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한사람을 정말 마니 사랑했습니다.. 저한테는 첫사랑이였어여.. 물론 그애도 제가 첫사랑이였져.. 시작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정말 마니 사랑했고.. 아낌없이 대했져.. 그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싶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만났던지라.. 앞으로 몇년을 기약하며 이쁜사랑을했습니다.. 사귄지 몇달이 지나서 그애가 변하더군여.. 핸드폰에 다른남자친구한테 문자만 오면 날리가났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화를내더니 점점 심각해지더군여.. 일명 의처증이였져.. 단순히 친구인데 연락오는것또한 시러했고 친구들끼리 여럿이 만나는것또한 질색했습니다.. 저도모르게 전 거짓말을 하게됐져.. 여자끼리 있다고 거짓말을 하게됐습니다.. 몇년씩된 그냥 편한 남자친구일뿐인데 그애를 사랑한다해도 친구관계까지 끊긴 싫었습니다. 그래야하는 이유조차 알지못했져.. 어쩌다 거짓말을 만나는경우엔 욕을하더군여.. 입에담지못할욕을여.. 첨엔 저한테 잘못이있다고 생각을했습니다.. 첫사랑이였던지라.. 처음사랑이란걸 한 저한테는 맘이 너무 찟어지게 아파왔습니다.. 하루에한번씩은 울었던거같습니다.. 내잘못이다.. 내가 바꾸자.. 이러면서 몇년식된 남자친구들 조심스럽게 연락을 끊어갔습니다. 폰에는 남자이름조차 없어졌고.. 노력마니 했습니다.. 친구를만나도 남자친구가 껴있다면 가지않았습니다.. 싸우는게 넘 무서웠거든여.. 그렇게 피하고피하고.. 노력을 했는데.. 이젠 여자친구들만 만나서 놀고있어도 의심을하더군여.. 아니라고 아니라고 말을해도 믿지를않고 욕을했습니다..정말 죽고싶더군여.. 그렇게 싸우고 울고 아파하는 와중에 1년이지났습니다.. 좋은 기억도 많았기에 참고 견뎌야했습니다.. 바보같이 말이져..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답답할때마다 담배를 피우게되더군여.. 남자친군 그것마저 욕을하더군여.. 자기는 피면서 저는 않된다고 하더군여.. 저는 끊겠다고하고 한달이상을 끊고있던차에.. 같이 술을먹다가 제가 술김에 왜내가 너때문에 친구마저 버려야하냐고 화를냈습니다.. 남자친구는 열이받아서 욕을하고는 자리에서 일어나가버렸고.. 전 아르바이트생에게 담배를 달라고하곤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때 남자친구가 들어왔저.. 사람들많은 자리에서 " XX년아 어찌고 저찌고" 욕을했습니다.. 너무 저도 화가나서 같이싸웠져.. 그남자친구가 밖에 나가더니 따라오라고 하더군여..새벽에 한상가로 절 데리고갔어여.. 옥상까지 올라가선 싸대기를 때리더군여.. 전 힘없이 옆으로 쓰러져버렸습니다.. 그렇게 한 3대는 맞은거 같네여.. 정말 마니 울었습니다.. 죽고싶은 맘뿐이였져.. 제가 그렇게 엎드려서 일어나지 못하자 . 그애는 절 잡으면서 " 괜찮아? 일어나봐 미안해..괜찮아?" 이말만 수없이 하더군여.. 전일어나서 말했져"내몸에 손도대지마. 이제너랑끝이야.." 이렇게말하곤 계단을따라 내려오는데.. 남자친구 등뒤에서 잡아안고는 한없이 울더군여.. 뒤도않돌아보고 내려왔습니다.. 2분을 걸었을까.. 저도모르게 제몸이 그애한테 가더군여.. 계속 울고있는남자친구를 보고 한없이 눈물이흘렀습니다.. 여러생각이 교차했져.. 바보같이 이애를 왜 못떠나는 걸까.. 날정말 사랑하는데 성격때문에그럴까.. 이애는 얼마나 힘들까.. 미칠것같았지만.. 이렇게 서로 부등켜안고 30분가량을 울다가 그상황은 잊혀지게되쪄.. 