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저랑 사귀고 있을 때 한번 바람을 피웠고 1년뒤에 성에 차는 여자가 없었는지 다시 사귀자고 해서 다시 사겼지만 한달 만에 헤어졌고 한달 후에 다른 여자를 사겼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때 대학교 1학년때 일어난 일이고 처음 사귀어 본것 이라서 무척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조언도 받고 그러면서 잊으려고 노력했지만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괜찮다가도 감정의 변화가 오면 그 사람 머하고 사나 하고 그 사람 홈피를 가보기도 했었습니다.
"상처 준 사람은 어떻게해서든지 상처를 받는다" 라고 하는 말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 말들을 보면서 저는 그 사람이 언젠가 상처 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생각하며 제 자신을 다독였죠. 그 사람이 생각 날때 마다... 그런데 홈피에서 본 그는 아직도 너무 행복하게 사귀고 있더군요.
세상이 갑자기 불공평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왜 헤어지지 않는 것일까? 라는 복잡한 생각들과 함께 어떻게 아직도 너무나도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 꼭 결혼 할 것만 같더라구요.
왜 그는 다른 여자에게서 상처 받지 않고 있는 건가요? 아직도?
제가 아직도 그가 상처 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머리속에 지니고 산다는 것은 미련인가요?
그냥 꼭 지금 그가 지금의 여자와 헤어져서 상처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는데도 왜 그는 하나도 상처 받지 않고 행복하기만 한건지 세상은 너무 불공평한 것 같아요.
3년 정도 사귄 것 같은데 왜 안 헤어질까요?
저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지금 3년 사귀고 있습니다.
누구냐 하면은 3년 전에 사귀다 헤어졌던 사람이지요.
그 사람은 제가 정말 싫어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랑은 사람을 바보로 만들잖아요?
자존심 다 버렸어도 한번 버린 자존심은 계속 버리게 되잖아요.
그 사람은 저랑 사귀고 있을 때 한번 바람을 피웠고 1년뒤에 성에 차는 여자가 없었는지 다시 사귀자고 해서 다시 사겼지만 한달 만에 헤어졌고 한달 후에 다른 여자를 사겼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때 대학교 1학년때 일어난 일이고 처음 사귀어 본것 이라서 무척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조언도 받고 그러면서 잊으려고 노력했지만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괜찮다가도 감정의 변화가 오면 그 사람 머하고 사나 하고 그 사람 홈피를 가보기도 했었습니다.
"상처 준 사람은 어떻게해서든지 상처를 받는다" 라고 하는 말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 말들을 보면서 저는 그 사람이 언젠가 상처 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생각하며 제 자신을 다독였죠. 그 사람이 생각 날때 마다... 그런데 홈피에서 본 그는 아직도 너무 행복하게 사귀고 있더군요.
세상이 갑자기 불공평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왜 헤어지지 않는 것일까? 라는 복잡한 생각들과 함께 어떻게 아직도 너무나도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 꼭 결혼 할 것만 같더라구요.
왜 그는 다른 여자에게서 상처 받지 않고 있는 건가요? 아직도?
제가 아직도 그가 상처 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머리속에 지니고 산다는 것은 미련인가요?
그냥 꼭 지금 그가 지금의 여자와 헤어져서 상처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는데도 왜 그는 하나도 상처 받지 않고 행복하기만 한건지 세상은 너무 불공평한 것 같아요.
전 맘이 약해서 리플에 욕을 하거나 저를 막 비난하면 못 견디거든요.
그런 리플은 말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