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8. 13 해군본부로부터 탄원서의 회신을 받았습니다.. 원래는 8월 5일까지 답신을 해 주겠다고 7월말에 통화를 하였으나, 8월 5일이 지나도 전화한통도 없어 몇일기다려보다 전화를 하니 고충처리위원회에서 조만간 빠른시일내에 회신이 올꺼라고 하더군요..
그후 8월 13일 회신문이 도착하였습니다..이번에는 좀 다를 줄 알았었는데.. 역시나 해군본부사망사고처리단의 답변은 늘 일관성있게 무성의한 태도로 형식적인 답변뿐이더군요..
저희가 올린 탄원의 취지가 무엇인지도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을 해주시겠다는 내용 또한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문의가 있으면 전화를 하라고 되어있기에 8월 17일 해군사망사고처리단에 전화를 하여 담당 검찰관이신 최중위님과 한시간여동안 통화를 하며, 보내신 회신문은 전혀 납득이 되지도 납득을 할 수 없으므로, 또 한번 탄원서의 내용의 요점을 알려드리며, 탁상론만이 아닌 억울한 저희 아들의 죽음에 진상규명을 위해 철저한 재수사를 부탁드린다는 재탄원을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최중위님이 말씀하시길..“사법부의 결정을 따르기 위해 지금까지 재수사를 지연시키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는 바, 이는 곧 국가(해군본부측)에서 영안실사용료를 책임지겠다는 답변으로 보아야 될 것이며,
사법부가 수사를 하는 기관인 것인지.. 수사기관이 사법부의 결정만을 기다린다는것은 어느국가의 수사방식인지.. 그러면 수사기관이 왜 존재하는지 수사관은 필요없고 사법부와 직인을 찍는 해군참모총장만 있으면 되는 일이 아닙니까!
어찌!! 맡은바 일에 이토록 소홀하며 무책임하게 아무런 수사도 하지않고 탁상론만 논하고 있는 수사관들이 국민의 혈세로 녹을 받는다는 것은 성실한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육.해.공군 3군에 군복무하다가 사망한 사체들이 전국에 20구가 넘게 국군통합병원 영안실에 보관중이며, 현재 국방부에서는 그 시신상태를 점검하고 앞으로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하나, 왜 우리아들 나진영은 군병원으로 옮기지도 않고 민간병원에 방치해두고.. 20년간 건장하게 키워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군에 보낸 부모에게 건실한 아들은 어디에도 없고, 싸늘한 시신만을 안겨주며 죽음의 진상도 규명해 주지않더니.. 이제는 그런 부모에게 영안실 사용료를 내라며 소송과 함께 재산에 가압류까지 해놓는 이러한 국가가 세상어디에 또 어디 있겠습니까!!
자식을 군에 보내지 않으려고 『대한민국』국적까지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정당하고 떳떳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 군에 보낸 것이 죄입니까!!
국가를 믿고 아들을 보낸 국민에게 책임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부모곁으로 보내줘야 하는 것이 국가의 임무 아닙니까!
아무런 잘못없는 부모에게 사랑스럽고 든든한 우리집의 기둥인 건실한 아들을 싸늘한 주검으로 만들어 보내놓고서 하루하루를 심장을 도려내는 고통과 뼈를 깎는 아픔에 피를 토하며 버티고있는 부모에게 진상규명은 커녕.. “당신네 아들이니 「영안실 사용료」를 내라며 아들을 잃은 부모재산에 가압류까지 해놓는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저희 아들은 분명!!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귀한목숨을 잃었는데.. 어찌 이토록 국가는 무책임하단 말입니까..
사건당시 저희 아들 나진영은 군인의 신분이었습니다.
당연히 군에서 “군병원”으로 옮겨 하나하나 철저히 조사하여 한치의 의혹없이 낱낱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해 나가는것이 당연할 터인데...
사건의 진상은 커녕.. 쉬쉬거리며 사건을 축소,은폐,조작하기에만 급급하며 진실은 밝히지도 않은채, 유가족들의 의혹은 날로 산처럼 쌓여만가게 만들고, 고인이 되었다고 군인의 신분이 하루아침에 민간인의 신분으로 바뀌는 것입니까?!! 20년동안 고이길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스런 아들을 잃은 것도 하늘이 무너지고 가슴이 찢어지듯 원통하고 억울한데..
