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오래사귄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좋은 느낌으로 만나는 남자가 있습니다.. 같이 휴가를 가기로 하고 펜션을 예약하는데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다고 저보고 먼저 돈있으면 계약금좀 걸어 달라 하더라고요...자기 휴가가는 당일날 친구들에게 돈을 받아서 다시 준다고요..그래서 제가 먼저 선입금을 넣었어여.그런데 친구들이 여행을 못간다는 바람에 휴가가 취소가 되면서 못가게 됐지요. 그친구한테 그럼 내 돈 어떻하냐 했더니.. 친구들이 돈 걷어서 준다고 했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구차하게 자꾸 돈얘기 하면 사이 멀어 질까봐... 그냥 조심조심 얘기하면서 기다 렸어여... 그런데 남자친구 월급날이 지나도 돈을 준다는 말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해서든 받으려고,..거짓말로 친구한테 빌렸다고 빨리 갚아야 한다 말했더니 담주에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말을 저는 믿었죠.. 그말만 기다리다 지금 한달이 넘도록 주지도 않고 돈얘기만 꺼내면 자기가 지금 사정이 어렵다면서 자꾸 말을 돌리더라고요.. 남자친구는 친구들한테 돈달라고 말했다고 조만간 준다고 했으니깐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면서 저한테 계속 자기믿음만 심어 주더라고요....솔직히 내돈 받는다고 나도 말하는 거지만 미안한 맘에 심하게 강요하지는 않았어여.. 남자친구를 믿었으니깐요.. 더욱이 더 억울한게 남자친구에게 돈을 빌려 주고 같이 휴가를 가기로 했다가 취소가 되면서 저는 있는 전재산 털어서 빌려준거라.. 제 휴가비 마저 없어서 저또한 휴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돈을 꼭 받아야 한다는 맘이 더크네요.. 남자친구 집도 잘살고 일하면서 인정 받아서 월급도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더어이가 없죠.....항상 돈준다는 약속을 하고 약속 날짜만 되면 항상 제 전화도 받지 않고 자꾸 피하고 바쁜일이 있어 전화를 못받는 구나 생각도 하고 싶지만.. 어떻게 약속한 날짜만 되면 전화를 피하고 연락도 없는지...... 지금도 오늘 제가 거짓말로.. 빌렸다는 친구만나서 주기로 했어여.. 근데 지금도 전화를 받지도 않고 자꾸 피하네요..제 핸드폰은 문자를 길게 보내면 상대방 쪽에서 읽었는지 수신확인되는데요..문자는 계속 확인을 하고 있는데... 바로 전화하면 전화도 안받고...하루종일 핸드폰하고 붙어 있거든요.. 남자친구가....... 그래서 지금도 몇수십통을 연달아 하고 있는데.. 계속 전화를 안받네요.. 너무너무 답답해서 남자친구 친구랑 연락하는 애가 있어서 그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돈얘기를 해봤더니.. 그친구가 하는말이 돈 다 걷어서 줬다는 거예요...그친구한테도 저한테 돈 다줬다고 얘기를 했다며 그친구도 놀라면서 돈 못받았냐고 하는 거예여.. 어찌나 황당하던지... 남자친구는 약속날짜에는 연락이 안되고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먼저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때마다 돈얘기를 꺼내면...자기 아파서 병원왔다는 둥 사고 나서 지금 돈이 마니 깨졌다는 둥,,, 맨날 이런 변명 들로 불쌍해 보이게 하면서 돈얘기 못나오게 입을 막아 버리는 거예요.. 답답해요 답답해... 이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답답하다고 하실거예요.절 보면서고 많이들 답답해 하시겠죠...정말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 돈을 받을수가 있을까요??이런 경험 해보신분들 계시면 리플좀 달아 주세요....꼭 받아야 할 돈입니다.. 월급도 얼마 받지도 못하는데.. 20만원이면 정말 저에게는 큰돈인데.. 이럴수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남자친구인데...오래도록 만나지는 않았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리플 많이 많이.. 해답좀 찾아 주세요..
배신감이 이렇게 황당할 줄이야.....
그다지 오래사귄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좋은 느낌으로 만나는 남자가 있습니다..

