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잘다니다가 결혼하고 아이생겨서 그만두신분들 많나여......... 그냥 제 자신이 넘 초라해서여 신랑 힘들게 번 월급 막쓰기도 아까워서 벌벌떨고, 친구들이랑도 점점 멀어지는 기분들고 어디 다녀볼라고해도 지방이라 잘줘야 초봉 80정돈데 이돈가지고 아이맞기고 차비에 식대값빼면 남는것도 없고, 아줌마라고 이젠 잘써주지도 않고 참 답답하네여. 괜히 신랑한테 미안하기만 하고, 신랑친구들 마누라는 다들 빵빵한데, 젊은난 집에서 노니 오늘따라 유난히 우울하네여 ㅠㅠ
아기가져서 집에서 쉬는분들 .... 많이 있나여???
직장잘다니다가 결혼하고 아이생겨서 그만두신분들 많나여.........
그냥 제 자신이 넘 초라해서여 신랑 힘들게 번 월급 막쓰기도 아까워서 벌벌떨고, 친구들이랑도 점점 멀어지는 기분들고 어디 다녀볼라고해도 지방이라 잘줘야 초봉 80정돈데 이돈가지고 아이맞기고 차비에 식대값빼면 남는것도 없고, 아줌마라고 이젠 잘써주지도 않고 참 답답하네여.
괜히 신랑한테 미안하기만 하고, 신랑친구들 마누라는 다들 빵빵한데, 젊은난 집에서 노니
오늘따라 유난히 우울하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