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즐겁게 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나 가만 앉아서 즐기겠다는 건 아니야. 내 앞에서 노래를 부르라는 것도, 춤을 추라는 것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달라는 것은 아니야.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것들은 집에 가서 TV 틀어도 다 볼 수 있는 것들이야. 내가 기다리는 사람은 내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 생각만 해도 웃음이 번질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몇달전에 그런 사람이 있었어. 생각만 해도 웃음이 터져나오는 사람.. 내가 포기가 빨랐는지.. 그 사람이 다른 사랑을 너무 빨리 찾았는지.. 지금은 애써 잊어버려고 노력중이라 더 힘든지도 모르겠어.
나혼자서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도 이젠 너무 지겹고 그런 내가 넘 초라해보이고 웃겨... 찡그린 얼굴 내가 의식해서 웃어보고 얼굴근육 풀어보고 신나는 음악 듣고 어느새 입가에 미소를 띤채 있는 날 보면 너무 인위적이고 남들때문에 사는 사람처럼 느껴져.
어제는 조카가 너무 보고 싶었어. 예쁜 아이를 보면 기분이 좋잖아.. 강아지를 키워보고도 싶었어. 귀엽잖아. 근데 강아지 안좋아해..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 그럴때면 화분을 사거나 금붕어를 사.. 그리고 얼마 안가 죽어..(내가 외로울 때만 버티다가 죽는 듯한 느낌이 들어.) 신기하게도 그 때가 되면 난 외로움에서 벗어나 있어. 새로운 일을 시작했던지, 가족을 만났다던지.. 가족을 한번 만나면 그 즐거운 후유증은 한 두주일정도는 가거든.
항상 가슴을 따뜻하게 채우고 싶어. 나 이제 그냥 내 속에서 우러나와 즐거운 사람이면 좋겠어. 그래서 간절히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어.
나를 즐겁게 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나를 즐겁게 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나 가만 앉아서 즐기겠다는 건 아니야.
내 앞에서 노래를 부르라는 것도, 춤을 추라는 것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달라는 것은 아니야.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것들은
집에 가서 TV 틀어도 다 볼 수 있는 것들이야.
내가 기다리는 사람은
내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
생각만 해도 웃음이 번질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몇달전에 그런 사람이 있었어.
생각만 해도 웃음이 터져나오는 사람..
내가 포기가 빨랐는지..
그 사람이 다른 사랑을 너무 빨리 찾았는지..
지금은 애써 잊어버려고 노력중이라 더 힘든지도 모르겠어.
나혼자서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도 이젠 너무 지겹고
그런 내가 넘 초라해보이고 웃겨...
찡그린 얼굴 내가 의식해서 웃어보고
얼굴근육 풀어보고 신나는 음악 듣고
어느새 입가에 미소를 띤채 있는 날 보면
너무 인위적이고 남들때문에 사는 사람처럼 느껴져.
어제는 조카가 너무 보고 싶었어.
예쁜 아이를 보면 기분이 좋잖아..
강아지를 키워보고도 싶었어.
귀엽잖아. 근데 강아지 안좋아해..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
그럴때면 화분을 사거나 금붕어를 사..
그리고 얼마 안가 죽어..(내가 외로울 때만 버티다가 죽는 듯한 느낌이 들어.)
신기하게도 그 때가 되면 난 외로움에서 벗어나 있어.
새로운 일을 시작했던지, 가족을 만났다던지..
가족을 한번 만나면 그 즐거운 후유증은 한 두주일정도는 가거든.
항상 가슴을 따뜻하게 채우고 싶어.
나 이제 그냥 내 속에서 우러나와 즐거운 사람이면 좋겠어.
그래서 간절히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