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들면 다 이렇게 하는거야..!!

패륜아2007.02.21
조회207

제 주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딸이 된장녀처럼 명품만 샀는지.

 

아님 지름신이 붙어 막질럿는지.

 

카드빚이 7000만원이 넘은거요...

 

갚을돈은 엄고 돈갚으라고 잡으로 다니는 놈들은 무섭고..

 

그래서 생각끝에 아버지를 찾아갓죠.

 

자식들 잘되라고 열심히 일해 시집 장가 다보내고

 

마지막으로 남은 여생을 편히 쉴 집한채만 남겨두신 아버지를.

 

그집을 노린거죠. 팔아서 돈쫌 달라고.

 

지가 막 써 재낀 카드빚 갚아달라고....

 

당연 아버지는 안된다고 햇죠. 몸이 불편하신 엄마와 같이 쉴 보금자리인데요.

 

그러자 딸은 막말을햇죠.

 

당신은 부모도 아니다고  딸이 힘든데 도와주지도 않는다고 모 이런게 다있냐고.

 

아버진 화가 날때로 나서 딸의 따귀를 한대 때렷죠 정신좀 차리라고..

 

이집을 팔면 거동 불편한 엄마와 늙은 나는 어디로 가서 쉬냐고.

 

딸은 맞자마자 그래 이거다 하고 집을 뛰어나가 병원으로 갓죠..

 

왜냐면 진단서를 끊어서 고소할려고요....그런데.......

 

딸은 착하게 고소를 하지않죠...

 

대신에 남은 여생 편히 쉬다 가시라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렸죠..

 

그건 바로 정.신.병.원!!!

 

아버지가 자기빚을 갚아줄 생각을 하긴커녕 때렷다고 2주진단서를 첨부해 경찰서가 아닌

 

병원으로 신고를 했죠..

 

경찰서는 합의하에 나오기라도 하지..거긴 고마운 딸녀언에 동의가 없으면 끝이죠..

 

얼마전 아들이 아빠에게 맞앗다며 경찰에 신고한 사건이 뉴스에도 나왓죠.

 

아들은 끝까지 처벌을 원햇지만 경찰에 설득 끝에 아빠가 나온사건.

 

그사건은 합의라는게 있지만 이건 합의란게 없습니다.

 

지금 그 아버지는 정신병원의 창살속에서 하루 하루 쇠약해 지며 정말로 미쳐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혹시 이글을 읽고 부모에 돈이 탐나거나 자식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나도 한번해볼까 하고 생각하는 , 돈갚아주지도 않으면서 왜때려 생각하는

 

이런 쓰레기들은 없엇으면합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하면 정말되긴 됩니다...ㅋㅋㅋ  *같은 우리 나라 법상으로는..... 

 

정말 우리 주변에 이런일이 많다고 합니다..

 

가족이면 무조건이고 정신과의사의 진단이면 멀쩡한 사람도 입원시키는 말도 안되는 일이 

 

여러분들도 당할수 있으니 조심하십시요

 

가장 믿고 의지해야할 가족에게서.....

 

이 일은 현재진행형이며 저는 그분이 나오실 방도를 찾고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마디만더...

 

기자 양반들아...기사거리가 없어서 정치인들 말한마디로 기사화시키고

 

연예인 상가집에 누가왔니 어느집에 마니 왔니...

 

돈되는 일 이슈가 될꺼같은것남 쫒아다니지만 말고 눈높이를 쫌내려 

 

사람들이 몰라서 힘들어하며 사라지는일들에 관심 좀 가져주시요.

 

참고로 어느 공무원에 말이 "정신병자중에 자기가 정신병있다고 하는사람이 없다. 그래서

 

우리가 당신은 정신병자라고 인식 시켜준다"라고 하던군요..

 

나참 그래 우리는 말을 않햇을뿐인 정신병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