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군요.

ㄷㄷㄷ2007.02.21
조회773

우선 빠른 쾌유를 빕니다...

 

아픈사람두고 막말하질 않나 자신들은 책임 없다 발뺌하려들질 않나.. 정말 나쁜 사람들이로군요!

 

얼마나 상심이 크셨겠습니까...

 

법적인 지식이 없어 잘은 모르겠지만...

 

집 주인이란 사람도 웃긴게... 그들도 그 시설을 한 시공업체에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도 있을텐데..

 

꼭 그런식으로밖에 하지 못하나 싶은 아쉬움이 있네요...

 

그런 철면피들에게는 다른수 없습니다... 더 당하시기 전에 법으로 문제를 풀어보시죠...

 

119 구급대원들을 비롯 당시 정황을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아울러 현장에 증거가 될만한 것들을 다 남겨두시고...

 

법적으로 문제를 풀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억울하고 비참한 꼴 당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님 글 봤을땐 절대 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시공업체과 주인의 잘못이겠죠.

 

님의 잘못이 있자면 되먹지 못한 주인을 만난것과 그 주인 닮은 원룸을 얻었다는 것...

 

그 이상은 없을 것입니다.

 

빠른 쾌유와 원만한 사건 해결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