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이번에는 무서운 20대 이야기를 써야 겠네요...(저번에는 10대 이야기 썼는데...) 비오늘 오늘 아침에 밖에 나갔다 들어 오는 길이였습니다..... 비는 부슬 부슬 오고... 조용히 차를 몰아 오고 있었습니다.... 멀리 상X동을 갔다 들어 오는 길이였습니다..... 길이 그렇게 막히지도 않았고... 편하게 운전 하고 오는 길에 반대 편 차선에서 119 소방차와 구조대 차가 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앞에 선두에 구조대 차가 자회전 깜빡이를 키드라구요... 그리 크지 않은 3거리였습니다. 차도 별로 없어구요. 저 차선에는 BMW 한대 따라오고 물론 저는 1차선 직진 주행 차선 이였구요.... 전체 차선은 3차선 이였습니다. 직진 주행의 파란 불이 였구요.... 그러나 저는 비상 깜빡이를 키면서 3거리 정지선에 차를 멈추어 섰습니다.... 옆차선에 차가 2대가 휭하니 가더군요 3차선에는 차가 없어구... 119소방차는 멈칫 하더군요.. 2차선 2대 때분에... 그리고 구조대차, 소방차들이 쭉 지나 가는 중이였습니다. 그러는 시간이 한 10~20초 안걸렸겠죠?? 20초도 길어 보이는 군요 그런데 뒤에서 갑자기 빵빵 거리는 거여요.. 상향등 마구 키구요.... 아직 소방차 가 다 안지나 갔거든요 그러던중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고 소방차는 다 지나 갔습니다... 저는 왜 뒤에서 빵빵 됬지? 내차가 무슨 문제 있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비상등을 껐답니다.. 그런데 뒤차에서 사람들이 내리 더군요... 빽밀러로 보이는데 옷은 꼭 제비 같이 입은 20대 초반 에 머리는 염색을 하고 비오는날 무슨 멋이라고 선그라스를 쓰고 내리는지... 그러더니 저 차로 와서 뭐라고 하면서 창문을 치더라고요..... 너무 놀랬습니다. 저가 뭘 잘못했는지 알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차창문을 열고 왜그러시죠? 라고 했죠... 그런데 그 젊은 사람 말이 " 야 이XX야 바쁜데 왜 스고 지랄이야, 내차 뒤에 없잖아.... 너랑 나 지나 간 다음에 자들 지나 가면 되잖아.. XXXXXXXX(욕임 알아 들을 수 없었음 욕도 새대 차기가 나더군요)" 하지만 저는 이해 할 수 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소방차나 구조차가 우선 아닌가요? 그리고 그거 몇10초 기다려 준다고 크게 늦는 것도 아닌데.... 내가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나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 하고 그래서 저가 이야기 했죠.. "아니 당연히 소방차 우선 아닌가요? 그리고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는데 왜 그러시는데요(비굴한 30대 끝까지 존대 쓴다..)" 그랬더니 "뭐 이새끼 봐라 너 내려" 하더라구요... 그래서 설마 하고 문열고 내렸습니다. 그런데 뒤차에서 3명이 내리 더군요.. 허거덩...... (다들 20대 초반 꼭 제비같은 사람들 이 였습니다. 나이는 어린데 아니 왜 뒷자리 타면서 선그라스 는 다 끼고 머리는 염색을 하고 누런 금 목거리 금팔지 하고 긴팔 남방은 접어 입고 앞 단추는 다 푸르고 다니는지.. ) 겁이 덜컥 났습니다. 아 비굴한 30대.. 여기서 장가도 못가고 죽는 구나... 아는 선배가 차에 꼭 목검 들고 다닌다고 하던 말이 생각 나더군요..