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나이도 아니고 내나이 26... 그녀석은 제 친구의 친구에요... 한 일년 반 정도 서로 술친구 하면서 만났습니다. 그러다...어느날 울 집에 데려다 주면서 그녀석이 제게 키스를 하더군요. 그러구선 담날 미안하다고 저한테 실례인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달정도 아무렇지 않게 지냈습니다. 제 감정이 뭔지 그녀석은 왜 그랬는지 머 그런거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러고 제가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그녀석한테 함 사귀어 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단번이 거절 하더군요 친구라서 안된다고 넘 오래된 친구라고.... 이 녀석에 대한 제 감정도 잘 모르겠고 저에대한 그녀석의 생각은 도저희 모르겠습니다. 남자들 술김에 생각없는 스킨쉽 할수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그녀석은 아닐 줄 알았습니다. 결벽증처럼 옷깃하나 스치는것도 싫어하던 녀석이라.... 역시나 남자들은 다 똑같은가바요....
술마시고 하는 스킨쉽은 생각없는거죠....??
적은 나이도 아니고 내나이 26...
그녀석은 제 친구의 친구에요...
한 일년 반 정도 서로 술친구 하면서 만났습니다.
그러다...어느날
울 집에 데려다 주면서 그녀석이 제게 키스를 하더군요.
그러구선 담날 미안하다고 저한테 실례인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달정도 아무렇지 않게 지냈습니다.
제 감정이 뭔지 그녀석은 왜 그랬는지 머 그런거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러고 제가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그녀석한테 함 사귀어 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단번이 거절 하더군요
친구라서 안된다고 넘 오래된 친구라고....
이 녀석에 대한 제 감정도 잘 모르겠고
저에대한 그녀석의 생각은 도저희 모르겠습니다.
남자들 술김에 생각없는 스킨쉽 할수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그녀석은 아닐 줄 알았습니다.
결벽증처럼 옷깃하나 스치는것도 싫어하던 녀석이라....
역시나 남자들은 다 똑같은가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