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해서 올립니다. 벼룩시장을 보다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출산비라고 명시되어 있는 조항이 있어 공단에 전화해서 확인을 하니까 그 조건이 병원이나 의원 외에서 출산한 사람만 조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세상에 누가 집에서 애를 낳습니까라고 했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그러니까 출산비를 가져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이런 조항을 왜 만들었나요. 너무 황당하지 않나요. 그래서 국민고충처리반으로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니까 이 조항은 출산장려정책의 차원에서 나온 명목이 아니고 일반적인 출산을 하지 않은 사람(예를 들면 택시에서 애를 낳다던가 집에서 급하게 산파를 불러서 애를 낳은)이 그 조건에 합당하다고 하는데 요즘세상에 급하면 119를 부르지 누가 산파를 부릅니까. 현실적인 차원에서 출산비를 지급을 해야지 이런 말도 안되는 조건을 내걸면서 실상 그 조건에 맞는 사람이 있어서 그 출산비를 가져가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출산비를 가져가기 전에 뉴스에 먼저 나올걸요. 아에 출산비 명목 자체를 없애버리든가 아니면 집에서 출산한 산모만 보십시오라는 명목으로 바꾸든가 했으면 하네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명시된 출산비를 받아보셨나요
너무 황당해서 올립니다. 벼룩시장을 보다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출산비라고 명시되어 있는 조항이 있어 공단에 전화해서 확인을 하니까 그 조건이 병원이나 의원 외에서 출산한 사람만 조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세상에 누가 집에서 애를 낳습니까라고 했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그러니까 출산비를 가져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이런 조항을 왜 만들었나요. 너무 황당하지 않나요. 그래서 국민고충처리반으로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니까 이 조항은 출산장려정책의 차원에서 나온 명목이 아니고 일반적인 출산을 하지 않은 사람(예를 들면 택시에서 애를 낳다던가 집에서 급하게 산파를 불러서 애를 낳은)이 그 조건에 합당하다고 하는데 요즘세상에 급하면 119를 부르지 누가 산파를 부릅니까. 현실적인 차원에서 출산비를 지급을 해야지 이런 말도 안되는 조건을 내걸면서 실상 그 조건에 맞는 사람이 있어서 그 출산비를 가져가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출산비를 가져가기 전에 뉴스에 먼저 나올걸요. 아에 출산비 명목 자체를 없애버리든가 아니면 집에서 출산한 산모만 보십시오라는 명목으로 바꾸든가 했으면 하네요
진짜 어이없는 하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