요즘 무섭다고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내가 잘못 한거 없는데(저가 잘못 했나요?) 그 선배 말듣고 플라스틱 장남감 검이라도 하나 사둘껄.... 3명이 걸어 오면서 " 뭐냐?? 왜그래 저 10XXX가 뭐라그래? 등등 XXXXXXXXXXXX(또 욕인데 뜻도 모르 겠고... 알 수도 없고.....지금 생각 하면 내가 늙었나?)" 와 가슴이 콩콩 뛰기 시작 했습니다.. 무섭고 황당 하고.. 그러면서 첨에 왔던 운전 하던 친구가 저 멱살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죽먹을 들더군요... 갑자기 빈정이 상하고 화가 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 처라 처~~ 돈많은가 보지 외제차 타고(BMW 였습니다. 돈도 많은가 보다 아님 아버지가 많던가...) 돈많으니까 어디 개값 한번 물어봐~~~" 하고 소리 치기 시작 했습니다.(그러면서도 속 으로 얼마나 챙피하고 서러웠는데요.....ㅠ.ㅠ) 그러고 열심히 말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런데 4명중에 한명이 영어로 말하기 시작 하던군요.... 꺽!!!(왼 슬렝(저급 영어 미국 할렘에서 흑인이 쓰는 말이라고 생각 하시면됨)) 그리고 각각 4명이 모두 사투리 팍팍 날아 다니고 영어를 아프리카가서 배웠나?? 발음 부터 전부 이상 야릇 하고.. (사실 저가 미국 회사에 다녔었습니다.. 영어는 좀 하걸랑요) 주한 미군 보다 더 못하는데 왜 영어로 샬라 샬라 거리는지.. 내용은 간단 합니다... (해석 : 야 그냥 가자..그리고 장난그만 치고 가자... 참나 역시 재미있어, 거바 쫄잖아.. 암말 못하잖아 재미 있지 등등) 즉 시비 건게 재미로 한거라 는 거죠... 꺽`` 뚝(머리에서 신경 하나 끊어지는 소리종) 그런데 반격을 못하겠더라구요... 즉 지들이 껀수 잡아 사람 하나 재미로 패겠다는 사황 이였으니까요....... 그냥 영어 못알아 들은척 하고....조용히 조용히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저보고 조심해 하고 가드라구요.. ㅠ.ㅠ 정말 뭘조심 해야 할지는 알겠더군요.. 20대 철부지들 조심 해야지.. 헉헉 여러분도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는 부모 잘만나 저러고 다니고 사람 때리는 것을 재미로 알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울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섭습니다. 20대... 그리고 챙피했습니다. 언제 내가 이렇게 변했나? 대학때 데모하던 그런 나는 어디 갔지?? 피끊는 청춘은 어디 갔지??? 일에 미쳐 열심히 살던 나는 어디 갔지 이렇게 내가 주저 앉아야 하나 등등 눈물이 다 날라고하더라구... 흑흑.. 불쌍한 30대들이여....힘냅시다.... 그래서 지금 이글을 쓰고 나가서 스포츠 용품점 가서 야구 방망이라도 하나 사가지고 올랍니다. 앞으로 차에다 두고 다니게... 나이드신 분들 차에 야구 방망이라도 하나 들고 다니셔요... 요즘 무섭습니다... 그리고 이러니 박정희 때가 그립다는 말이 나오지 전통이랑~~~ 그리고 여자 분들 강남에서 영어로 샬라 샬라 하는 20대 중에 영어 잘하는 친구 없답니다. 다 발음 개판이죠.. 옆에서 듣고 있음 웃음 나올때 많아요.. 그리고 돈많은 부모님들 애들에게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인성 공부 시키셔요... 