같이 휴가를 가기로 하고 펜션을 예약하는데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다고 저보고
먼저 돈있으면 계약금좀 걸어 달라 하더라고요...
자기 휴가가는 당일날 친구들에게 돈을 받아서 다시 준다고요..
그래서 제가 먼저 선입금을 넣었어여.
그런데 친구들이 여행을 못간다는 바람에 휴가가 취소가 되면서 못가게 됐지요.
그친구한테 그럼 내 돈 어떻하냐 했더니.. 친구들이 돈 걷어서 준다고 했다고 해
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구차하게 자꾸 돈얘기 하면 사이 멀어 질까봐... 그냥 조심조심 얘기하면서 기다
렸어여... 그런데 남자친구 월급날이 지나도 돈을 준다는 말이 없더라고요. 그래
서 제가 어떻게 해서든 받으려고,..거짓말로 친구한테 빌렸다고 빨리 갚아야 한
다 말했더니 담주에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말을 저는 믿었죠.. 그말만 기다리다
지금 한달이 넘도록 주지도 않고 돈얘기만 꺼내면 자기가 지금 사정이 어렵다면
서 자꾸 말을 돌리더라고요.. 남자친구는 친구들한테 돈달라고 말했다고 조만간
준다고 했으니깐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면서 저한테 계속 자기믿음만 심어 주더라
고요....
솔직히 내돈 받는다고 나도 말하는 거지만 미안한 맘에 심하게 강요하지는 않았어
여.. 남자친구를 믿었으니깐요.. 더욱이 더 억울한게 남자친구에게 돈을 빌려
주고 같이 휴가를 가기로 했다가 취소가 되면서 저는 있는 전재산 털어서 빌려준
거라.. 제 휴가비 마저 없어서 저또한 휴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돈을
꼭 받아야 한다는 맘이 더크네요.. 남자친구 집도 잘살고 일하면서 인정 받아서
월급도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더어이가 없죠.....
항상 돈준다는 약속을 하고 약속 날짜만 되면 항상 제 전화도 받지 않고 자꾸 피
하고 바쁜일이 있어 전화를 못받는 구나 생각도 하고 싶지만.. 어떻게 약속한 날
짜만 되면 전화를 피하고 연락도 없는지......
지금도 오늘 제가 거짓말로.. 빌렸다는 친구만나서 주기로 했
어여.. 근데 지금도 전화를 받지도 않고 자꾸 피하네요..
제 핸드폰은 문자를 길게 보내면 상대방 쪽에서 읽었는지 수신확인되는데요..문자
는 계속 확인을 하고 있는데... 바로 전화하면 전화도 안받고...
하루종일 핸드폰하고 붙어 있거든요.. 남자친구가....... 그래서 지금도 몇수십통
을 연달아 하고 있는데.. 계속 전화를 안받네요..
너무너무 답답해서 남자친구 친구랑 연락하는 애가 있어서 그친구한테 전화를 해
서 돈얘기를 해봤더니.. 그친구가 하는말이 돈 다 걷어서 줬다는 거예요...
그친구한테도 저한테 돈 다줬다고 얘기를 했다며 그친구도 놀라면서 돈 못받았냐
고 하는 거예여.. 어찌나 황당하던지... 남자친구는 약속날짜에는 연락이 안되고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먼저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때마다 돈얘기를 꺼내면...
자기 아파서 병원왔다는 둥 사고 나서 지금 돈이 마니 깨졌다는 둥,,,
맨날 이런 변명 들로 불쌍해 보이게 하면서 돈얘기 못나오게 입을 막아 버리는
거예요.. 답답해요 답답해... 이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답답하다고 하실거예요.
절 보면서고 많이들 답답해 하시겠죠...
정말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 돈을 받을수가 있을까요??
이런 경험 해보신분들 계시면 리플좀 달아 주세요....
꼭 받아야 할 돈입니다.. 월급도 얼마 받지도 못하는데.. 20만원이면 정말 저에게
는 큰돈인데.. 이럴수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남자친구인데...
오래도록 만나지는 않았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리플 많이 많이.. 해답좀 찾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