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뭐 요즘에 외국 한번 안나갔다 온 사람들 없다 보니... 종종 님과 같은 이야기들 듣곤 합니다... 외국에 나갔다 온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별별일들이 다 있더군요... 뭐 저는 외국에 나가보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런 일들 충분히 일어날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 보시니 정말 불쾌하셨고 또 기분 나쁘셨겠어요... 하지만 이제와서 뭘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행여 그 사람들이 우릴 쉽게 본다 해도.... 님 앞서서 그 곳을 밟았던 수많은 한국인들이 그렇게 이미지를 만들어버렸으니... 그랬으니 한국인은 쉬운사람 이렇게 인식하고 있나 본데... 그나라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나라에 대해 잘 알고 가는 것도 아니니.. 물론 그런거 모르고 가셔서 그런 봉변을 당하셨겠지만요... 암튼 이미 한국 오셨고 다 지난 일들이니 그냥 그렇게 정리 하심이 옳을듯 싶습니다... 아울로 또다시 님과같은 일을 당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그런 사례같은것들 잘 알려주심 좋겠죠... 뭐 그쪽 대사관 홈피 이런데다가 그러한 일이 있었다고 불쾌하다고 이야기 하실수도 있겠지만.. 아마 그 일 가지고 그쪽에서 어떤 실질적인 문제 해결 하려는 노력을 보이진 않겠죠... 그냥 불미스런 기억 잊으세요-
억울하시겠어요.. 그런데...
하긴 뭐 요즘에 외국 한번 안나갔다 온 사람들 없다 보니...
종종 님과 같은 이야기들 듣곤 합니다...
외국에 나갔다 온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별별일들이 다 있더군요...
뭐 저는 외국에 나가보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런 일들 충분히 일어날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 보시니 정말 불쾌하셨고 또 기분 나쁘셨겠어요...
하지만 이제와서 뭘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행여 그 사람들이 우릴 쉽게 본다 해도....
님 앞서서 그 곳을 밟았던 수많은 한국인들이 그렇게 이미지를 만들어버렸으니...
그랬으니 한국인은 쉬운사람 이렇게 인식하고 있나 본데...
그나라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나라에 대해 잘 알고 가는 것도 아니니..
물론 그런거 모르고 가셔서 그런 봉변을 당하셨겠지만요...
암튼 이미 한국 오셨고 다 지난 일들이니 그냥 그렇게 정리 하심이 옳을듯 싶습니다...
아울로 또다시 님과같은 일을 당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그런 사례같은것들 잘 알려주심 좋겠죠...
뭐 그쪽 대사관 홈피 이런데다가 그러한 일이 있었다고 불쾌하다고 이야기 하실수도 있겠지만..
아마 그 일 가지고 그쪽에서 어떤 실질적인 문제 해결 하려는 노력을 보이진 않겠죠...
그냥 불미스런 기억 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