오늘 이야기를 친구에게 했더니.. "짜샤 요즘 방학이잖아.. 외국에서 재미 없으니 한국와서 놀러 들어 왔지...기억안나냐? 이태원 햄버거 가게에서 사람 죽여 놓고 미국으로 나른 넘들 자들 이때려 봤자. 그냥 풀려나 너만 바부되.. " 그리고 저를 달래더군요.... " 저자식들 미국 가서는 저러지도 못해 바로 총맞아 뒤져" 그친구는 NY(거기서 학교 다나오고 한국에 지사 파견 나온넘)에서 살던넘(재미 교포)인디 (저도 이제 갈라구합니다. 유학 한국이 싫다...) 줄여서 그러더군요.. 미국에서 떵개(황인종 이고 다리 짧다고)들을 누가 좋아 하냐 여자들이 그리고.. 미국에서 싸우면 한방에 기절 하고 더 까불면 총맞아 죽을 것 같아 까불지도 못하던 넘들이 한국 들어와서 지랄 발광을 한다고.. 방학때 조심 하라구 하더군요.. 외제차 (부모님 차) 끌고 다니면서 여자나 꼬시고 지랄 떠는 넘들이라고... 그러면서 이러더군요 교포들도 그런넘들 싫어하고... 어짜피 개차반들이고 아마 이번에 국적 포기자일거라고 상대 하지 말라고(위로 엄청 해주더군요.).... 그래도 씁쓸한 마음어디 가겠습니까??? 울고 싶죠..... ㅠ.ㅠ 정말 여름 소나기에 이 한적한 맘을 쓸어 내 보고 싶습니다... 작년 겨울에는 휭~~~ 소리 듣고.. 이번 여름에는 꽝~~~소리 듣는 저의 마음은 불쌍하기 짝이 없답니다. 대한 민국 30대 중후반 남자님들 힘내시고 우리 화이팅 합시다.. 우리는 베이비 붐, IMF,구조조정, 취업 대란을 다 격어본 강인한 정신의 소유자들입니다. 다시 한번 화이팅!!!!!!!!!!!!!!!!!!!!!!!!!!!!!! P.S : 저번에 무서운 10대 이야기로 톡에 올라갔네요... 리플 달아 주시고 욕많이 하셨는데.. 그들도 나이 먹으면 후회 하겠죠..... 그리고 욕은 자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서운 20대 멍청이 된 30대
후~~~ 이번에는 무서운 20대 이야기를 써야 겠네요...(저번에는 10대 이야기 썼는데...)
비오늘 오늘 아침에 밖에 나갔다 들어 오는 길이였습니다.....
비는 부슬 부슬 오고... 조용히 차를 몰아 오고 있었습니다....
멀리 상X동을 갔다 들어 오는 길이였습니다.....
길이 그렇게 막히지도 않았고... 편하게 운전 하고 오는 길에 반대 편 차선에서 119 소방차와
구조대 차가 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앞에 선두에 구조대 차가 자회전 깜빡이를 키드라구요...
그리 크지 않은 3거리였습니다. 차도 별로 없어구요. 저 차선에는 BMW 한대 따라오고
물론 저는 1차선 직진 주행 차선 이였구요....
전체 차선은 3차선 이였습니다. 직진 주행의 파란 불이 였구요....
그러나 저는 비상 깜빡이를 키면서 3거리 정지선에 차를 멈추어 섰습니다....
옆차선에 차가 2대가 휭하니 가더군요 3차선에는 차가 없어구...
119소방차는 멈칫 하더군요.. 2차선 2대 때분에... 그리고 구조대차, 소방차들이 쭉 지나
가는 중이였습니다. 그러는 시간이 한 10~20초 안걸렸겠죠?? 20초도 길어 보이는 군요
그런데 뒤에서 갑자기 빵빵 거리는 거여요.. 상향등 마구 키구요.... 아직 소방차 가 다 안지나 갔거든요
그러던중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고 소방차는 다 지나 갔습니다...
저는 왜 뒤에서 빵빵 됬지? 내차가 무슨 문제 있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비상등을 껐답니다..
그런데 뒤차에서 사람들이 내리 더군요... 빽밀러로 보이는데 옷은 꼭 제비 같이 입은
20대 초반 에 머리는 염색을 하고 비오는날 무슨 멋이라고 선그라스를 쓰고 내리는지...
