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빠의 아버지께서 5남매시랍니다...근데 다 근처에 같이 모여 사시는지라.. 계모임도 자주두 하더라구여.. 계모임때 어머니 도와야한담서 못만납니다.. 저흰 일주일에 한번보거든여...근데 일요일이나 주말에 그렇게 집안일이 있습니다...결혼식두 참 많드라구여...친척이 많아서인지...
마마보이는 아닌데여 자긴 어른들께 밋보이는게 가장 싫답니다... 그렇게 자라온듯싶어여...
근데 한달에 두세번은 집안일이 그렇게 있으니 전 도통 남친이 있는건지 싶더라구여...의무적으로 친구들과 주말에 약속잡고 ...
저번주엔 계모임을 계곡에서 한다고 토욜날 출발해서 일욜날 새벽에 들어왔더라구여...엄청 피곤해합니다..그러면서도 싫은 내색한번 안하는거같아여.. 전 그게 참 답답하게 보이드라구여..
오빠일이 밤 11시가 넘어야 끝나구 하루 매상 정리하구그러면 보통 두세시에 잠을 자거든여... 그렇게 일을 하면서 부모님께서 어디 가자 하시면 피곤한 기색 하나 안보이고 갑니다..
저도 장녀라 집에 신경 쓰는 편인데여 오빤 좀 너무한다 싶더라구여..
그래도 착하니까 만나보자 함서 여지껏 만나는데여... 이사람 돈에 참 민감합니다...
첨엔 그걸 몰랐고 제가 속옷이며 옷이며 사탕등등 선물을 자주 해준편인데여 전 여지껏 하나 받아본게 없습니다...100일 조차도 그냥 넘어가더라구여...
밥두 첨엔 나도 사주구 오빠두 내구 했는데여 언젠가 그러더라구여 ...
내가 한번 사주었음 니가 한번 사야하는게 당연한거라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런걸 정해놓고 만납니까? 소개시켜준 친구왈 부모님이 엄청 알뜰하시다고 하더라구여...것도 부모님을 닮은듯싶네여...암튼 집안일이다 해서 영화를 본지도 몇달 된거같네여... 제대로된 데이트를 해본게 거의 없습니다.... 기껏해야 집안일 끝나면 잠깐 얼굴보구 캔커피한잔하고...
이 사람 믿어도 되는걸까요?
처음 만난건 친구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여....
제 친구의 친척이라 그 친구도 믿을만한 친구구해서 의심의 여지없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시작했습니다.
제 나이도 이제 이십대후반인지라 이제 결혼을 생각해두고 사람을 만나야했기에 ....
무엇보다 윗어른께 참 잘한다는 말에 정말 결혼해두 좋을 사람이다생각했는데여...친구아버지께서도 좋게 말씀해주시고하셔서...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이제 130일 정도 된거같네여..
오빠의 아버지도 장남이시고 오빠또한 장남인지라 부모님께 잘하는건 이해하겠다 싶었는데여...
우리둘이 만났다가도 아버지가 전화하시면 달려갑니다.. 지금 어디있는데 나좀 태워가라...하시면..
나 델다주구 언능 가더라구여... 그게 만난지 한달정도 되었을때 일인데여... 은근히 서운하더라구여..
또 오빠의 아버지께서 5남매시랍니다...근데 다 근처에 같이 모여 사시는지라.. 계모임도 자주두 하더라구여.. 계모임때 어머니 도와야한담서 못만납니다.. 저흰 일주일에 한번보거든여...근데 일요일이나 주말에 그렇게 집안일이 있습니다...결혼식두 참 많드라구여...친척이 많아서인지...
마마보이는 아닌데여 자긴 어른들께 밋보이는게 가장 싫답니다... 그렇게 자라온듯싶어여...
근데 한달에 두세번은 집안일이 그렇게 있으니 전 도통 남친이 있는건지 싶더라구여...의무적으로 친구들과 주말에 약속잡고 ...
저번주엔 계모임을 계곡에서 한다고 토욜날 출발해서 일욜날 새벽에 들어왔더라구여...엄청 피곤해합니다..그러면서도 싫은 내색한번 안하는거같아여.. 전 그게 참 답답하게 보이드라구여..
오빠일이 밤 11시가 넘어야 끝나구 하루 매상 정리하구그러면 보통 두세시에 잠을 자거든여... 그렇게 일을 하면서 부모님께서 어디 가자 하시면 피곤한 기색 하나 안보이고 갑니다..
저도 장녀라 집에 신경 쓰는 편인데여 오빤 좀 너무한다 싶더라구여..
그래도 착하니까 만나보자 함서 여지껏 만나는데여... 이사람 돈에 참 민감합니다...
첨엔 그걸 몰랐고 제가 속옷이며 옷이며 사탕등등 선물을 자주 해준편인데여 전 여지껏 하나 받아본게 없습니다...100일 조차도 그냥 넘어가더라구여...
밥두 첨엔 나도 사주구 오빠두 내구 했는데여 언젠가 그러더라구여 ...
내가 한번 사주었음 니가 한번 사야하는게 당연한거라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런걸 정해놓고 만납니까? 소개시켜준 친구왈 부모님이 엄청 알뜰하시다고 하더라구여...것도 부모님을 닮은듯싶네여...암튼 집안일이다 해서 영화를 본지도 몇달 된거같네여... 제대로된 데이트를 해본게 거의 없습니다.... 기껏해야 집안일 끝나면 잠깐 얼굴보구 캔커피한잔하고...
그게 정인지 싸우기도 싸우고 미운데도 마음이 자꾸 가게 되드라구여...
솔직히 친구들은 말립니다.. 그래서 고민이 많네여... 이사람 결혼상대로 괜찮은건지...
어제 또 다투게 되었는데여
참 그러면서도 신경은 쓰이니...
하도 답답해서 여기에 써보는데여 ... 좀 길죠...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참 힘겹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