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눈치봐서 사장한테 식대 그냥 한달에 월급에 포함시켜주시면 안돼냐고했어요 점심때 도시락 사오고 싶다구요. 사장 한달 밥 먹은거 제하고 월급날에 준다네요. 참내. 도시락 사온다고 했는데. 밥 안먹으면 굶든지 제돈으로 사먹든지 한다고 그냥 식대 한달치 계산해서 달라고하니 말귀를 못알아 먹는건지. 도시락 안사오고 점심 먹을수도있으니 월말에 봐서 뺄꺼 빼고 계산해 준다네요. 쫌생이 . 우찌 저리도 사람을 안믿는지 그러면서 어떻게 직원들 데리고 일할생각으로 가게를 차렸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밥 대어 먹는 식당 4000원입니다. 근데 자기가 입맛이 없는지 잘안먹더니 3500원하는 식당응로 바꾸자네요. 솔직히 3500원짜리 식당에서 먹다가 맛이없어서 바꾼건데 그집을 다시 바꾸자고 하는건 어차피 사장 밥 먹을꺼 아니니까 500원이라도 아껴보자 그러는것 같은데 참내 드러워서 // 직원들한테 100원 500원 아낄 생각 하지 말고 손님들한테 DC 를 안해주던지,. (백원단위 절삭이거든요) 그러면서 어떻게 직원들과 가족같은 분위기를 조성하자고 열린입으로 지끼는지 짱나네요. 저 그냥 밥 먹을랍니다. 드러워서 남기더라도 악착같이 먹고 말랍니다.
식대 돈으로 달라고 했어요
방금 눈치봐서 사장한테 식대 그냥 한달에 월급에 포함시켜주시면 안돼냐고했어요
점심때 도시락 사오고 싶다구요.
사장 한달 밥 먹은거 제하고 월급날에 준다네요.
참내. 도시락 사온다고 했는데. 밥 안먹으면 굶든지 제돈으로 사먹든지 한다고
그냥 식대 한달치 계산해서 달라고하니
말귀를 못알아 먹는건지.
도시락 안사오고 점심 먹을수도있으니 월말에 봐서 뺄꺼 빼고 계산해 준다네요.
쫌생이 . 우찌 저리도 사람을 안믿는지
그러면서 어떻게 직원들 데리고 일할생각으로 가게를 차렸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밥 대어 먹는 식당 4000원입니다. 근데 자기가 입맛이 없는지 잘안먹더니
3500원하는 식당응로 바꾸자네요. 솔직히 3500원짜리 식당에서 먹다가 맛이없어서
바꾼건데 그집을 다시 바꾸자고 하는건 어차피 사장 밥 먹을꺼 아니니까
500원이라도 아껴보자 그러는것 같은데 참내 드러워서 //
직원들한테 100원 500원 아낄 생각 하지 말고
손님들한테 DC 를 안해주던지,. (백원단위 절삭이거든요)
그러면서 어떻게 직원들과 가족같은 분위기를 조성하자고
열린입으로 지끼는지 짱나네요.
저 그냥 밥 먹을랍니다.
드러워서 남기더라도 악착같이 먹고 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