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실화입니다.저는 교회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는 고등학교 베이시스트 입니다. 베이스전공을 꿈꾸고 저희 교회 친구들하고 동생들하고 만든 밴드도 있습니다. 우리밴드의 이번에 고1되는 피아노연주자가 있는데 고백을 해서 둘이 사귀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첫 여자친구라 흔쾌히 초반에는 데이트비용을 전부 냈습니다. 작은 거 하나까지도 그녀가 내지못하게 했죠;; 근데 저도 학생이다보니 슬슬 개인통장에 내년에 최고급 베이스기타 (550~1200정도임) 를 사려고 설날,추석등에 받은 모든돈과 용돈을 조금씩 모아 720만원정도를 모아놨는데;; 근데 그녀가 필요할때 주기도하고 선물도 이쁜걸로 사주다보니 100만원 가까이 쓴겁니다. 빼빼로데이나 화이트데이 등에 쓰고 생일선물사주고 선물등 기념일을 다 챙기다보니 저는 정성스런 것들과 이쁜선물을 과감히 아까워하지않고 여친에게 선물했습니다. 여친은 저에게 첫선물로 종이학 1000마리를 접어서 조금만 통에 담아줬습니다. 근데 그것도 좋긴한데 늘 어느날이건 빼빼로 데이면 빼빼로 한통에 종이학 1200마리 이런식으로 학의 수만 늘려나가는겁니다. 정성은 좋지만 그런것도 점점 실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150일이 넘어가자 전 조금씩 지쳐갔죠;; 그래서 같은밴드라 쉽사리 깨지면 또 그런데다 여친은 제가 인생을 살면서 처음으로 느꼈던 진정한 사랑인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포기하지못해 얼마전에 조심스럽게 덧치페이에 대해서 이야기를했습니다.. 하지만 여친는 자신은 돈이없다면서;; 미안하지만 그렇다면 만나는 횟수를 줄이자는겁니다.. 하지만 많이만나는것도아니고 일주일에 기껏해야 두번정도인데 횟수를 줄이기는 싫었죠'' 결국 그녀는 덧치패이에 대한 동의의 말은 꺼내지조차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의 친구들에게 들어보니 그녀는 대기업(두산)의 사장의 딸인데다 늘 아이들에게 흔쾌히 쏘고 용돈이 저의 두배정도라고 하더라고요' 그말을 들은 저는 솔직히 여친에게 실망했고 이용당한느낌이 슬쩍들어서 솔직히 가슴아프지만 이별을 결심하고말았습니다. 여친과 함께라도 있고 싶어 밴드에서는 나가라고는 안하고 헤어지자는 말만 하려고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여친은 제가 빌려주면 안갖고오더라고요'' 제가 부모님께 생일선물등으로 부모님께 받은 한정판 CD , 최고급헤드폰 그리고 제가 빌려준 약간의 돈(5만원정도) 돈이면 그냥끝냈겠지만 헤드폰은 좋은걸 두개나 빌려줬고 한정판cd도 영원히 구할수없기에 저 나름대로 그것만은 돌려받아야 생각해서 여친에게 요청을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근데~~~~~~~~~~~ 그시점에 저를 괴롭히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얼마전 별로 친하게 안지내던 중등부의 베이스 치는 여자애가;; 저한테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교회이고 또 나름 후배니까 번호를 흔쾌히 가르쳐 줬습니다... 근데요;; 그날 저녁에 갑자기 전화가 오더라고요;; 대략 웃고 떠드는것보니 6명;; 정도의 여자애들인것같은데 발신번호표시금지해놓고 전화를 하는겁니다. 근데 이번엔 문자를 번호없이보내드라고요;;; 대략 생각해보니깐 그여자인것같더라고요;; 하루에 1500통정도를 보내는겁니다.. 거희 200통씩 따로따로와서 찰스의깨는 아침도 못보고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도못보고 밧데리도 계속닳고 문자도 못받고;;; 찰스의 깨는 아침 매냐인 제가 그냥 그날오후 바로 대리점에 들려서 번호를 알아냈더니 역시나 그 여자애더라고요;; 장난좀 친것같아서 경찰에넘기려다가;; 그냥 전화해서 말을했더니 ;;; 여자애는 대놓고 내가 보냈는데 나아니야 라는 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짜증나서 더이상 보내면 신고를 하겠다 했습니다. 그뒤로는 안오더라고요;; 근데 그뒤로 너 남친이 자신을 짜증나게해서 너한테 보낸다는식으로 제여친에게 그런 문자가 보낸겁니다.... 사실 미안했습니다, 근데 제 여친은 무슨일인지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누가 오빠때문에 문자자꾸보낸다 짜증나;; 이런면서 노렸다는듯이;;헤어지자고하고 연락이 두절됬습니다... 밴드역시 탈퇴하고 교회역시 옮겨버렷더라고요 정말 냉정하다싶더라고요;;'.. 얼마뒤 버스를 타고가는데 어떤남자라 손잡고 걸어가는걸봤습니다. 정말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고 울수 밖에없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왔습니다. 제가 빌려준것도 제대로 못받은 건 못받은거지만 그녀가 날 배신했다는 배신감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었습니다.. 밴드연습도 2주째 빠지고;; 집에틀어박혀있고 우울하고 요새는 밥도잘안넘어가서 부모님있는 아침에만 좀먹고 도통 밥도 먹지않습니다.. 점점 빠져나가는 살들;; 사실 찰스의 깨는 아침을 보며 위로를 받고있죠; 여자한테 까이는 타입인가봅니다 ㅜㅜ;;
위자료 좀 주세요
100% 실화입니다.
