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내 재주엔 하늘에 별따기 보다 어러운 것.

♣소나무♣200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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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원 짜리 수중 저택, 젤리피시 45 [팝뉴스 2005-08-19 10:29] @_내 재주엔 하늘에 별따기 보다 어러운 것.
최근 해양 정보 웹진 '서브 파인드'에 소개된 젤리피시 45(Jelly-fish 45)는 호화롭고 독창적인 수중 저택이다.

이탈리아의 건축가 지안카를로 제마가 디자인한 젤리피시 45의 높이는 10미터이며 지름은 15미터. 나선형의 계단으로 연결된 5층 구조이고, 침실과 욕실 등이 갖추어져 있는 이 수중 건물은 6명을 수용할 수 있다.

골조는 유리 섬유로 만들어져 있으며 표면은 티크 목재로 이루어져 있다.

상층에서는 해수면의 풍경을 그리고 최하층에서는 해저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된 젤리피시 45의 제작비는 약 25억원. 먼저 해양 테마 파크 등에 판매되어, 투숙객을 맞을 전망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팝뉴스 정훈 기자


기사제공 :

 

   내 재주에 위의 곳에 살기엔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럽지요

 

눈요기라도 하면서 대리만족이나 해야지 되겠네요

  

   50방 님들도 눈요기 좀 해 보세요.

 

 

♣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