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여자친구에 대해 얘기 해보려 하네요... 전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1달이 좀넘었네요... 근데 이 여자 자꾸 절 의심하게 만드네요... 핸드폰으로 다른 남자와 연락한건 다지우고.. 저만 만나면 일찍들어가야된다고 하고.. 친구들하곤 술만마시면 새벽에들어가고 일찍들어가라고 해도 듣는 척도 안하네요... 그리고 이상하게 여자친구 집근처만 가면 전화도잘 안받고 받아도 건성건성 빨리끊어.. 란말과함께..제가 말하고 있어도 그냥 끊어 버리네요.. 그러나 그동네에서만 나오면 다시 친절해지고... 원래 남자두 많고 술좋아하고 잘생긴 남자엔 정신못차리는 그녀... 그동네엔 어릴떄부터 가치 커온 오빠들과 그중 얘랑 사귄 남자 등등..(촌의특성 아시죠?) 요즘 너무 힘드네요...의심도많이가고요... 제가메일 일끈나면 집에 차로 데려다주거든여... 가끔 운전기사 같단 생각도 하고... 저두 헤어지고 싶은데 미련이 너무 많이 남네요.. 그래서 님등꼐 조언좀 구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악플은 자제해주시고요... 남자여자분들 좋은 조언 부탁드릴꼐여..
이여자 절너무 힘들게만 하네요..
일단 제여자친구에 대해 얘기 해보려 하네요...
전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1달이 좀넘었네요...
근데 이 여자 자꾸 절 의심하게 만드네요...
핸드폰으로 다른 남자와 연락한건 다지우고..
저만 만나면 일찍들어가야된다고 하고..
친구들하곤 술만마시면 새벽에들어가고
일찍들어가라고 해도 듣는 척도 안하네요...
그리고 이상하게 여자친구 집근처만 가면
전화도잘 안받고 받아도 건성건성 빨리끊어..
란말과함께..제가 말하고 있어도 그냥 끊어 버리네요..
그러나 그동네에서만 나오면 다시 친절해지고...
원래 남자두 많고 술좋아하고 잘생긴 남자엔 정신못차리는 그녀...
그동네엔 어릴떄부터 가치 커온 오빠들과 그중 얘랑 사귄 남자 등등..(촌의특성 아시죠?)
요즘 너무 힘드네요...의심도많이가고요...
제가메일 일끈나면 집에 차로 데려다주거든여...
가끔 운전기사 같단 생각도 하고...
저두 헤어지고 싶은데 미련이 너무 많이 남네요..
그래서 님등꼐 조언좀 구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악플은 자제해주시고요...
남자여자분들 좋은 조언 부탁드릴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