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하죠-.-

밍이가....2005.08.21
조회252

답답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끔 심심하면,..이렇게 네이트 톡톡에 들어와서 다른 님들이 글 올린거 보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음...이런이런 사람들도 있구 요런요런 사람들도 있구...그랬걸랑요

서두가 길었죠

짐부터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남친이 있어요..

이제 만난지 한 두달쯤 지나가네요...

아는 사람 소개루 받아서 지금까지 잘 만났죵...

저랑은 나이차이가 5섯살 차이나요,제가 23살이거든요

사귀는 도중에 휴가 겹쳐서 같이 오빠네 고향에도 다녀왔어요.,,,

겸사겸사 부모님두 첨 뵙구요...

ㅋㅋㅋ 저에 의도와 달리..거의 인사드리러 간것 같아요

부모님두 보고..거기쪽 친척들 다보고 왔거든요..

암튼 그랬어요

어제였죠...그러니깐 말하자면...일주일전이죠...

일주일전부터 바쁘담서 낮에는 연락을 안하고 저녘에 저나한통씩 주더군요,.,,,

일이 많아서 피곤하담서 머 안부만 묻구 끊었죠...

그러구 일주일이 지났죵...

그런데 어제....

토요일이여서 빨리 끝났을꺼 같은데두 저나가 없더군요..

참다못해못해 제가 어제 저녁쯤에 저나했어요...

안받더군요...그래서 문자를 넣었죠.,..

"머가 그리 빠쁘냐고...

내가 여친맞냐구"

그랬더니..한 20분후에 저나가 왔더군요...

통화를 하는데...시끄럽더군요...

놀러왔데요...5시에끝나서 ....

그래서 제가 물었죠..5시에 끝났으면 이때까지 전화한통 할 시간이 없었냐구...

그랬더니 바빴데요...

그러더니 누구랑 갔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하는말...

"여자랑 갔데요"

내가 어이가 없어서 장난치지말고...정말 누구랑 갔냐고 다시 한번 물었더니..

여자랑 왔다고..그러더니 바로 옆에서 여자 목소리가 머라머라 들리더군요.,,.,,

그러면서 남자하는 말이

"너가 여친 머어쩌구 문자보내서 옆에있는 여자가 오해했다구"

그러면서 저한테 그러는거에요

어이없어서 끊었죠

끊고 나서 생각하니 분이 안풀리고 열받은거에ㅛ..

그래서 성질이 나서 다시 저나를 했죠..

그랬더니 안받더군요..

한 30분후에...다시 저나를 했죠

여자가 받더군요..

나보고 누구냐고 묻더군요,,,

생각이 멍해진거에요..

암말 못하고 끊었어요...

그러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저나를 했어요..

또 여자가 받더군요...

누구냐고? 그러길래 저 이름을 밝혔죠

그러더디 남친이 저나를 받더군요...

그여자누구냐고 물었더니 애인이래요..

그래서 제가 장난하냐고...나갖고 장난쳤냐고 그래서 애인생겨서 연락안한거냐고

그랬더니 또 아니라네요..

대답이 애매모하게 대답을 하네요,..

지금 친구들이 많아서 대답하기가 그렇다고

난중에 통화하자고

열받아서...끊었어요

그러구 연락이 없네요..

오늘까지....

이남자 나갖고 장난친거 맞죠...

그럴거면 지주변사람들 왜 보여줬는지 의문이네요..

정말....실망이 넘 가득해서 ...머라 설명할수가 없어요,,

어떻해야 하는지....난감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넘 답답해서 이렇게라두 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