왜 이 모든 것을 부모가 책임을 지라는 것인지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국민들이 안다면 어느부모가 20년간 고이키운 귀한아들을 나라에 맡기려하겠습니까.. 일부 고위층 사람들은 이러한 국가의 실정을 알고서 돈과 빽, 원정출산, 국적포기등으로 군에 보내지 않으려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돈없고, 빽없는 불쌍하고 힘없는 서민들의 아들들만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국방의 의무입니까!! 어찌 국민의 군대엔 국민이 없단 말입니까!!
부디.. 20년간 고이 길러 대한민국『국방의 의무』를 위해 군에 보내어 하루 아침에 주검이된 아들.. 그 아들은 7년이 넘어 8년째 억울하여 눈도 감지 못한채 차가운 영안실에 안치된채 아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생업을 제쳐 놓고 고군분투하며 동분서주로 뛰어다니는 이 피맺힌 어미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시어, 하루빨리 저희 아들 나진영을 군병원으로 옮겨.. 지금까지의 밝혀진 모든 정황증거와 증인들의 진실된 증언은 인정하되, 축소,은폐된 부분들에 대해 중단되었던 재수사를 다시 실시하여 철저히 밝히므로 저희 아들의 죽음에 대하여 한점 억울함이 없도록 도와주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비옵고,
저희 아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 1998. 6. 8 해군에 자원 입대한 해군 424기 이병 나진영임을 다시금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P.S) 현재 진영이가 안치되어있는 [김천의료원]에서는 저희 유가족을 상대로 영안실 사용료를 내라며 가진것도 없는 힘없는 저희에게 소송을 제기중이며, 그나마 살고있는 집이며 자동차등에 가압류를 붙여놓은 실정입니다.. 세상에 이런법이 어디있으며 이런 국가가 어디있겠습니까..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민의 의무중인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위해 솔선수범하여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내 아들은 목숨걸고 갔건만.. 싸늘한 주검으로 만들어놓고선 지금은 부모에게 모든 것을 책임지라며 내 피와살같은 아들을 가슴에 묻고 정신도 없는 부모에게 평생을 살아도 법원 근처도 가보지 못한 부모가 사랑스런 아들을 군에 보내고, 억울히 죽음을 맞으면서부터 지금까지 “4가지의 소송”을 치루며 법원의 문턱이 닿도록 법정에 서고있다는 것은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고 있을 수 없는 일 아닙니까..!!
처음부터 진상규명을 하였다면 우리진영이가 8년째 영안실에 누워 있을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정말 힘없는 국민들은 지키지도 책임지지도 않는 이 국가가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세계 어디에도 이런나라는 없습니다..
부디.. 국민이 없는 국가는 없기에 두 번 다시는 저희 아들과 같은 원통하고 억울한 죽음은 없도록.. 더 이상은 자식을 가슴에 묻은 가슴아픈 유가족들이 다시 한번 무참히 짖밝혀버리는 일은 없도록.. 하루빨리 저희 아들 나진영을 군병원으로 옮기고.. 철저히 재조사하여 진상이 규명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네티즌 여러분..
돈과 빽, 권력이 있는 사람들은 자식 군대 안보내기에 급급한 이 시국에.. 힘없는 국민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자랑스럽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 자원 입대한 제 아들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고 진실규명도 해주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는 일 아닙니까..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간 이땅의 귀한 아들들은 분명! 국가가 책임져야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 사건을 책임지고 명명백백히 밝혀내어 해결해야할 것이며, 더 이상 사법부를 운운하며 뒷짐지고 지켜볼것만이 아니라 하루속히 억울한 죽음을 당한 저희 아들의 죽음에 한점 억울함이 없도록 철저히 재조사하여 밝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바라옵고 바라옵니다..
