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011)의 교묘한 요금징수 고함

당한자200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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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세상에나 눈뜨고 완죤히 당한이야그 입니다.

글세 SK텔레콤에서 이벤트를 한다고 멜이 와서 참석을 했다가

부가사용료(네이트정보료정액제 2000원)만 매월 자선하게 생겼서요.

어찌 대기업에서 고런 꼼수를 쓸줄 어찌 알았겠어요.

당한 제가 잘못이지만  무지몽매한 가입자에게 이벤트한다고 멜 보내고

(낚시터에서 낚시하듣) 참석하기를 기다려(미끼를 물기만을)다 걸렸다

하는 순가 다음달 요금고지서에 돈내시요하고 통지나하고,

요금통지서에 있는 연락처(고객센터라는 곳)는 통화를 하기가 하늘에 별따기고 , 스팀만 받고, 미치겠네요. 회사는 돈챙기면 됐지 고객의 불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휴 열받네요.

요런 회사가 대한민국에서 가입자가 최고 많은 통신사라니, 또 열받고

끈기를 갖고 30여회 전화를 해서 요금체계는 경우정리(정리시 상담자의 훈계아닌 훈계를 듣고)를 했지만, 뒷맛은 영~~~

요런 꼼수를 부리는 상술을 절대하지 않는 회사가 번창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소시민의 소망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