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이랍니다^-^ 남자친구랑 200일이 다외어 가는데 저는 21살이고, 남자친구는 28살이예요, ㅋㅋ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죠? 내생각에는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고 내가 사랑을 주는 만큼, 더 바라지도 않아요,, 내가 사랑하는 만큼은 남자친구도저를 사랑할꺼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아니라는 느낌이 부쩍 들어요 그 사람이 저를 만나기전에 6년동안 사귀던 사람이 있었는데 저에게서 그 언니의 모습을 찾을려고 하는것 같고 그리고 나는 내 주위 친구들에게 내남자친구라고 요기조기 다 소개시켜 주는데 저는 남자친구의 친구분들을 하나도 모릅니다, 몇일전에는 제가 남자친구의 직장앞에 퇴근 시간 맞춰서 찾아갔는데 퇴근을 하고 저 멀리서 나오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직업상 여자들이 많은 직업이라서 여자들과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그건 회사 동료들이니까 이해를 하죠, 저는 웃으면서 오빠~ 이러고 갔는데 오빠는 무뚝뚝하게 어, 이러더니 앞질러서 홱 가버리더군요, 솔직히 여자직원들에게 저를 소개시켜 줄줄 알았거든요, 회식하면서제 얘기도 했다고 했고, 홈피를 통해서 제 얼굴도 봤다고 하니까 조금의 기대는 했었죠, 근데 저를 챙겨서 가기는 커녕 혼자 홱 가버리고 ㅠ 저는 뒤따라서 걸었죠, 갑자기 서러운 마음에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오빠에게 우는 모습 보이기 싫어서 눈물을 닦고 오빠"하고 부르니까 화를 내더군요, 사람 짜증나게 하지말라고,,, 퇴근시간 맞춰서 회사 앞으로오라고 한사람은 오빤데 마치 제가 잘못한것처럼,, 그리고 그 곳에 사람이 많았었는데 큰소리로 화를 내고,,, 또, 오빠 핸드폰을 보면 여자들에게 온 문자들이 허다 합니다 제가 문자를 보내면바쁘다고 일한다는 핑계로 하루에 한두통 보내는데, 다른 여자들과는 열통 넘게 보내고, 웃으면서 기분좋게 문자를 보냅니다. 저랑 문자를 보낼때는 ㅇㅇ" 이렇게 아니면 어" 정말 간단하게 어, 아니" 이 두마디만 하고 바쁘다고 하면서 딴 여자들과는 잘 보내더군요, 문자 내용을 봐도 별 내용이 없습니다, 여자가 먼저 뭐해요? 이렇게 물으면 오빠는 일하고 있어, 누구는 뭐해? 다정하게,, 이때껏 있었던 일을 다 얘기 할순 없지만 저랑 왜사귀는지 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저랑 잘려고 사귀는 건지,, 그리고 자기가 하고 싶을때는 스킨쉽하면서 기껏 자고 나면 손도 안잡아 줍니다, 이남자,, 절 사랑하고 있는 걸까요? 이렇게라도 털어놓으니 정말 마음이 후련해 지는거 같네요,, 헤어지고 싶어도 제가 오빠를 너무 사랑하니까 못헤어지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이런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이랍니다^-^
남자친구랑 200일이 다외어 가는데
저는 21살이고, 남자친구는 28살이예요,
ㅋㅋ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죠?
내생각에는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고
내가 사랑을 주는 만큼, 더 바라지도 않아요,,
내가 사랑하는 만큼은 남자친구도저를 사랑할꺼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아니라는 느낌이 부쩍 들어요
그 사람이 저를 만나기전에
6년동안 사귀던 사람이 있었는데
저에게서 그 언니의 모습을 찾을려고 하는것 같고
그리고 나는 내 주위 친구들에게
내남자친구라고 요기조기 다 소개시켜 주는데
저는 남자친구의 친구분들을 하나도 모릅니다,
몇일전에는 제가 남자친구의 직장앞에 퇴근 시간 맞춰서 찾아갔는데
퇴근을 하고 저 멀리서 나오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직업상 여자들이 많은 직업이라서 여자들과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그건 회사 동료들이니까 이해를 하죠,
저는 웃으면서 오빠~ 이러고 갔는데
오빠는 무뚝뚝하게 어, 이러더니 앞질러서 홱 가버리더군요,
솔직히 여자직원들에게 저를 소개시켜 줄줄 알았거든요,
회식하면서제 얘기도 했다고 했고,
홈피를 통해서 제 얼굴도 봤다고 하니까 조금의 기대는 했었죠,
근데 저를 챙겨서 가기는 커녕 혼자 홱 가버리고 ㅠ
저는 뒤따라서 걸었죠,
갑자기 서러운 마음에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오빠에게 우는 모습 보이기 싫어서 눈물을 닦고
오빠"하고 부르니까 화를 내더군요,
사람 짜증나게 하지말라고,,,
퇴근시간 맞춰서 회사 앞으로오라고 한사람은 오빤데
마치 제가 잘못한것처럼,,
그리고 그 곳에 사람이 많았었는데 큰소리로 화를 내고,,,
또,
오빠 핸드폰을 보면 여자들에게 온 문자들이 허다 합니다
제가 문자를 보내면바쁘다고 일한다는 핑계로
하루에 한두통 보내는데, 다른 여자들과는
열통 넘게 보내고, 웃으면서 기분좋게 문자를 보냅니다.
저랑 문자를 보낼때는 ㅇㅇ" 이렇게 아니면
어" 정말 간단하게 어, 아니" 이 두마디만 하고
바쁘다고 하면서 딴 여자들과는 잘 보내더군요,
문자 내용을 봐도 별 내용이 없습니다,
여자가 먼저 뭐해요? 이렇게 물으면
오빠는 일하고 있어, 누구는 뭐해?
다정하게,,
이때껏 있었던 일을 다 얘기 할순 없지만
저랑 왜사귀는지 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저랑 잘려고 사귀는 건지,,
그리고 자기가 하고 싶을때는
스킨쉽하면서 기껏 자고 나면 손도 안잡아 줍니다,
이남자,, 절 사랑하고 있는 걸까요?
이렇게라도 털어놓으니
정말 마음이 후련해 지는거 같네요,,
헤어지고 싶어도 제가 오빠를 너무 사랑하니까
못헤어지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