★★[무책임한 국가]군대 간 내 아들이 7년넘게 영안실에...ㅠ.ㅠ[2]★★
★★[무책임한 국가]군대 간 내 아들이 7년넘게 영안실에...ㅠ.ㅠ[2]★★
2005. 8. 13 해군본부로부터 탄원서의 회신을 받았습니다.. 원래는 8월 5일까지 답신을 해 주겠다고 7월말에 통화를 하였으나, 8월 5일이 지나도 전화한통도 없어 몇일기다려보다 전화를 하니 고충처리위원회에서 조만간 빠른시일내에 회신이 올꺼라고 하더군요..
그후 8월 13일 회신문이 도착하였습니다..이번에는 좀 다를 줄 알았었는데.. 역시나 해군본부사망사고처리단의 답변은 늘 일관성있게 무성의한 태도로 형식적인 답변뿐이더군요..
저희가 올린 탄원의 취지가 무엇인지도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을 해주시겠다는 내용 또한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문의가 있으면 전화를 하라고 되어있기에 8월 17일 해군사망사고처리단에 전화를 하여 담당 검찰관이신 최중위님과 한시간여동안 통화를 하며, 보내신 회신문은 전혀 납득이 되지도 납득을 할 수 없으므로, 또 한번 탄원서의 내용의 요점을 알려드리며, 탁상론만이 아닌 억울한 저희 아들의 죽음에 진상규명을 위해 철저한 재수사를 부탁드린다는 재탄원을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최중위님이 말씀하시길..“사법부의 결정을 따르기 위해 지금까지 재수사를 지연시키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는 바, 이는 곧 국가(해군본부측)에서 영안실사용료를 책임지겠다는 답변으로 보아야 될 것이며,
사법부가 수사를 하는 기관인 것인지.. 수사기관이 사법부의 결정만을 기다린다는것은 어느국가의 수사방식인지.. 그러면 수사기관이 왜 존재하는지 수사관은 필요없고 사법부와 직인을 찍는 해군참모총장만 있으면 되는 일이 아닙니까!
어찌!! 맡은바 일에 이토록 소홀하며 무책임하게 아무런 수사도 하지않고 탁상론만 논하고 있는 수사관들이 국민의 혈세로 녹을 받는다는 것은 성실한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육.해.공군 3군에 군복무하다가 사망한 사체들이 전국에 20구가 넘게 국군통합병원 영안실에 보관중이며, 현재 국방부에서는 그 시신상태를 점검하고 앞으로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하나, 왜 우리아들 나진영은 군병원으로 옮기지도 않고 민간병원에 방치해두고.. 20년간 건장하게 키워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군에 보낸 부모에게 건실한 아들은 어디에도 없고, 싸늘한 시신만을 안겨주며 죽음의 진상도 규명해 주지않더니.. 이제는 그런 부모에게 영안실 사용료를 내라며 소송과 함께 재산에 가압류까지 해놓는 이러한 국가가 세상어디에 또 어디 있겠습니까!!
자식을 군에 보내지 않으려고 『대한민국』국적까지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정당하고 떳떳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 군에 보낸 것이 죄입니까!!
국가를 믿고 아들을 보낸 국민에게 책임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부모곁으로 보내줘야 하는 것이 국가의 임무 아닙니까!
아무런 잘못없는 부모에게 사랑스럽고 든든한 우리집의 기둥인 건실한 아들을 싸늘한 주검으로 만들어 보내놓고서 하루하루를 심장을 도려내는 고통과 뼈를 깎는 아픔에 피를 토하며 버티고있는 부모에게 진상규명은 커녕.. “당신네 아들이니 「영안실 사용료」를 내라며 아들을 잃은 부모재산에 가압류까지 해놓는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저희 아들은 분명!!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귀한목숨을 잃었는데.. 어찌 이토록 국가는 무책임하단 말입니까..
사건당시 저희 아들 나진영은 군인의 신분이었습니다.
당연히 군에서 “군병원”으로 옮겨 하나하나 철저히 조사하여 한치의 의혹없이 낱낱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해 나가는것이 당연할 터인데...
