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쌩뚱맞게..갑자기 생각나서... 울 남친이랑 사귄지는 2년 다 되어가고...한 10개월-_-;;있음..전역해요..ㅎㅎ 그다지..문제는 없고...한번 헤어졌다...다시만나서 그런지...더 애틋하고...좋아요~~ 근데...제가 아는 오빠중에...저랑 8살 차이나고...정말 행동이나..하는게..진짜 아빠같은... 그런 오빠가 있거든요... 항상 패밀리처럼 몰려다니는 언니 오빠들 중에 한명인데... 한 6명정도 같이 다니는데요...아빠..삼촌 할머니..이런식으로 가족적으로 정말 자주 볼만큼.. 편하고...좋은 언니오빠들이예요... 물론 지금은 군대있지만...예전에 역시나 남친도..함께 같이 어울렸구요.... 남친 군대가고 나서도 언니오빠들이랑은 자주 보면서 잘 지내는데요...궁금한점이... 이번에..여름휴가도 있고 해서....여행을 갔었는데.... 내가 아빠라고 부르는 오빠랑....침대에서..같이 잤어요.... 막 껴안고 잔게 아니라.... 분위기가...막 술을 다들 많이 먹고...그랬는데...4명 갔거든요.... 방이 한개라서..침대있고...바닥에서 술 먹고 하다가.... 오빠랑 언니는 바닥에서....대충 자고....난 침대서 잤는데.... 오빠도 침대에서 잤거든요..그러면서...베개가 없어..불편해하니까.... 오빠가 팔배게 해줬어요....우리딸 아빠가 재워줄께..하면서.... 나이차이도 있고해서...정말 아빠처럼 편히 대해주고...무엇보다..절대 절 여자로 생각 안하구요... 그건 몇년동안의 만남을 통해서,,,알고...또 남친이랑 나랑 항상 틀어질때마다.. 아빠가 중간에서....연결을 매번 시켜주기에...그렇기도 하구요... 근데 이번에 잘 때 오빠가 팔베개 해줘서 자는데.... 막 붙지는 않아도 그래도 팔을 베야하니..조금은 붙잖아요.... 근데...오빠 심장박동수가 진짜 심하게 뛰더라구요... 첨에는 술먹어서 그런가부다,,하고 자다가 새벽에 화장실 땜에 눈을 떳는데.... 제가 좀 뒤척였거든요...오빠도 그 때 잠을 깼는지 어땠는지는 몰겠지만... 그 때도 진짜 막 심장이 쿵쾅쿵쾅 하는게 느껴졌었어요.... 설마...날 여자로 봐서 그런건 아니겠지요..... 절대 아니란 거 알지만..그냥 갑자기 궁금해서....자꾸 생각이나기도 하고... 2틀 밤 계속 그랬거든요.....깰 때마다..느껴서... 괜히 암것도 아닌데....남친한테..뭔가 찔리는거 같기도 하고... 물론 얘기하면서..다 말했죠...여보가 없어서 아빠가 팔베개 해줬다고 하니까... 내가 해준거 보다 좋지 않지??이럼서 막 웃고.....그랬는데...... 역시 암것도 아닌거겠죠??
정말 아빠같은 오빠와의 관계는..???
그냥..쌩뚱맞게..갑자기 생각나서...
울 남친이랑 사귄지는 2년 다 되어가고...한 10개월-_-;;있음..전역해요..ㅎㅎ
그다지..문제는 없고...한번 헤어졌다...다시만나서 그런지...더 애틋하고...좋아요~~
근데...제가 아는 오빠중에...저랑 8살 차이나고...정말 행동이나..하는게..진짜 아빠같은...
그런 오빠가 있거든요...
항상 패밀리처럼 몰려다니는 언니 오빠들 중에 한명인데...
한 6명정도 같이 다니는데요...아빠..삼촌 할머니..이런식으로 가족적으로 정말 자주 볼만큼..
편하고...좋은 언니오빠들이예요...
물론 지금은 군대있지만...예전에 역시나 남친도..함께 같이 어울렸구요....
남친 군대가고 나서도 언니오빠들이랑은 자주 보면서 잘 지내는데요...궁금한점이...
이번에..여름휴가도 있고 해서....여행을 갔었는데....
내가 아빠라고 부르는 오빠랑....침대에서..같이 잤어요....
막 껴안고 잔게 아니라....
분위기가...막 술을 다들 많이 먹고...그랬는데...4명 갔거든요....
방이 한개라서..침대있고...바닥에서 술 먹고 하다가....
오빠랑 언니는 바닥에서....대충 자고....난 침대서 잤는데....
오빠도 침대에서 잤거든요..그러면서...베개가 없어..불편해하니까....
오빠가 팔배게 해줬어요....우리딸 아빠가 재워줄께..하면서....
나이차이도 있고해서...정말 아빠처럼 편히 대해주고...무엇보다..절대 절 여자로 생각 안하구요...
그건 몇년동안의 만남을 통해서,,,알고...또 남친이랑 나랑 항상 틀어질때마다..
아빠가 중간에서....연결을 매번 시켜주기에...그렇기도 하구요...
근데 이번에 잘 때 오빠가 팔베개 해줘서 자는데....
막 붙지는 않아도 그래도 팔을 베야하니..조금은 붙잖아요....
근데...오빠 심장박동수가 진짜 심하게 뛰더라구요...
첨에는 술먹어서 그런가부다,,하고 자다가 새벽에 화장실 땜에 눈을 떳는데....
제가 좀 뒤척였거든요...오빠도 그 때 잠을 깼는지 어땠는지는 몰겠지만...
그 때도 진짜 막 심장이 쿵쾅쿵쾅 하는게 느껴졌었어요....
설마...날 여자로 봐서 그런건 아니겠지요.....
절대 아니란 거 알지만..그냥 갑자기 궁금해서....자꾸 생각이나기도 하고...
2틀 밤 계속 그랬거든요.....깰 때마다..느껴서...
괜히 암것도 아닌데....남친한테..뭔가 찔리는거 같기도 하고...
물론 얘기하면서..다 말했죠...여보가 없어서 아빠가 팔베개 해줬다고 하니까...
내가 해준거 보다 좋지 않지??이럼서 막 웃고.....그랬는데......
역시 암것도 아닌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