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저에대한 애정이 떨어졌나봅니다ㅠ

해결중..2005.08.23
조회622

전 대학 1학년생입니다.나름대로 학교에서 인기도 꽤있구요.여친이랑1학기때..선후배간계에서..방학하는날...저의 말에의해 사겼습니다..(5일전에도 한번 말했구요)두번째죠.

그리고 방학을 해버렸구요.방학하고 첨엔...전화는 자주 안했지만...문자로..사랑한다 이런문자도 보냈구요..(참고로 지금 여친이 대학와서 남친을 한번도 안사겼다고 하네요 고등때는모르겠지만요)방학을했는데...여친이 알바를 하고(주말도 안쉬는데)...저도 알바를 하고..제 알바가 끝났을때..가서 좀일좀 도와 줄까??이랬더니...괜찮다고 이랬습니다..그래서 그냥 어쩔수 없이 안갔죠..그래도 연인인데 방학떄 한번도 안보면....

그리고 문자도...첨엔 안그랬는데..갈수록 제가 더 자주 보내는것 같았어요.문자를 보내면..답장도 늦게오고..그러다 생일이 있었어요.전 나름대로 어떻게 해줄까 고민하고 그랬어요.그런데 가족과 서울에 가야 한다고 그랬어요.(방학기간중에,,,,아버지 상이 있어서..제가 갈까말까 고민많이 했어요..사긴지얼마되지도 않았는데..괜히 가는건 오바인것같아서..그런데 전화해서 받으면 가려고 했는데...폰이 꺼져 있어서...못갔어요.)어머니가 아버지도 없는데 쓸쓸하다며 같이 가자고 해서 서울에 갔어요..전 어떻게 해줄수 없어서 나름대로...엠피에 생일축하 노래 담아서...폰에 들려주고 ....저도 노래도 불러줫거든요...그랬더니...진짜 고맙다고...나의생일을 축하해주는 사람이 있어 너무 고맙다고 했어요..전 그동안 쌓인게...그말에 확 ...없어져버렸어요..그래서 제가 오히려 더 고맙다고 ..고마워 해줘서....이랬는데...그리고 담주에 학교가 있는도시에서 서로 보자고 했는데...전 나름대로 기대했죠.그래도 이번엔 ..어떻게 좀 가까워 져보자고...그런데...이번에도 어머니가 담주에 맹 학교 가는데 왜 가야 하냐고....그래서 ..안왔습니다..저도 이제 조금씩 지치나 봅니다.

그래도 잘때는매일 서로 문자를 주고 받았거든요..전 꼬박꼬박 하트표를 날려 줬구요..여친도 안날려 줄때도 있었지만 자주 날려줫는데..요즘은 제가 먼저 문자 안할려구요..오늘은 안했더니...저녁10시쯤에 왔습니다...그래도 다정하게 문자 해줫는데...오늘은 자기전에 하트표를 날리지 않았어요.앞에수식어구와 잘자 좋은꿈 꾸고 ^ㅡ^ `~답장이 없었어요..이런적 좀 있었지만..여친이..어떻게 된건지 좀 가르쳐주세요...??

저에게 맘에 떠난 거라면...저도...더이상 어떻게 할수 있는문제가 아닌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