저는 교회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는 고등학교 베이시스트 입니다.
베이스전공을 꿈꾸고 저희 교회 친구들하고 동생들하고 만든 밴드도 있습니다.
우리밴드의 이번에 고1되는 피아노연주자가 있는데 고백을 해서 둘이 사귀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첫 여자친구라 흔쾌히 초반에는 데이트비용을 전부 냈습니다.
작은 거 하나까지도 그녀가 내지못하게 했죠;;
근데 저도 학생이다보니 슬슬 개인통장에 내년에 최고급 베이스기타 (550~1200정도임) 를 사려고
설날,추석등에 받은 모든돈과 용돈을 조금씩 모아
720만원정도를 모아놨는데;; 근데 그녀가 필요할때 주기도하고 선물도 이쁜걸로 사주다보니
100만원 가까이 쓴겁니다. 빼빼로데이나 화이트데이 등에 쓰고 생일선물사주고 선물등 기념일을 다 챙기다보니
저는 정성스런 것들과 이쁜선물을 과감히 아까워하지않고 여친에게 선물했습니다.
여친은 저에게 첫선물로 종이학 1000마리를 접어서 조금만 통에 담아줬습니다.
근데 그것도 좋긴한데 늘 어느날이건 빼빼로 데이면 빼빼로 한통에 종이학 1200마리 이런식으로 학의 수만 늘려나가는겁니다.
정성은 좋지만 그런것도 점점 실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150일이 넘어가자 전 조금씩 지쳐갔죠;;
그래서 같은밴드라 쉽사리 깨지면 또 그런데다 여친은 제가 인생을 살면서 처음으로 느꼈던 진정한 사랑인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포기하지못해 얼마전에 조심스럽게 덧치페이에 대해서 이야기를했습니다.. 하지만 여친는 자신은 돈이없다면서;; 미안하지만 그렇다면
만나는 횟수를 줄이자는겁니다.. 하지만 많이만나는것도아니고
일주일에 기껏해야 두번정도인데 횟수를 줄이기는 싫었죠'' 결국 그녀는 덧치패이에 대한 동의의 말은 꺼내지조차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의 친구들에게 들어보니 그녀는 대기업(두산)의 사장의 딸인데다 늘 아이들에게 흔쾌히 쏘고
용돈이 저의 두배정도라고 하더라고요'
그말을 들은 저는 솔직히 여친에게 실망했고 이용당한느낌이 슬쩍들어서 솔직히 가슴아프지만 이별을 결심하고말았습니다.
여친과 함께라도 있고 싶어 밴드에서는 나가라고는 안하고 헤어지자는 말만 하려고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여친은 제가 빌려주면 안갖고오더라고요'' 제가 부모님께 생일선물등으로 부모님께 받은 한정판 CD , 최고급헤드폰
그리고 제가 빌려준 약간의 돈(5만원정도) 돈이면 그냥끝냈겠지만 헤드폰은 좋은걸 두개나 빌려줬고 한정판cd도 영원히
구할수없기에 저 나름대로 그것만은 돌려받아야 생각해서 여친에게 요청을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근데~~~~~~~~~~~ 그시점에 저를 괴롭히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얼마전 별로 친하게 안지내던 중등부의 베이스 치는 여자애가;; 저한테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교회이고 또 나름 후배니까 번호를 흔쾌히 가르쳐 줬습니다...
근데요;; 그날 저녁에 갑자기 전화가 오더라고요;; 대략 웃고 떠드는것보니 6명;; 정도의
여자애들인것같은데 발신번호표시금지해놓고 전화를 하는겁니다.
근데 이번엔 문자를 번호없이보내드라고요;;; 대략 생각해보니깐 그여자인것같더라고요;;
하루에 1500통정도를 보내는겁니다.. 거희 200통씩 따로따로와서 찰스의깨는 아침도 못보고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도못보고
밧데리도 계속닳고 문자도 못받고;;; 찰스의 깨는 아침 매냐인 제가 그냥 그날오후 바로 대리점에 들려서
번호를 알아냈더니 역시나 그 여자애더라고요;; 장난좀 친것같아서
경찰에넘기려다가;; 그냥 전화해서 말을했더니 ;;; 여자애는 대놓고 내가 보냈는데 나아니야 라는 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짜증나서 더이상 보내면 신고를 하겠다 했습니다. 그뒤로는 안오더라고요;;
근데 그뒤로 너 남친이 자신을 짜증나게해서 너한테 보낸다는식으로
제여친에게 그런 문자가 보낸겁니다.... 사실 미안했습니다,
근데 제 여친은 무슨일인지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누가 오빠때문에 문자자꾸보낸다 짜증나;; 이런면서
노렸다는듯이;;헤어지자고하고 연락이 두절됬습니다... 밴드역시 탈퇴하고 교회역시 옮겨버렷더라고요
정말 냉정하다싶더라고요;;'..
얼마뒤 버스를 타고가는데 어떤남자라 손잡고 걸어가는걸봤습니다. 정말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고
울수 밖에없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왔습니다.
제가 빌려준것도 제대로 못받은 건 못받은거지만 그녀가 날 배신했다는 배신감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었습니다..
밴드연습도 2주째 빠지고;; 집에틀어박혀있고 우울하고 요새는 밥도잘안넘어가서 부모님있는 아침에만
좀먹고 도통 밥도 먹지않습니다.. 점점 빠져나가는 살들;; 사실 찰스의 깨는 아침을 보며 위로를 받고있죠;
여자한테 까이는 타입인가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