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이구여~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다닌지 3개월 막 넘어가고 있구여. 거기서 X대리님이 계십니다. 나이는 31살이구여 첨에는 별로 안 친했어여... 근데 그 분의 일을 가치 하게 되면서 좀 친해 지게 됐어요. 성격도 모 별로 나쁘지 않았고, 유머감각도 있어서 그 분 땜에 많이 웃기도 했죠. 그래서 첨엔 관심이 쪼끔 있었죠~ 무튼 싫은 건 아니였죠. 뭐, 영화도 가치보게 되고 밥도 먹게 되고... 그 분은 집이 서울이신데 (전 인천, 회사도 인천) 집까지도 바래다 주시고... 점점 친해 지게 되었죠 그러던 중 내기를 해서 (대리님이하자고함) 제가 이겼어여, 치킨 쏘는 내기. 저하고만 한거였죠... 그래서 먹으러 가기로 했어여. 뭐 이긴거니깐. 근데 그 분 차를 타고 가는데 정작 먹으러 간게 아니고 일산에 쇼핑센타에 간거예여. 모 살게 있다나... 그러더니 여자 옷을 하다 고르시더라고용~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절 주시는거예여. 첨엔 당황한 나머지 사지마세여, 부담스러워요. 했죠. (솔직히 그냥 같이 일하는 직원인데 아무 이유 없이 옷사주는 사람이 있나여? 칭구들이 관심있어서 사준거라고 하더군여...) 근데 이미 계산한 상태라 어쩔수 없이 받았어요 그 후론 문자도 주고 받게 되구여... 더 가까워진 계기는 회사에서 야유회가 있었죠~ 갔는데 잘 챙겨 주시고 해서 재밌게 놀았어요. 그때도 어김없이 차로 바래다 주셨죠... 4시간정도 걸렸던거 같거든여. 밤 12시 30분에 출발했져 피곤하니깐 당연히 졸리져... 저두 졸린데 운전하는 사람 생각해서 저두 눈 크게 뜨고 얘기 하면서 집에 새벽 4시에 도착했어여. 미안하더라구여... 그래서 졸음운전 하지 마시라구 문자 보내줬어여. 그때부턴가 매일 전화를 하시더라구여. 첨에는 모... 그냥 받았져...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가치 놀러가는거예여. 당연히 못간다고 했죠 (진짜 무슨 사이도 아닌데 쌩뚱맞은 소리를 하신거죠) 그 후론 매일 전화 하니깐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좀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밤에 온 문자 답문 안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문자 못 받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봤는데 졸려서 그냥 잤어요 했죠. 그 날도 어김없이 제 자리로 와서 계속 말 시키시는 거예여 일도 밀려있던 터라 그냥 대답도 건성건성 했어여 그때 영화를 보자고 하시더라구여 .. 그래서 그냥 네 했는데 토요날 보자고 하시더군요, 근데 그날 약속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 그날 약속있어여 했죠 아마도 그때 부터 삐졌던거 같은데...(A형이더라구여) 그럼관둬 하고 가시더라구요. 전 그냥 그러고 말았죠 근데 다음날 부터 저한테 말도 안하시고, 업무도 갑자기 많이 주시는거예여 (전에는 조금씩 밖에 안주시고 가치 했었거든요) 갑자기 태도가 180도 돌변한 상황... 당황했죠... 그래서 업무 주신거 일 다하느라 밤 8시30분정도 됐을꺼예여 (저희 회사 퇴근 시간은 5시 30분이예여) 저하고 사장님하고 다른 남자 사원하고 대리님만 남은 상황에서 밥 먹으러 가자더군요 내키지 않아서 가기 싫었는데 사장님이 먹자고 하셔셔 어쩔 수 없이 가게 됐죠 대리님 차타기 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타게 됐어요 ( 차 안에서 스킨십 도 몇번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말하면서 (손잡거나 등등)그래서 말은 안하고 그냥 뿌리쳤죠 (첨에는 문 같은거 안열어 줬는데 이젠 문도 열어주고) 가는 도중에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화가 좀 풀리셨는지 토요날 약속 몇시에 끝나냐고 하시길래 저녁은 안먹고 헤어질것 같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럼 저녁에 만나자는 거죠...밥 사준다고.. 알았다고는 했는데 이젠 어쩌면 좋을까요? 칭구들은 너한테 찝쩍대는 거라고 조심하라고 하는데 낼이 바로 그 토요일인데 어쩜 조을까여? 악플은 안 써주셨음 조켔어요 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저는 22살이구여~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다닌지 3개월 막 넘어가고 있구여.
