두 많이하구 서로의 사고방식 개념...정말 너무 잘 맞아요.
그저 쉽게 호감가는 정도로 서로를 생각해서 사귄게 아니라 진지하게...그렇게 만나고 있어요.
헌데 오빤 서울에 있고 저두 일차원으로 서울왔다 그리된건데...곧다시 집인 지방으로 가야해요.
물론 서로 자기개발도 중요시하기때문에 다 염려를 두고 한달에 한번 꼭 보기로했지요.
오빠가 가지 말라네요...서울에서 자리잡으라고...헌데 전 그럴 처지가 안되구요.
휴~사돈이란딱지만 떼면 정말 천생연분이라해도 과언이 아니겠어요.그만큼 서로가 간절하지요.
불륜도 아니고...그렇다고 바람피우는사이도 아니고...법적으루도 가능한사이고...
하지만 가족들 놀라구 충격받을까 그게 가장 큰 벽이네요... 아직 우리사회가 받아들이기엔 평이한 사이는 아닌거 안지라...오빠는 1차합격한데로 공개하고 만나고싶어해요.자기관리가 철저하고 의지도 강한사람이라 솔직히 고시걱정은 별루 안되긴해요.짧은시간동안 이야기두 정말 많이하고 공감대형성도 참 많고...추억도 많이 만들었고...정말 미래를 함께하고픈 사이인거지요.
살짝 친구들에게도 말했는데 다 긍정적으루 말해주면서 잘사귀라했다네요.
정말 마지막 사랑이고싶은 사람이예요...오빠두 그간 여자 사귀면서 상처 많이받고 ...죄다 바람녀들이였다는...ㅡㅡ;여튼 저희 둘 암만생각해도 찰떡궁합인데... 겹사돈...어찌 생각하시나요?
가족들이 허락해줄까요? 서로 안정적으루 자리잡음 그때 공개하려구 생각중인데...
물론 그때까지 저희 둘 더더욱 끈끈한 정과 사랑으로다 잘 지내야겠지요.
너무 행복하다가도 가끔 그생각에 암울하곤한답니다...오빤 저랑 꼭 결혼하고싶데요.
가족들이 반대함 데꾸 도망갈끄라고...--;님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