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프의 만행

분노또 분노2005.08.22
조회551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관연 제가 혼자 오버 하는지.............리플 부탁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21일 인천 인하점 까르프에가서 물건을 샀습니다.. 그런대.. 디피 상품은 980원이고 계산대에서 계산한것은 1180원 이었습니다.. 이백원의 차이가 소비자 한명에게는 별것 아니지만.. 조금만한 슈퍼도 아니고 대형 할인 마트에서 200원의 차이를 모르고 장사를 하구 있었다는것이 이혜가 안됩니다.. 제가 찾아내기 전까지.. 수많은 사람이들 모르고 그냥 돈을 지불하구 간것 입니다... 그래서 한명한명은 작은 돈이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돈이 아닙니까...
그래서 22일 점장대행자라는 사람과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사람들은 그냥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제차  당신들의 실수로 얻어진 수익은 어찌할꺼냐.. 했더니 회사와 자매결혼한 곳에 소비자의 이익만큼 기부를 한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익금은 소비자에게 과잉 징수로 얻을 수익입니다라구 했더니 그렇게는 못한다 하네여... 소비자의 돈으로 외 기업이미지를 좋게 해야 하는지 물었더니 말을 못하더라구요.. 이런일이 있을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기업중에 한기업인 데... 그렇게 무체임하게 할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