3일쯤지나서 마니 고민끝에 도저히 남자한테 맞고 살순없다는생각에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남자친군 역시나 욕을했져 " 다른사람생겼냐 xx년아.??" ......................... 어이없었지만.. 그렇게 그애를 놓아주려고했는데.. 그다음날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혼자 그냥 지워버리고 말자.. 이일로 다신 그애랑 얽히기싫다고 굳게 맹세를했는데..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몇일않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 나임신했어..." 바로나오는 말인즉........." xx년아 누구애냐? 나랑헤어질동안 언놈들만나다가 이제와서 나한테 덤탱이쒸울라고!! xx같은년아. 걸레같은년.." 등등.. 생각만해도 끔찍할만한 욕을했져.. 울면서 애원했습니다.. 바보같이.." 나 낳진않을께.. 너한테 짐되기싫어.. 헤어지긴하더라도 나 수술할때까지만이라도 옆에있어주면 않되?........" 울면서 애원했습니다.. 싫다더군여. 누구앤지도 모른다는둥.. 심한말을 해가면서.. 거절했습니다.. 그날부터 수술하는날까지.. 입덧때문에 밥도못먹고.. 음식냄새도 못맡아서 밖에만나가서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한겨울에.. 정말 사는게 그지같더군여.. 그냥 죽기로 결심을하고 차에도 여러번 뛰어들었습니다.. 남자친구한테 편지가 한통왔습니다.. 그땐 자기가 너무 제정신이 아니였다고.. 죽을만큼 후회한다고.. 나없으면 못산다고 .. 용서해달라고.. 정말 바보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용서하고말았습니다.. 이런생활이 반복되면서..4년을버텼어여.. 너무너무 쌓아왔던게 많아서 4년째되는날.. 부탁이니까 제발 날좀 놔달라고말을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나한테 막대하고 못할짓까지 했던 나쁜놈인데.. 역시 이별이란건 힘이들더라구여.. 헤어지고 반년쯤 지나서 지금 제옆에있는사람을 만났습니다.. 그애와 비교도 않되는사람.. 2년째사귀고있지만 정말 저한테는 너무 벅찬사람이여.. 이오빠를 만나는 동안 수차례 그애한테 전화가오곤 했습니다.. 번호를바꾸면 집으로찾아오고 어떤방법을써서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을하더군여.. 점점 무서워지더라구여.. 오빠를 사귀게된 초기에.. 이애한테 자꾸전화가와서 사랑하는사람생겼다고 너랑 정말 다른사람이라고 연락하지말아달라고.. 이말을하자마자 그날 새벽6시에전화가왔저 나오라고.. 나가자마자 길거리에서 무지하게맞았습니다.. 살맛이 않나더군여.. 내가왜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야하는지.. 요즘 싸이코가 많다던데 이애가 그런건 아닌가하고.. 첨엔 그렇게 좋았던애가 이렇게 변하는걸보고 내가 이렇게 만든건아닌가 하는 자책감도들고.. 지금도 가끔씩 전화와선 내가 자기를 아직도 사랑하는거 안다고 말을합니다.. 헤어진지지 2년이지난지금 이젠 그애가 무섭기보단 불상하게 느껴지네여.. 날정말 사랑했던 탓이였을가여?,, 그친구 말에의하면 저랑 헤어지고서 다른어떤사람을 만나지도 못한채 술만먹으면 제 얘기를 하면서 운다고하네여.. 그땐 너무 철이없었다고 용서하라고.. 지금 다시시작하면 정말 잘할수있을꺼같다고.. 말을해여.. 물론 제맘은 이미 떠났지만.. 그애 나무랄때없는 좋은애였는데.. 