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예식이라 좀 이른감이 있지만... 집도 구했고..예식장도 잡았고...리허설 촬영날짜도 잡혔고..한복도 맞췄고..ㅇㅎㅎ 할껀 다했어요..^^ 그래서 지금 남은게 신행지 결정하고 예물인데요....남친이 현재 결혼자금으로 천만원을 잡고있어요.. 신행비+신부꾸밈비+신부예물+신부한복+신부부모님 옷 한벌+집 도배 및 수리비+신행갈때 여비..등등 이케요... 제 예물은 시엄니가 주시는게 아니라 남친이 사서 준다고 해요... 원래 저희 엄만 패물은 시엄니가 해주는거다라고 하시는데요.. 형편이 안되서 남친네 엄니가 못해주시는데..남친은 자기가 해준다고하거덩요.... 그래서 저희엄만 남친 기특하다 하여...다야는 받지 말래요... 어짜피 결혼하면 너네 돈인데..아껴서 살다가 나중에 다야로 박아달라 해라...그러시거덩요... 저두 보석에 별 관심이 없어서 걍 아끼고 큐빅으로 할까 생각중이긴 한데....... 요새 백화점에서 특가품으로 다야 나석이 정3부가 40만원이래요... 세공까지 합치면 60~70만원 하겠죠..이런거 하는건 어때요? 아님 종로가서 할까요? 어디서 해야하나요?? 또 아님...걍 백화점에 있는 골든듀나 골드마인...이름있는데서 큐빅박힌걸루 할까요?? 전 다야 해두 그만, 안해도 그만이거덩요.... 근데 남친은 그래요.....제가 결혼해서...결혼할때 다야한번 못받아봤다..그런소리 평생 듣기 싫다며... 그깟..2~300만원....아끼자고 평생 마음아프게 하고싶지 않데요..ㅋㅋ 자금도 천만원 있는데... 또 그얘기 들으니...다야 하고싶기도 하고....걍 다야셋트 필요없이...다야반지만 떨렁~ 하나 할까 싶기도 하고.. 전..팔찌, 목걸이...안하거덩요...구찮아서...근데 반지는 꼭!! 끼죵~ 지금두 커플링 끼구 있구요..^^ 다야랑 큐빅이랑....직접 비교해봤는데...별 차이도 못느끼긴 하는데...그래도 기분도 있고.... 만약에 다야하게되면...어디서 하는게 좋아요?? 백화점에서 보니까..현대껄루 정3부가 40만원이래요 좀 싼거같어요...근데 우신꺼는 70만원이 넘는데요....쀍이죵..ㅡ,.ㅡ;; 나석만 그정도니...세공하고 하면... 반지만 100만원 넘을꺼고...으흠~ 전 진짜 셋트 욕심 없거덩요...ㅋㅋ 귀걸이는 욕심 있긴 하지만... 걍 다야 3부 박힌거..100만원짜리 하나만 할까요? ㅋㅋㅋ 글구 그 감정서란것두 종로가면 싸고..어디가면 싸고..어디가면 비싸고...그게 과연 믿을 수 있냐는거죵 감정서가 있다고 하긴하는데..종로 감정서랑 백화점 감정서랑 뭐가 다른건지...가격은 차이나잖아요.. 그런거 생각하면....다야도 뭐가 진짠지 모르겠고....걍 큐빅끼고 다야라고 해도 모를꺼같고..-_-;; 다야를 쌀때 사라고 하긴하는데...감정서는 정확한건지...... 남친이 해준다고 하니까 자꾸 제돈인양...값을 따지게 되고....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시엄니가 알아서 해주시는거면 알아서 해주시는대로 받겠는데...그것도 아니고....난감하네용~ 남친은 내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음~~ 어케하는게 좋을까요???
남친이 해준다는 예물....어디서 어케 하는게 좋을까요??
12월에 예식이라 좀 이른감이 있지만...
집도 구했고..예식장도 잡았고...리허설 촬영날짜도 잡혔고..한복도 맞췄고..ㅇㅎㅎ 할껀 다했어요..^^
그래서 지금 남은게 신행지 결정하고 예물인데요....남친이 현재 결혼자금으로 천만원을 잡고있어요..
신행비+신부꾸밈비+신부예물+신부한복+신부부모님 옷 한벌+집 도배 및 수리비+신행갈때 여비..등등 이케요...
제 예물은 시엄니가 주시는게 아니라 남친이 사서 준다고 해요...
원래 저희 엄만 패물은 시엄니가 해주는거다라고 하시는데요..
형편이 안되서 남친네 엄니가 못해주시는데..남친은 자기가 해준다고하거덩요....
그래서 저희엄만 남친 기특하다 하여...다야는 받지 말래요...
어짜피 결혼하면 너네 돈인데..아껴서 살다가 나중에 다야로 박아달라 해라...그러시거덩요...
저두 보석에 별 관심이 없어서 걍 아끼고 큐빅으로 할까 생각중이긴 한데.......
요새 백화점에서 특가품으로 다야 나석이 정3부가 40만원이래요...
세공까지 합치면 60~70만원 하겠죠..이런거 하는건 어때요?
아님 종로가서 할까요? 어디서 해야하나요??
또 아님...걍 백화점에 있는 골든듀나 골드마인...이름있는데서 큐빅박힌걸루 할까요??
전 다야 해두 그만, 안해도 그만이거덩요....
근데 남친은 그래요.....제가 결혼해서...결혼할때 다야한번 못받아봤다..그런소리 평생 듣기 싫다며...
그깟..2~300만원....아끼자고 평생 마음아프게 하고싶지 않데요..ㅋㅋ 자금도 천만원 있는데...
또 그얘기 들으니...다야 하고싶기도 하고....걍 다야셋트 필요없이...다야반지만 떨렁~ 하나 할까 싶기도 하고..
전..팔찌, 목걸이...안하거덩요...구찮아서...근데 반지는 꼭!! 끼죵~ 지금두 커플링 끼구 있구요..^^
다야랑 큐빅이랑....직접 비교해봤는데...별 차이도 못느끼긴 하는데...그래도 기분도 있고....
만약에 다야하게되면...어디서 하는게 좋아요?? 백화점에서 보니까..현대껄루 정3부가 40만원이래요
좀 싼거같어요...근데 우신꺼는 70만원이 넘는데요....쀍이죵..ㅡ,.ㅡ;; 나석만 그정도니...세공하고 하면...
반지만 100만원 넘을꺼고...으흠~ 전 진짜 셋트 욕심 없거덩요...ㅋㅋ 귀걸이는 욕심 있긴 하지만...
걍 다야 3부 박힌거..100만원짜리 하나만 할까요? ㅋㅋㅋ
글구 그 감정서란것두 종로가면 싸고..어디가면 싸고..어디가면 비싸고...그게 과연 믿을 수 있냐는거죵
감정서가 있다고 하긴하는데..종로 감정서랑 백화점 감정서랑 뭐가 다른건지...가격은 차이나잖아요..
그런거 생각하면....다야도 뭐가 진짠지 모르겠고....걍 큐빅끼고 다야라고 해도 모를꺼같고..-_-;;
다야를 쌀때 사라고 하긴하는데...감정서는 정확한건지......
남친이 해준다고 하니까 자꾸 제돈인양...값을 따지게 되고....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시엄니가 알아서 해주시는거면 알아서 해주시는대로 받겠는데...그것도 아니고....난감하네용~
남친은 내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음~~ 어케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