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지 오랜만이져.. 규니마눌님 글을 보고,, 쿡쿡 찔려 올립니다. 회사일이 바쁠땐 쓰기가 힘들어,, 하루이틀 미루다 보니 올리기가 힘들어,, 나중에 눈팅만 하게 되었답니다.. 다시 용기 내어 똥꼬 사는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아직 휴가를 못갔다왔어요.. 똥꼬는 여름휴가때 더워서 어디 놀러가도 고생만 한 기억이 있어서 도령과 가을에 가기로 했답니다. 또한 내년에는 2세 계획을 해서 아기가 태어나면 몇년은 아기로 여행가기가 힘드니.. 멀리.. 태국에 다녀오기로 하고,, 똥꼬가 도령을 쪼른거져.. 언제 태국을 가겠어요.. 이렇게 해야 똥꼬 동남아 땅도 밟아보고,, 유럽은 어떤 계략으로,, 가죠?? 오늘 여행사에 예약을 했어요.. 9월 7~12 계획을 세웠는데.. 넘 들떠있답니다.. 쿄쿄 울도령 저보고 어린네라고,, 어린네가 아기를 어케 낳냐고,, 걱정입니다.. 실은 똥꼬도 걱정이랍니다. 똥꼬 돌보기도 힘든데.. 당췌~.... 1년 지나믄 성숙해 질까요??
휴가계획.. 2세계획..
무지 오랜만이져..
규니마눌님 글을 보고,, 쿡쿡 찔려 올립니다.
회사일이 바쁠땐 쓰기가 힘들어,, 하루이틀 미루다 보니
올리기가 힘들어,, 나중에 눈팅만 하게 되었답니다..
다시 용기 내어
똥꼬 사는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아직 휴가를 못갔다왔어요..
똥꼬는 여름휴가때 더워서 어디 놀러가도 고생만 한 기억이 있어서
도령과 가을에 가기로 했답니다.
또한 내년에는 2세 계획을 해서 아기가 태어나면
몇년은 아기로 여행가기가 힘드니..
멀리.. 태국에 다녀오기로 하고,,
똥꼬가 도령을 쪼른거져..
언제 태국을 가겠어요..
이렇게 해야 똥꼬 동남아 땅도 밟아보고,,
유럽은 어떤 계략으로,, 가죠??
오늘 여행사에 예약을 했어요..
9월 7~12 계획을 세웠는데.. 넘 들떠있답니다.. 쿄쿄
울도령
저보고 어린네라고,,
어린네가 아기를 어케 낳냐고,, 걱정입니다..
실은 똥꼬도 걱정이랍니다.
똥꼬 돌보기도 힘든데.. 당췌~....
1년 지나믄 성숙해 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