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뜨...-_-;;

벤쿠버 처녀2005.08.20
조회438

들어왔는데...어딜 온건가...-_-;;

 

순간 헷갈렸답니다...

 

그리고 혼사방이 맞나...다시 한번 체크를....쯥...

 

그리고...레드러브님과...주리님이 계셔서...안도를...헉뜨...-_-;;

 

 

주리님의 글을 읽고...'아...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군...-_-;;"이렇게

 

생각했다져...ㅋ...

 

 

저는 요즘 두집살림을 하느라...

 

약간 정신이 없어서요...=_=....

 

지금은...네이트쪽에 약간 더 치중한듯...싶긴 한데...

 

여튼...

 

네이트랑 타포털을 오가면서 정신없이 이것저것 벌여놓은 일들 하느라구요...>.<

 

 

하숙생의 필살기가 된...요리에 슬슬 재미도 붙여가구요...헉뜨...-_-;;

 

이제 비서만 하나 두면 딱 좋겠습니다...헉뜨...-_-;;

 

 

다들 주말 잘 시작하셨나요?

 

저는 아직 금요일 오후라서요...

 

주말에는 어떤 음식을 포스팅 해야 하나...그걸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는 분은...MBA공부하러 오셨다가 보석공예 공부하고 한국 가셨다던데...

 

저도 이러다가 음식으로 도통하는거 아니냐고 주변에서 난리라죠...;; 헉뜨...-_-;;)

 

꿈많은 나이라...하고 싶은 것만 많네요...헉뜨...-_-;;

 

(아직 이팔청춘으로 생각하고 산다져...)

 

 

다들 즐거운 그리고 활기찬 주말 되시구요~

 

비 온다고 쳐지지 마시구요...^^

 

그럼 이만...헉뜨...-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