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알바하고 집에 딱 들어왔는데.. 엄마가 막..제 서랍을 열어서 이것저것 보고 계시더라구요.. 제나이 이제 23살이긴 하지만........ 기분이 썩 좋진 않았는데요... 제가 나쁜 딸인가요?
엄마가 나 없을 때 책상 서랍을 열어보는거에 대해서..어떻게 생각하세요?
오전에 알바하고
집에 딱 들어왔는데..
엄마가 막..제 서랍을 열어서 이것저것 보고 계시더라구요..
제나이 이제 23살이긴 하지만........
기분이 썩 좋진 않았는데요...
제가 나쁜 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