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울형아가 뭐든지 시켜요 ㅡ,.ㅡ;; 그리고 제가 할수잇을만한 알바??

누군가의 동생2007.02.21
조회422

원래는 울형아가 자기가 할것은 자기가 알아서 했는데요..

 

제가 4학년때부터 시키기 시작했어요

 

.....생략.....

 

그런데 요즘부터는 심해 지더라구요 ㅡㅡ;;

 

자기가 서XX택 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클랜을 만들꺼래요 그런데 거기에 드는돈을 나혼자서 지불하라고 하고(세뱃돈으로 ㅡㅡ)

 

하지만 그건 제가 저번에 울형아랑  고스톱(??) 점 50언 짤을쳐서 광박 피박 에다가 멍까지 먹이고 4고 를 해서  돈을

 

조낸 가져가서 해줄수 잇슴.

 

근데 오늘은 심지어 자기 숙제를 하라네요 ㅡㅡ;; 제가 이제 중1되고 울형아가 고1되거든요ㅡ,.ㅡ;;

 

그런데 제가 제 숙제를 해야대서 제 숙제하다가 울형아숙제를 까먹고 않햇슴

 

그런데 조낸 밟는거예요 ㅡㅡ;;

 

그래놓고  자기가 하지도 않는게임 오늘안에 렙 39 만들으라고 하대요 ㅡㅡ

 

참 기가 막혀서 자기가 내꺼 렙 39를 만들어서 시원치 않은데  지꺼를 39 만들으라니

 

울형아의 이딴 말도안되는 버릇 고치는방법 없을까요?? 

 

--------------------------------------------------------------------------------------------------------

 

그리고 중1이 할수있을만한 알바 추천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