그러더니 저 차로 와서 뭐라고 하면서 창문을 치더라고요.....
너무 놀랬습니다. 저가 뭘 잘못했는지 알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차창문을 열고 왜그러시죠? 라고 했죠...
그런데 그 젊은 사람 말이 " 야 이XX야 바쁜데 왜 스고 지랄이야, 내차 뒤에 없잖아....
너랑 나 지나 간 다음에 자들 지나 가면 되잖아.. XXXXXXXX(욕임 알아 들을 수 없었음
욕도 새대 차기가 나더군요)"
하지만 저는 이해 할 수 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소방차나 구조차가 우선 아닌가요? 그리고 그거 몇10초
기다려 준다고 크게 늦는 것도 아닌데.... 내가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나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
하고 그래서 저가 이야기 했죠.. "아니 당연히 소방차 우선 아닌가요? 그리고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는데 왜 그러시는데요(비굴한 30대 끝까지 존대 쓴다..)" 그랬더니
"뭐 이새끼 봐라 너 내려" 하더라구요... 그래서 설마 하고 문열고 내렸습니다.
그런데 뒤차에서 3명이 내리 더군요.. 허거덩......
(다들 20대 초반 꼭 제비같은 사람들 이 였습니다. 나이는 어린데 아니 왜 뒷자리 타면서 선그라스
는 다 끼고 머리는 염색을 하고 누런 금 목거리 금팔지 하고 긴팔 남방은 접어 입고 앞 단추는
다 푸르고 다니는지.. )
겁이 덜컥 났습니다. 아 비굴한 30대.. 여기서 장가도 못가고 죽는 구나...
아는 선배가 차에 꼭 목검 들고 다닌다고 하던 말이 생각 나더군요..요즘 무섭다고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내가 잘못 한거 없는데(저가 잘못 했나요?) 그 선배 말듣고 플라스틱 장남감 검이라도
하나 사둘껄....
3명이 걸어 오면서 " 뭐냐?? 왜그래 저 10XXX가 뭐라그래? 등등 XXXXXXXXXXXX(또 욕인데 뜻도
모르 겠고... 알 수도 없고.....지금 생각 하면 내가 늙었나?)" 와 가슴이 콩콩 뛰기 시작 했습니다..
무섭고 황당 하고.. 그러면서 첨에 왔던 운전 하던 친구가 저 멱살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죽먹을 들더군요...
갑자기 빈정이 상하고 화가 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 처라 처~~ 돈많은가 보지 외제차 타고(BMW 였습니다. 돈도 많은가 보다 아님 아버지가
많던가...) 돈많으니까 어디 개값 한번 물어봐~~~" 하고 소리 치기 시작 했습니다.(그러면서도 속
으로 얼마나 챙피하고 서러웠는데요.....ㅠ.ㅠ)
그러고 열심히 말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런데 4명중에 한명이 영어로 말하기 시작 하던군요....
꺽!!!(왼 슬렝(저급 영어 미국 할렘에서 흑인이 쓰는 말이라고 생각 하시면됨)) 그리고 각각 4명이
모두 사투리 팍팍 날아 다니고 영어를 아프리카가서 배웠나?? 발음 부터 전부 이상 야릇 하고..
(사실 저가 미국 회사에 다녔었습니다.. 영어는 좀 하걸랑요) 주한 미군 보다 더 못하는데 왜 영어로
샬라 샬라 거리는지.. 내용은 간단 합니다... (해석 : 야 그냥 가자..그리고 장난그만 치고 가자...
참나 역시 재미있어, 거바 쫄잖아.. 암말 못하잖아 재미 있지 등등) 즉 시비 건게 재미로 한거라
는 거죠... 꺽`` 뚝(머리에서 신경 하나 끊어지는 소리종) 그런데 반격을 못하겠더라구요...
