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교원-교사는 결코 놀고 있지 않습니다.

멜론200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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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 졸업생입니다.

 

요즘 보면 교사 방학때 뭐하냐. 니네가 하느게 뭐냐 등등의.. 그런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이렇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교사들이 방학때 뭐하냐... 교사들의 방학은 결코 노는 시간이 아닙니다.

 

자신을 개발하고, 학문에 정진해서 아이들의 귀감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학은 교사에게 권리가 아닌 오히려 의무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방학기간을 교사가 자신이 노는 것만을 위해 사용하고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많은 선생님들이 !!!연수!!!라는 일정을 잡으시고 자기발전을 방학을

사용합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들이 이런 일들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아셨습니까??

  
또한 방학 중 가지는 여행 역시 교육의 일부분입니다. 

 

교사들은 항상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교사들이 자신 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조금더 단단하게 굳히고

 

그리고 실제로 제가 학창 시절에 선생님들께서 여행 다녀온 사진을 보여주실때에는

 

선생들은 놀러다니는 구나 라는 생각보다

저런 곳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선생님들이 여행을 다녀오시면 학교의 아이들이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그 나라에는 이러한 점이 있구나. 그 나라에는 이런 나쁜 면들도 있었어 하구요...

교사는 학생의 거울입니다. 호연지기가 있는 아이들을 기르기 위해 호연지기로

가득찬 교사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연찬의 의무가

법적으로 명시화된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교사는 놀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