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사람대한 이야기 해볼라구 해요. 여러분의 의견이 들어보구 싶어서 그렇게 글 올린답니다. 제가 첨만났던 7년전 20살때입니다. 지금까지 7년넘게 사겼지요. 하지만 지금까지 쭉 7년동안 사귀거 아니라 3번헤어지다가 다시 시작하구 그렇게 지냈지요. 오빠랑 나랑 나이차가 5년차이다 보니까 성격이 안맞더라구요. 처음에 헤어질때 내가 오빠한테 말대꾸 했다구 내 친구보는앞에서 뺨2대 맞았어요. 난 어이가 없어서 그냥 집으로 들어갔는데 울엄마가 내 얼굴 보구 상당히 놀랬더라구요. 난 얼렁 거울봤더니 내 얼굴 상당히 부었어요. 엄마가 그날 경찰고발한다고 해서 내가 얼렁 말렸어요 내가 한때 사랑하는 남자이니까...나의 첫사랑이니까.. 그날 첫번째 헤어진날이구요,... 그 이후에 한달후에 오빠한테 연락왔어요. 미안하다고..많이아팠냐고...다시 안그런다고 오빠가 울면서 잘못했다구 하더라구요.. 난 엄마한테 다시 시작한다고 했는데 엄마가 그리 반대하시더라구요 엄마가 그런말 하더라구요..남자가 한번 손지겁하면 평생 손지겁한다고...그래서 울부모님 몰래 만나고 다녔지요 그이후에 1년넘게 잘 지내왔다가 별거 아니거 가지고 싸웠는데 내가 말때꾸 했다구 날 목 콱 조일더라구요. 난 그날 숨막혀서 죽을뻔했고 너무 무서워서 나두 모르게 112 신고했어요 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찰차 타보구 파출소 첨가본거지요 그때 파출소아저씨가 내 목 상처보구 경찰서가서 오빠를 처벌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난 그날 너무나 무서웠구 처벌거절했어요 내가 한때 사랑했던 남자이니까요.. 난 그날 정이 뚝 떨어졌구 이젠 안만날구 했어요.. 그 이후에 3주정도 지난후에 오빠한테 연락왔는데 나보구 무릎뚫고 사과하라고 협박까지 하구 오빠가 다시 시작하자고 하더라구요 난 그날 너무나 무서워서 오빠가 하라는대로 다했어요 솔직히 만나고 싶지 않구 정이 떨어지고,...어느날 오빠가 나보구 바람 쐬러 인천 월미도가자고 했는데 나두 바람 쐬고 싶어서 치마입구 나갔는데...오빠가 반바지 입구 나오라구 하더라구요 난 치마입구 간다고 했는데 오빠가 말대꾸했다구 먼저 가버리더라구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난 그날 너무나 화가나서 싸웠는데 그냥 조용히 헤어지자구 했는데 오빠가 맘대루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난 솔직히 속 시원했구 난 그남자 두번다시 만나구 싶진 않구 그 이후에 연락 오는거예요 왜 말대꾸 하냐구 넌 죽을죄가 짓어있으니까 무릎뚫고 사과하라구 그렇게 말 하더라구요..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발 저 쫌 도와주세요 ㅜㅜ
헤어진 후에....
헤어진 사람대한 이야기 해볼라구 해요.
여러분의 의견이 들어보구 싶어서 그렇게 글 올린답니다.
제가 첨만났던 7년전 20살때입니다.
지금까지 7년넘게 사겼지요. 하지만 지금까지 쭉 7년동안 사귀거 아니라
3번헤어지다가 다시 시작하구 그렇게 지냈지요.
오빠랑 나랑 나이차가 5년차이다 보니까 성격이 안맞더라구요.
처음에 헤어질때 내가 오빠한테 말대꾸 했다구
내 친구보는앞에서 뺨2대 맞았어요.
난 어이가 없어서 그냥 집으로 들어갔는데
울엄마가 내 얼굴 보구 상당히 놀랬더라구요.
난 얼렁 거울봤더니 내 얼굴 상당히 부었어요.
엄마가 그날 경찰고발한다고 해서 내가 얼렁 말렸어요
내가 한때 사랑하는 남자이니까...나의 첫사랑이니까..
그날 첫번째 헤어진날이구요,...
그 이후에 한달후에 오빠한테 연락왔어요.
미안하다고..많이아팠냐고...다시 안그런다고
오빠가 울면서 잘못했다구 하더라구요..
난 엄마한테 다시 시작한다고 했는데 엄마가 그리 반대하시더라구요
엄마가 그런말 하더라구요..남자가 한번 손지겁하면
평생 손지겁한다고...그래서 울부모님 몰래 만나고 다녔지요
그이후에 1년넘게 잘 지내왔다가 별거 아니거 가지고
싸웠는데 내가 말때꾸 했다구 날 목 콱 조일더라구요.
난 그날 숨막혀서 죽을뻔했고 너무 무서워서 나두 모르게 112 신고했어요
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찰차 타보구 파출소 첨가본거지요
그때 파출소아저씨가 내 목 상처보구 경찰서가서 오빠를 처벌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난 그날 너무나 무서웠구 처벌거절했어요
내가 한때 사랑했던 남자이니까요..
난 그날 정이 뚝 떨어졌구 이젠 안만날구 했어요..
그 이후에 3주정도 지난후에 오빠한테 연락왔는데
나보구 무릎뚫고 사과하라고 협박까지 하구 오빠가 다시 시작하자고 하더라구요
난 그날 너무나 무서워서 오빠가 하라는대로 다했어요
솔직히 만나고 싶지 않구 정이 떨어지고,...어느날 오빠가 나보구
바람 쐬러 인천 월미도가자고 했는데 나두 바람 쐬고 싶어서
치마입구 나갔는데...오빠가 반바지 입구 나오라구 하더라구요
난 치마입구 간다고 했는데 오빠가 말대꾸했다구
먼저 가버리더라구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난 그날 너무나 화가나서 싸웠는데 그냥 조용히 헤어지자구 했는데
오빠가 맘대루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난 솔직히 속 시원했구
난 그남자 두번다시 만나구 싶진 않구
그 이후에 연락 오는거예요
왜 말대꾸 하냐구 넌 죽을죄가 짓어있으니까
무릎뚫고 사과하라구 그렇게 말 하더라구요..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발 저 쫌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