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3학년쯤 되면 모두들 진로를 놓고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때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일부 소수의 남성과 대다수의 여성... 공무원 시험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다수의 남성과 소수의 여성... 대기업등 일반 기업체 취업을 위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결론은 둘다 힘들고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힘듭니다. 이렇게 남녀의 성향의 차이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직장 내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하는군요. 남자들은 직장 안에서 성취를 준비하는데 비해 여성은 몸과 마음의 여유를 더 중요하게 여긴답니다. 일반 사기업체를 희망하는 성향과 공무원, 공기업을 선호하는 성향과도 맞아떨어지는군요. 이 둘 중에 어느쪽이 더 낫다 더 좋다 이야기 할 수는 없겠지만... 어느쪽을 선호하던간에 그 취업의 문을 뚫기가 힘드니..... ㅠ.ㅠ 같은과의 여자아이는 9급 공무원이 되겠다고 벌써 공부한지 1년이 넘어서고 있으며... 같은과의 남자아이들은 어떻게 인턴이라도 좀 되어서 졸업후에 취업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해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1등 신부감이 공무원(혹은 교사) 부인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저희 집에서도 늘 공무원 부인을 만났으면 좋겠다고들 말씀하시지만....... 암튼... 성취와 안정.. 이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엔 세상살이가 너무 복잡하고 힘든듯 싶습니다-
남자는 대기업, 여자는 공무원
대학교 3학년쯤 되면 모두들 진로를 놓고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때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일부 소수의 남성과 대다수의 여성... 공무원 시험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다수의 남성과 소수의 여성... 대기업등 일반 기업체 취업을 위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결론은 둘다 힘들고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힘듭니다.
이렇게 남녀의 성향의 차이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직장 내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하는군요.
남자들은 직장 안에서 성취를 준비하는데 비해 여성은 몸과 마음의 여유를 더 중요하게 여긴답니다.
일반 사기업체를 희망하는 성향과 공무원, 공기업을 선호하는 성향과도 맞아떨어지는군요.
이 둘 중에 어느쪽이 더 낫다 더 좋다 이야기 할 수는 없겠지만...
어느쪽을 선호하던간에 그 취업의 문을 뚫기가 힘드니..... ㅠ.ㅠ
같은과의 여자아이는 9급 공무원이 되겠다고 벌써 공부한지 1년이 넘어서고 있으며...
같은과의 남자아이들은 어떻게 인턴이라도 좀 되어서 졸업후에 취업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해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1등 신부감이 공무원(혹은 교사) 부인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저희 집에서도 늘 공무원 부인을 만났으면 좋겠다고들 말씀하시지만.......
암튼... 성취와 안정.. 이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엔 세상살이가 너무 복잡하고 힘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