거기서 X대리님이 계십니다. 나이는 31살이구여
첨에는 별로 안 친했어여... 근데 그 분의 일을 가치 하게 되면서 좀 친해 지게 됐어요.
성격도 모 별로 나쁘지 않았고, 유머감각도 있어서 그 분 땜에 많이 웃기도 했죠.
그래서 첨엔 관심이 쪼끔 있었죠~ 무튼 싫은 건 아니였죠.
뭐, 영화도 가치보게 되고 밥도 먹게 되고... 그 분은 집이 서울이신데 (전 인천, 회사도 인천)
집까지도 바래다 주시고... 점점 친해 지게 되었죠
그러던 중 내기를 해서 (대리님이하자고함) 제가 이겼어여, 치킨 쏘는 내기.
저하고만 한거였죠... 그래서 먹으러 가기로 했어여. 뭐 이긴거니깐.
근데 그 분 차를 타고 가는데 정작 먹으러 간게 아니고 일산에 쇼핑센타에 간거예여.
모 살게 있다나... 그러더니 여자 옷을 하다 고르시더라고용~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절 주시는거예여. 첨엔 당황한 나머지 사지마세여, 부담스러워요. 했죠. (솔직히 그냥 같이 일하는 직원인데 아무 이유 없이 옷사주는 사람이 있나여? 칭구들이 관심있어서 사준거라고 하더군여...)
근데 이미 계산한 상태라 어쩔수 없이 받았어요
그 후론 문자도 주고 받게 되구여...
더 가까워진 계기는 회사에서 야유회가 있었죠~ 갔는데 잘 챙겨 주시고 해서 재밌게 놀았어요.
그때도 어김없이 차로 바래다 주셨죠... 4시간정도 걸렸던거 같거든여. 밤 12시 30분에 출발했져
피곤하니깐 당연히 졸리져... 저두 졸린데 운전하는 사람 생각해서 저두 눈 크게 뜨고 얘기 하면서 집에 새벽 4시에 도착했어여. 미안하더라구여... 그래서 졸음운전 하지 마시라구
문자 보내줬어여. 그때부턴가 매일 전화를 하시더라구여.
첨에는 모... 그냥 받았져...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가치 놀러가는거예여. 당연히 못간다고 했죠
(진짜 무슨 사이도 아닌데 쌩뚱맞은 소리를 하신거죠)
그 후론 매일 전화 하니깐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좀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밤에 온 문자 답문 안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문자 못 받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봤는데 졸려서 그냥 잤어요 했죠.
그 날도 어김없이 제 자리로 와서 계속 말 시키시는 거예여
일도 밀려있던 터라 그냥 대답도 건성건성 했어여
그때 영화를 보자고 하시더라구여 .. 그래서 그냥 네 했는데
토요날 보자고 하시더군요, 근데 그날 약속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 그날 약속있어여 했죠
아마도 그때 부터 삐졌던거 같은데...(A형이더라구여)
그럼관둬 하고 가시더라구요. 전 그냥 그러고 말았죠
근데 다음날 부터 저한테 말도 안하시고, 업무도 갑자기 많이 주시는거예여
(전에는 조금씩 밖에 안주시고 가치 했었거든요)
갑자기 태도가 180도 돌변한 상황... 당황했죠...
그래서 업무 주신거 일 다하느라 밤 8시30분정도 됐을꺼예여
(저희 회사 퇴근 시간은 5시 30분이예여)
저하고 사장님하고 다른 남자 사원하고 대리님만 남은 상황에서 밥 먹으러 가자더군요
내키지 않아서 가기 싫었는데 사장님이 먹자고 하셔셔 어쩔 수 없이 가게 됐죠
대리님 차타기 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타게 됐어요
( 차 안에서 스킨십 도 몇번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말하면서
(손잡거나 등등)그래서 말은 안하고 그냥 뿌리쳤죠
(첨에는 문 같은거 안열어 줬는데 이젠 문도 열어주고)
가는 도중에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화가 좀 풀리셨는지
토요날 약속 몇시에 끝나냐고 하시길래 저녁은 안먹고 헤어질것 같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럼 저녁에 만나자는 거죠...밥 사준다고..
알았다고는 했는데 이젠 어쩌면 좋을까요?
칭구들은 너한테 찝쩍대는 거라고 조심하라고 하는데 낼이 바로 그 토요일인데
어쩜 조을까여?
악플은 안 써주셨음 조켔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