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휴가때 대천해수욕장을 다녀온사람입니다.. 정말 바가지요금 너무심하더군요 해수욕장에서 좀들어가니 민박마을이란곳이 나오더군요 저희는 초성수기에 가지않아서 보통 8만원에서 10만원을 불렀습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다 부산민박이란곳에 갔습니다 겉만 뻔지르르하고 티브이는 80년대 잘나오지도않고 형광등은 하나 떨어져나가서 어둡고 벽지는 온통 쌔카맣고..더 기가막힌건...먹으려고 가져온 고기를 공동냉장고에 너놨는데...주인집에서 먹어버리고..(기분 나쁘게 돈은받았지만) 물은 찬물밖에 안나오고..(씻는데 하도추워 머리가띵해서 잠시 따뜻한물 좀 틀어달랬더니 방방뛰더군요) 정말 여인숙같은집에 바가지요금..심하고 어찌나 불친절한지.. 저녁엔 회를먹으려고 나왔더니 해동횟집 호객행위하시는 아줌마께서.. 삼만원에 소주한병 서비스로 준다고 잡더군요 그래서 들어갔더니 주인아줌마께선 정식(육만원짜리) 먹지않은이상 서비스를 줄수없다고...어찌 밖이랑 안이랑 말이다른지. 계속 육만원짜리 먹으라고 꼬시더군요.. 나중엔 삼만원짜리 시켰는데...양도 무지적고...소주는 끝내 안주시려고하다 주긴했지만... 그아줌마의 끝까지 불친절한태도..화가납니다.. (나중엔 탕도안줘서저희가 달라고했습니다 머이런경우가 다있는지..) 돈내고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잘먹었다고 말도안하고가냐는 마지막 그아줌마의 말에 치를 떨었습니다.. 다음날 해수욕장에서 노는데 백사장에 큰 해파리시체를 2개나 보았고 저의 남친도 작은거에 물렸습니다... 물은 어찌나 드러운지.....휴..다신 대천해수욕장 가고싶지않네요 어찌 사람들이 돈에 환장해보이기만 할뿐...시골인심이 좋다고하더만.. 저의 아버지 고향이 대천이라 기대하고 갔는데.. 아무리 일회용손님이라 하지만 해도너무합니다..
대천해수욕장 부산민박 해동횟집 각성하라!!
안녕하세요..
이번 휴가때 대천해수욕장을 다녀온사람입니다..
정말 바가지요금 너무심하더군요
해수욕장에서 좀들어가니 민박마을이란곳이 나오더군요
저희는 초성수기에 가지않아서 보통 8만원에서 10만원을 불렀습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다 부산민박이란곳에 갔습니다
겉만 뻔지르르하고
티브이는 80년대 잘나오지도않고 형광등은 하나 떨어져나가서 어둡고
벽지는 온통 쌔카맣고..더 기가막힌건...먹으려고 가져온
고기를 공동냉장고에 너놨는데...주인집에서 먹어버리고..
(기분 나쁘게 돈은받았지만)
물은 찬물밖에 안나오고..(씻는데 하도추워 머리가띵해서 잠시 따뜻한물
좀 틀어달랬더니 방방뛰더군요)
정말 여인숙같은집에 바가지요금..심하고 어찌나 불친절한지..
저녁엔 회를먹으려고 나왔더니 해동횟집 호객행위하시는 아줌마께서..
삼만원에 소주한병 서비스로 준다고 잡더군요
그래서 들어갔더니 주인아줌마께선 정식(육만원짜리) 먹지않은이상
서비스를 줄수없다고...어찌 밖이랑 안이랑 말이다른지.
계속 육만원짜리 먹으라고 꼬시더군요..
나중엔 삼만원짜리 시켰는데...양도 무지적고...소주는
끝내 안주시려고하다 주긴했지만...
그아줌마의 끝까지 불친절한태도..화가납니다..
(나중엔 탕도안줘서저희가 달라고했습니다 머이런경우가 다있는지..)
돈내고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잘먹었다고 말도안하고가냐는
마지막 그아줌마의 말에 치를 떨었습니다..
다음날 해수욕장에서 노는데 백사장에 큰 해파리시체를 2개나
보았고 저의 남친도 작은거에 물렸습니다...
물은 어찌나 드러운지.....휴..다신 대천해수욕장 가고싶지않네요
어찌 사람들이 돈에 환장해보이기만 할뿐...시골인심이 좋다고하더만..
저의 아버지 고향이 대천이라 기대하고 갔는데..
아무리 일회용손님이라 하지만 해도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