절만나서 그렇게 되버린것만 같아여.. 지금 옆에있는 사람 너무 마니 사랑합니다.. 근데 요즘 저도모르게 그애가 어떻해사는지 어떻해지내는지.. 그애친구에게 묻게되네여.. 동정심인지.. 아님 그 죽일놈한테 미련이라도 남은건지.. 아님 그런 못된 생활들에 바보같이 이미 적응이 되버린건지.. 지금 생각만해도 정말 죽고싶었던 순간들이 많이있는데도 불과하고.. 행복했던 기억들만이 떠오르면서 그애가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이런게 첫사랑인지.. 도무지 그지같은경우를 당한세월인데도 왜그리 그애를 잊을수가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빳던기억이 90프로라면 좋았던기억이 10프로밖에 않되는데.. 90프로나쁜기억보단 .. 10프로 좋았던 기억으로 첫사랑을 못잊고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플을 보고 저같은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걸 보고 놀랬습니다. 물론 이글올리면서 행복하게 사는 커플도 많지만 . 그애처럼 남모르게 폭력이나 욕등을 하는 .. 그래서 힘들어하는 커플도 있다는걸 보여드리고싶었고 다른분도 조심하셨으면 하는 의미에서 쓰게됐는데 소설같다고 하시는분들은 이런일은 소설에서만 일어날수있다고 보셔서 하는말씀이시겠져 실제로도 저같은일 정말 많이 있는거같네요.. 이글올릴때까지만 해도 그사람을 죽이고싶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애생각을 떨쳐보내지못해서 마니 힘들었는데 리플을 보고 느낀게 참많았습니다. 삼자입장으론 물론 못잊는 제가 병신같아보이시겠지만 그사람이야 어찌됐든 저는 그사람을 사랑했기때문에 헤어진후에도 힘든것때문입니다.. 많은 지적하며 충고 정말 감사드리구여.. 느낀것도 많고 배운것도 참많았습니다..
세상에 둘도없는 죽일놈!!!!
6년전에 한사람을 정말 마니 사랑했습니다..
저한테는 첫사랑이였어여.. 물론 그애도 제가 첫사랑이였져..
시작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정말 마니 사랑했고.. 아낌없이 대했져..
그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싶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만났던지라..
앞으로 몇년을 기약하며 이쁜사랑을했습니다..
사귄지 몇달이 지나서 그애가 변하더군여..
핸드폰에 다른남자친구한테 문자만 오면 날리가났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화를내더니 점점 심각해지더군여.. 일명 의처증이였져..
단순히 친구인데 연락오는것또한 시러했고 친구들끼리 여럿이 만나는것또한 질색했습니다..
저도모르게 전 거짓말을 하게됐져.. 여자끼리 있다고 거짓말을 하게됐습니다..
몇년씩된 그냥 편한 남자친구일뿐인데 그애를 사랑한다해도 친구관계까지 끊긴 싫었습니다.
그래야하는 이유조차 알지못했져..
어쩌다 거짓말을 만나는경우엔 욕을하더군여.. 입에담지못할욕을여..
첨엔 저한테 잘못이있다고 생각을했습니다.. 첫사랑이였던지라.. 처음사랑이란걸 한 저한테는
맘이 너무 찟어지게 아파왔습니다.. 하루에한번씩은 울었던거같습니다..
내잘못이다.. 내가 바꾸자.. 이러면서 몇년식된 남자친구들 조심스럽게 연락을 끊어갔습니다.
폰에는 남자이름조차 없어졌고.. 노력마니 했습니다..
친구를만나도 남자친구가 껴있다면 가지않았습니다.. 싸우는게 넘 무서웠거든여..
그렇게 피하고피하고.. 노력을 했는데.. 이젠 여자친구들만 만나서 놀고있어도 의심을하더군여..