사건의 진상은 커녕.. 쉬쉬거리며 사건을 축소,은폐,조작하기에만 급급하며 진실은 밝히지도 않은채, 유가족들의 의혹은 날로 산처럼 쌓여만가게 만들고, 고인이 되었다고 군인의 신분이 하루아침에 민간인의 신분으로 바뀌는 것입니까?!! 20년동안 고이길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스런 아들을 잃은 것도 하늘이 무너지고 가슴이 찢어지듯 원통하고 억울한데..
왜 이 모든 것을 부모가 책임을 지라는 것인지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국민들이 안다면 어느부모가 20년간 고이키운 귀한아들을 나라에 맡기려하겠습니까.. 일부 고위층 사람들은 이러한 국가의 실정을 알고서 돈과 빽, 원정출산, 국적포기등으로 군에 보내지 않으려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돈없고, 빽없는 불쌍하고 힘없는 서민들의 아들들만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국방의 의무입니까!! 어찌 국민의 군대엔 국민이 없단 말입니까!!
부디.. 20년간 고이 길러 대한민국『국방의 의무』를 위해 군에 보내어 하루 아침에 주검이된 아들.. 그 아들은 7년이 넘어 8년째 억울하여 눈도 감지 못한채 차가운 영안실에 안치된채 아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생업을 제쳐 놓고 고군분투하며 동분서주로 뛰어다니는 이 피맺힌 어미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시어, 하루빨리 저희 아들 나진영을 군병원으로 옮겨.. 지금까지의 밝혀진 모든 정황증거와 증인들의 진실된 증언은 인정하되, 축소,은폐된 부분들에 대해 중단되었던 재수사를 다시 실시하여 철저히 밝히므로 저희 아들의 죽음에 대하여 한점 억울함이 없도록 도와주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비옵고,
저희 아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 1998. 6. 8 해군에 자원 입대한 해군 424기 이병 나진영임을 다시금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P.S) 현재 진영이가 안치되어있는 [김천의료원]에서는 저희 유가족을 상대로 영안실 사용료를 내라며 가진것도 없는 힘없는 저희에게 소송을 제기중이며, 그나마 살고있는 집이며 자동차등에 가압류를 붙여놓은 실정입니다.. 세상에 이런법이 어디있으며 이런 국가가 어디있겠습니까..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민의 의무중인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위해 솔선수범하여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내 아들은 목숨걸고 갔건만.. 싸늘한 주검으로 만들어놓고선 지금은 부모에게 모든 것을 책임지라며 내 피와살같은 아들을 가슴에 묻고 정신도 없는 부모에게 평생을 살아도 법원 근처도 가보지 못한 부모가 사랑스런 아들을 군에 보내고, 억울히 죽음을 맞으면서부터 지금까지 “4가지의 소송”을 치루며 법원의 문턱이 닿도록 법정에 서고있다는 것은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고 있을 수 없는 일 아닙니까..!!
처음부터 진상규명을 하였다면 우리진영이가 8년째 영안실에 누워 있을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정말 힘없는 국민들은 지키지도 책임지지도 않는 이 국가가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세계 어디에도 이런나라는 없습니다..
부디.. 국민이 없는 국가는 없기에 두 번 다시는 저희 아들과 같은 원통하고 억울한 죽음은 없도록.. 더 이상은 자식을 가슴에 묻은 가슴아픈 유가족들이 다시 한번 무참히 짖밝혀버리는 일은 없도록.. 하루빨리 저희 아들 나진영을 군병원으로 옮기고.. 철저히 재조사하여 진상이 규명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네티즌 여러분..
돈과 빽, 권력이 있는 사람들은 자식 군대 안보내기에 급급한 이 시국에.. 힘없는 국민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자랑스럽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 자원 입대한 제 아들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고 진실규명도 해주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는 일 아닙니까..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간 이땅의 귀한 아들들은 분명! 국가가 책임져야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 사건을 책임지고 명명백백히 밝혀내어 해결해야할 것이며, 더 이상 사법부를 운운하며 뒷짐지고 지켜볼것만이 아니라 하루속히 억울한 죽음을 당한 저희 아들의 죽음에 한점 억울함이 없도록 철저히 재조사하여 밝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바라옵고 바라옵니다..
★제 이메일은 sky1004_jy@hanmail.net 입니다..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2005. 8. 17.
故 해군 이병 나진영의 母 정금복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