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진짜 빌게이츠 나 워렌 버핏처럼 수조원 자산가나 최소한 수천억 자산가가 되어서 경제적으로 아무 어려움이 없고,지중해에서 멋진 요트를 타고서 한달씩 여행하는 삶이 아니라면 ,,그리고 인간사 고생에 찌달려 살바엔 차라리 인간으로 안 태어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요사이 많이 합니다. 심해 200미터 넘어가면 인간이 거의 접근을 잘 안한다던데요. 이런 심해 바다에서 한마리의 물고기나 거북이로 ,,아무런 간섭없이 사는삶도 (내가 포식자입장) ㅡㅡ; 이런 삶도 편안해보이고,,, 때론 두더지처럼 땅속을 파헤쳐 가면서 아무런 간섭없이 살고도 싶고, 아니면 북 아메리카 사막을 유유히 고공 비행하는 독수리로 사는 삶도 참 편안해보이더군요. 참고로 제가 동물의 왕국이나 내셔녈 지오 그래픽을 자주 보는 관계로 이런 장면을 참 많이 봅니다....정말 인간생활이 어려우면 많은분들이 인간사 다 그러니깐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라고 하는데,,ㅋㅋ 때론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 ....자부심을 가진다 뭐다 하지만,,,때론,,,, 인간이 저 별로 안똑똑한 동물들에 비해서 정녕 행복하고 올바른 인생관,가치있는 삶을 사는건지에 대해서 의문이 요사이 맨날듭니다..ㅎㅎ 하여간 난 다시 태어난다면 인간으로는 태어나기가 싫네요.
다음 세상에서 만약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진짜 빌게이츠 나 워렌 버핏처럼 수조원 자산가나 최소한 수천억 자산가가 되어서
경제적으로 아무 어려움이 없고,지중해에서 멋진 요트를 타고서 한달씩 여행하는 삶이
아니라면 ,,그리고 인간사 고생에 찌달려 살바엔 차라리 인간으로 안 태어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요사이 많이 합니다.
심해 200미터 넘어가면 인간이 거의 접근을 잘 안한다던데요.
이런 심해 바다에서 한마리의 물고기나 거북이로 ,,아무런 간섭없이 사는삶도 (내가 포식자입장)
ㅡㅡ; 이런 삶도 편안해보이고,,,
때론 두더지처럼 땅속을 파헤쳐 가면서 아무런 간섭없이 살고도 싶고,
아니면 북 아메리카 사막을 유유히 고공 비행하는 독수리로 사는 삶도 참 편안해보이더군요.
참고로 제가 동물의 왕국이나 내셔녈 지오 그래픽을 자주 보는 관계로 이런 장면을
참 많이 봅니다....정말 인간생활이 어려우면 많은분들이 인간사 다 그러니깐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라고 하는데,,ㅋㅋ
때론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 ....자부심을 가진다 뭐다 하지만,,,때론,,,,
인간이 저 별로 안똑똑한 동물들에 비해서 정녕 행복하고 올바른 인생관,가치있는 삶을 사는건지에
대해서 의문이 요사이 맨날듭니다..ㅎㅎ
하여간 난 다시 태어난다면 인간으로는 태어나기가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