즉 지들이 껀수 잡아 사람 하나 재미로 패겠다는 사황 이였으니까요.......
그냥 영어 못알아 들은척 하고....조용히 조용히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저보고 조심해 하고 가드라구요.. ㅠ.ㅠ 정말 뭘조심 해야 할지는 알겠더군요..
20대 철부지들 조심 해야지.. 헉헉 여러분도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는 부모 잘만나 저러고 다니고 사람 때리는 것을 재미로 알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울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섭습니다. 20대...
그리고 챙피했습니다. 언제 내가 이렇게 변했나? 대학때 데모하던 그런 나는 어디 갔지??
피끊는 청춘은 어디 갔지??? 일에 미쳐 열심히 살던 나는 어디 갔지
이렇게 내가 주저 앉아야 하나 등등 눈물이 다 날라고하더라구...
흑흑.. 불쌍한 30대들이여....힘냅시다....
그래서 지금 이글을 쓰고 나가서 스포츠 용품점 가서 야구 방망이라도 하나 사가지고 올랍니다.
앞으로 차에다 두고 다니게... 나이드신 분들 차에 야구 방망이라도 하나 들고 다니셔요...
요즘 무섭습니다... 그리고 이러니 박정희 때가 그립다는 말이 나오지 전통이랑~~~
그리고 여자 분들 강남에서 영어로 샬라 샬라 하는 20대 중에 영어 잘하는 친구 없답니다. 다 발음
개판이죠.. 옆에서 듣고 있음 웃음 나올때 많아요.. 그리고 돈많은 부모님들 애들에게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인성 공부 시키셔요...
오늘 이야기를 친구에게 했더니.. "짜샤 요즘 방학이잖아.. 외국에서 재미 없으니 한국와서 놀러 들어
왔지...기억안나냐? 이태원 햄버거 가게에서 사람 죽여 놓고 미국으로 나른 넘들 자들 이때려 봤자.
그냥 풀려나 너만 바부되.. " 그리고 저를 달래더군요....
" 저자식들 미국 가서는 저러지도 못해 바로 총맞아 뒤져"
그친구는 NY(거기서 학교 다나오고 한국에 지사 파견 나온넘)에서 살던넘(재미 교포)인디
(저도 이제 갈라구합니다. 유학 한국이 싫다...) 줄여서
그러더군요.. 미국에서 떵개(황인종 이고 다리 짧다고)들을 누가 좋아 하냐 여자들이 그리고..
미국에서 싸우면 한방에 기절 하고 더 까불면 총맞아 죽을 것 같아 까불지도 못하던 넘들이
한국 들어와서 지랄 발광을 한다고.. 방학때 조심 하라구 하더군요.. 외제차 (부모님 차) 끌고 다니면서
여자나 꼬시고 지랄 떠는 넘들이라고... 그러면서 이러더군요
교포들도 그런넘들 싫어하고... 어짜피 개차반들이고
아마 이번에 국적 포기자일거라고 상대 하지 말라고(위로 엄청 해주더군요.)....
그래도 씁쓸한 마음어디 가겠습니까??? 울고 싶죠.....
ㅠ.ㅠ 정말 여름 소나기에 이 한적한 맘을 쓸어 내 보고 싶습니다...
작년 겨울에는 휭~~~ 소리 듣고.. 이번 여름에는 꽝~~~소리 듣는
저의 마음은 불쌍하기 짝이 없답니다.
대한 민국 30대 중후반 남자님들 힘내시고 우리 화이팅 합시다..
우리는 베이비 붐, IMF,구조조정, 취업 대란을 다 격어본 강인한 정신의 소유자들입니다.
다시 한번 화이팅!!!!!!!!!!!!!!!!!!!!!!!!!!!!!!
P.S : 저번에 무서운 10대 이야기로 톡에 올라갔네요...
리플 달아 주시고 욕많이 하셨는데.. 그들도 나이 먹으면 후회 하겠죠.....
그리고 욕은 자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