아니라고 아니라고 말을해도 믿지를않고 욕을했습니다..정말 죽고싶더군여..
그렇게 싸우고 울고 아파하는 와중에 1년이지났습니다..
좋은 기억도 많았기에 참고 견뎌야했습니다.. 바보같이 말이져..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답답할때마다 담배를 피우게되더군여.. 남자친군 그것마저 욕을하더군여..
자기는 피면서 저는 않된다고 하더군여.. 저는 끊겠다고하고 한달이상을 끊고있던차에..
같이 술을먹다가 제가 술김에 왜내가 너때문에 친구마저 버려야하냐고 화를냈습니다..
남자친구는 열이받아서 욕을하고는 자리에서 일어나가버렸고.. 전 아르바이트생에게 담배를
달라고하곤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때 남자친구가 들어왔저..
사람들많은 자리에서 " XX년아 어찌고 저찌고" 욕을했습니다.. 너무 저도 화가나서 같이싸웠져..
그남자친구가 밖에 나가더니 따라오라고 하더군여..새벽에 한상가로 절 데리고갔어여..
옥상까지 올라가선 싸대기를 때리더군여.. 전 힘없이 옆으로 쓰러져버렸습니다..
그렇게 한 3대는 맞은거 같네여.. 정말 마니 울었습니다.. 죽고싶은 맘뿐이였져..
제가 그렇게 엎드려서 일어나지 못하자 . 그애는 절 잡으면서 " 괜찮아? 일어나봐 미안해..괜찮아?"
이말만 수없이 하더군여.. 전일어나서 말했져"내몸에 손도대지마. 이제너랑끝이야.."
이렇게말하곤 계단을따라 내려오는데.. 남자친구 등뒤에서 잡아안고는 한없이 울더군여..
뒤도않돌아보고 내려왔습니다.. 2분을 걸었을까.. 저도모르게 제몸이 그애한테 가더군여..
계속 울고있는남자친구를 보고 한없이 눈물이흘렀습니다.. 여러생각이 교차했져..
바보같이 이애를 왜 못떠나는 걸까.. 날정말 사랑하는데 성격때문에그럴까.. 이애는 얼마나 힘들까..
미칠것같았지만.. 이렇게 서로 부등켜안고 30분가량을 울다가 그상황은 잊혀지게되쪄..
3일쯤지나서 마니 고민끝에 도저히 남자한테 맞고 살순없다는생각에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남자친군 역시나 욕을했져 " 다른사람생겼냐 xx년아.??" .........................
어이없었지만.. 그렇게 그애를 놓아주려고했는데.. 그다음날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혼자 그냥 지워버리고 말자.. 이일로 다신 그애랑 얽히기싫다고 굳게 맹세를했는데..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몇일않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 나임신했어..."
바로나오는 말인즉........." xx년아 누구애냐? 나랑헤어질동안 언놈들만나다가 이제와서 나한테
덤탱이쒸울라고!! xx같은년아. 걸레같은년.." 등등.. 생각만해도 끔찍할만한 욕을했져..
울면서 애원했습니다.. 바보같이.." 나 낳진않을께.. 너한테 짐되기싫어.. 헤어지긴하더라도
나 수술할때까지만이라도 옆에있어주면 않되?........" 울면서 애원했습니다..
싫다더군여. 누구앤지도 모른다는둥.. 심한말을 해가면서.. 거절했습니다..
그날부터 수술하는날까지.. 입덧때문에 밥도못먹고.. 음식냄새도 못맡아서 밖에만나가서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한겨울에.. 정말 사는게 그지같더군여.. 그냥 죽기로 결심을하고
차에도 여러번 뛰어들었습니다.. 남자친구한테 편지가 한통왔습니다.. 그땐 자기가 너무 제정신이
아니였다고.. 죽을만큼 후회한다고.. 나없으면 못산다고 .. 용서해달라고..
정말 바보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용서하고말았습니다.. 이런생활이 반복되면서..4년을버텼어여..
