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이었어요... 일을 마치고 언니네 집에 놀로를 갔는데 언니가 하도 자고가라구해서 그날 언니네집에서 잠을 자고 가게되었어요.... 형부는 저녁늦게 친구랑 술약속있다고 나가드라구요... 평소에 형부는 쇼파에서 잠을 자고 언니랑 조카들은 안방에서 잠을자거든요... 언니네 집에서 잠을잔게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그날도 아무렇지도않게.. 큰언니랑 조카 둘이랑 안방에서 잠을자게되었어요... 새벽..두시반쯤인가?? 거실이 시끄럽길래.. 형부가왔는갑다..하고 생각한틈에 잠이들어버렸나봐요.. 그런데.. 갑자기 허벅지가 가려운거에요.. 그래서 모긴갑다하고 때렸는데.. 제허벅지가 아픈게아니라 먼가 만져지는거에요.. 깜짝놀라서보니까..형부가 제 허벅지에서 엉덩이 올라가는 부분을 더듬고있드라구요. 너무 놀래서...벌떡 일어나서 거실에 형부가 자던 쇼파로 얼른 나가버렸쬬.. 처음엔 형부가 ㄴㅏ를 언니로 착각하고 더듬었나 싶기도하고.. 또.. 허벅지만 만졌을까하는.. 여러가지 잡생각이 나니까 잠이안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잠이 설핏 들라는 찰라.. 안방에서 형부가 나오드라구요. 누워있따가 일어나니까.. 형부가 댑따 옆에 누워버리는거에요.. 또놀래서..안방에 들어가버렸어요.. 그떄부터 잠이안들더라구요..심장은 두근거리고.. 언니가 그날 공산당(여자들이 달에한번하는거요;;) 쳐들어오는 날이었거든요... 도저히 잠이안들어서... 안방 문을 잠글까 .. 생각하던중.. 갑자기 위에창문이 열리느거에요.. 베란다랑 .. 안방 창문이랑 연결되어있거든요.. 진짜.그..심장이 얼어버리는듯한 심정이었어요.. 창문이 닫힌다 싶어 안심하던 차에..갑자기 안방문이 열리길래..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형부한테 "어디서 주무실꺼에요?"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언니도 일어나드라구요.. 형부는 안방에서잔다구했고..저는 쇼파로 나왔어요.. 언니도 따라나오드라구요.(언니랑 형부랑 냉전중이었거든요) 어찌나 무서운지.. 그날 한숨도못자고.. 벌벌떨기만했어요... 다음날 언니한테 이야긴했긴했는데.. 언니도..의심을하드라구요.. 언니랑 저랑 몸매부터가 너무 차이가나거든요... 그리고선 정말 허벅지만 더듬드냐..라고물어보는데.. 기억이안난다구했어요.. 허벅지 더듬을때 깼으니까요... 저도 과연 형부가 허벅지만 더듬은건지.. 걱정도되구요... 형부가 ..의도적으로내몸을 더듬은건지..아니면.. 술기운에 언니로 착각하고 더듬은건지... 언니로 착각하고 더듬는거 치곤 .. 너무 조심스럽게 만졌던거같기도하고... 형부는 평소에도 언니를 가족들앞에서도 ..가슴같은데..막..만지고그랬ㄱㅓ든요;;;;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서.. 머라 글을 써야할지.. 형부는 과연.. 기억을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있을까요?? 처제몸을 더듬는..형부도있을까요?? 의도적이었는지..술에취해서그런건지..그것또한 모르겠고.. 휴... 악플은..제발 삼가해주세요.. 정말... 너무고민되고해서 적는건데.. 진지한 고민 상담을 해주시면 감사하겟씁니다.
처제를 더듬고도..아무런 죄책감이없을까요?
지난주 토요일이었어요...
일을 마치고 언니네 집에 놀로를 갔는데 언니가 하도 자고가라구해서 그날 언니네집에서 잠을 자고 가게되었어요....
형부는 저녁늦게 친구랑 술약속있다고 나가드라구요...
평소에 형부는 쇼파에서 잠을 자고 언니랑 조카들은 안방에서 잠을자거든요...
언니네 집에서 잠을잔게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그날도 아무렇지도않게.. 큰언니랑 조카 둘이랑
안방에서 잠을자게되었어요...
새벽..두시반쯤인가?? 거실이 시끄럽길래.. 형부가왔는갑다..하고 생각한틈에 잠이들어버렸나봐요..
그런데.. 갑자기 허벅지가 가려운거에요.. 그래서 모긴갑다하고 때렸는데.. 제허벅지가 아픈게아니라
먼가 만져지는거에요.. 깜짝놀라서보니까..형부가 제 허벅지에서 엉덩이 올라가는 부분을 더듬고있드라구요.
너무 놀래서...벌떡 일어나서 거실에 형부가 자던 쇼파로 얼른 나가버렸쬬..
처음엔 형부가 ㄴㅏ를 언니로 착각하고 더듬었나 싶기도하고.. 또.. 허벅지만 만졌을까하는.. 여러가지
잡생각이 나니까 잠이안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잠이 설핏 들라는 찰라.. 안방에서 형부가 나오드라구요. 누워있따가 일어나니까.. 형부가 댑따 옆에 누워버리는거에요..
또놀래서..안방에 들어가버렸어요.. 그떄부터 잠이안들더라구요..심장은 두근거리고..
언니가 그날 공산당(여자들이 달에한번하는거요;;) 쳐들어오는 날이었거든요...
도저히 잠이안들어서... 안방 문을 잠글까 .. 생각하던중.. 갑자기 위에창문이 열리느거에요..
베란다랑 .. 안방 창문이랑 연결되어있거든요.. 진짜.그..심장이 얼어버리는듯한 심정이었어요..
창문이 닫힌다 싶어 안심하던 차에..갑자기 안방문이 열리길래..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형부한테 "어디서 주무실꺼에요?"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언니도 일어나드라구요.. 형부는 안방에서잔다구했고..저는 쇼파로 나왔어요..
언니도 따라나오드라구요.(언니랑 형부랑 냉전중이었거든요)
어찌나 무서운지.. 그날 한숨도못자고.. 벌벌떨기만했어요...
다음날 언니한테 이야긴했긴했는데.. 언니도..의심을하드라구요..
언니랑 저랑 몸매부터가 너무 차이가나거든요...
그리고선 정말 허벅지만 더듬드냐..라고물어보는데.. 기억이안난다구했어요.. 허벅지 더듬을때 깼으니까요...
저도 과연 형부가 허벅지만 더듬은건지.. 걱정도되구요...
형부가 ..의도적으로내몸을 더듬은건지..아니면.. 술기운에 언니로 착각하고 더듬은건지...
언니로 착각하고 더듬는거 치곤 .. 너무 조심스럽게 만졌던거같기도하고...
형부는 평소에도 언니를 가족들앞에서도 ..가슴같은데..막..만지고그랬ㄱㅓ든요;;;;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서.. 머라 글을 써야할지..
형부는 과연.. 기억을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있을까요??
처제몸을 더듬는..형부도있을까요??
의도적이었는지..술에취해서그런건지..그것또한 모르겠고.. 휴...
악플은..제발 삼가해주세요.. 정말... 너무고민되고해서 적는건데..
진지한 고민 상담을 해주시면 감사하겟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