너무너무 쌓아왔던게 많아서 4년째되는날.. 부탁이니까 제발 날좀 놔달라고말을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나한테 막대하고 못할짓까지 했던 나쁜놈인데.. 역시 이별이란건 힘이들더라구여..
헤어지고 반년쯤 지나서 지금 제옆에있는사람을 만났습니다..
그애와 비교도 않되는사람.. 2년째사귀고있지만 정말 저한테는 너무 벅찬사람이여..
이오빠를 만나는 동안 수차례 그애한테 전화가오곤 했습니다.. 번호를바꾸면 집으로찾아오고
어떤방법을써서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을하더군여.. 점점 무서워지더라구여..
오빠를 사귀게된 초기에.. 이애한테 자꾸전화가와서 사랑하는사람생겼다고 너랑 정말 다른사람이라고
연락하지말아달라고.. 이말을하자마자 그날 새벽6시에전화가왔저 나오라고..
나가자마자 길거리에서 무지하게맞았습니다.. 살맛이 않나더군여.. 내가왜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야하는지.. 요즘 싸이코가 많다던데 이애가 그런건 아닌가하고..
첨엔 그렇게 좋았던애가 이렇게 변하는걸보고 내가 이렇게 만든건아닌가 하는 자책감도들고..
지금도 가끔씩 전화와선 내가 자기를 아직도 사랑하는거 안다고 말을합니다..
헤어진지지 2년이지난지금 이젠 그애가 무섭기보단 불상하게 느껴지네여..
날정말 사랑했던 탓이였을가여?,, 그친구 말에의하면 저랑 헤어지고서 다른어떤사람을
만나지도 못한채 술만먹으면 제 얘기를 하면서 운다고하네여..
그땐 너무 철이없었다고 용서하라고.. 지금 다시시작하면 정말 잘할수있을꺼같다고.. 말을해여..
물론 제맘은 이미 떠났지만.. 그애 나무랄때없는 좋은애였는데.. 절만나서 그렇게 되버린것만 같아여..
지금 옆에있는 사람 너무 마니 사랑합니다.. 근데 요즘 저도모르게 그애가 어떻해사는지
어떻해지내는지.. 그애친구에게 묻게되네여..
동정심인지.. 아님 그 죽일놈한테 미련이라도 남은건지.. 아님 그런 못된 생활들에 바보같이 이미
적응이 되버린건지.. 지금 생각만해도 정말 죽고싶었던 순간들이 많이있는데도 불과하고..
행복했던 기억들만이 떠오르면서 그애가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이런게 첫사랑인지.. 도무지 그지같은경우를 당한세월인데도 왜그리 그애를 잊을수가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빳던기억이 90프로라면 좋았던기억이 10프로밖에 않되는데..
90프로나쁜기억보단 .. 10프로 좋았던 기억으로 첫사랑을 못잊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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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을 보고 저같은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걸 보고 놀랬습니다.
물론 이글올리면서 행복하게 사는 커플도 많지만 . 그애처럼 남모르게 폭력이나
욕등을 하는 .. 그래서 힘들어하는 커플도 있다는걸 보여드리고싶었고
다른분도 조심하셨으면 하는 의미에서 쓰게됐는데
소설같다고 하시는분들은 이런일은 소설에서만 일어날수있다고 보셔서 하는말씀이시겠져
실제로도 저같은일 정말 많이 있는거같네요..
이글올릴때까지만 해도 그사람을 죽이고싶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애생각을 떨쳐보내지못해서
마니 힘들었는데
리플을 보고 느낀게 참많았습니다.
삼자입장으론 물론 못잊는 제가 병신같아보이시겠지만 그사람이야 어찌됐든 저는
그사람을 사랑했기때문에 헤어진후에도 힘든것때문입니다..
많은 지적하며 충고 정말 감사드리구여..
느낀것도 많고 배운것도 참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