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기도의 4년제 대학을 나왔습니다. 그래도 말하면 우리나라 국민들 30프로는 알만한... 허지만 지방대지요. 포항공대나 경희대 같은 하이레벨은 절대 아니구요. 처음엔 경기도에 2년제 대학을 나왔습니다. 그 학교 요즘 라디오에 광고하더군요. 취업률98프로? 왜그러는진 다들 아실껍니다. 교수들이 학생들과 함께 좋은곳 있으면 알선해주고 좋은 정보도 주어야 하는게 정 상인데... 그런 분위기는 전혀 없습니다. 형식적으로 누구 누구의 취업강연.... 그거 몇시간 들어봤자 도움되는거 없더이다. 또한 마지막 남은 한 학기는 학생들 80프로 학교에 안나옵니다. 취업을 했다는 이유지요. 취업을 하면 시험 못봐도 성적 괜찮게 줍니다. 학교에 남아서 엄청 공부해야 취업한 학생들 c맞을꺼 bo 맞는정도이지요. 해서 대부분의 졸업을 압둔 학생들은 위장취업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공부 를 하고있는 실정입니다. 다 좋다이겁니다. 하지만 자기네 대학 취업률 90프로 넘는 다고 광고나 하질 말지... 그 광고 들을때마다 웃음만 나옵니다. 졸업후 전 몇달간의 직장생활후 너무도 적은(2002년에 연봉1000) 월급과 작고 비젼없는 영세기업 불안 함에 퇴사를 하고 4년제 대학교에 편입학을 하였습니다. 공부를 체계적으로 한것이 아니라 그리 좋은대학에 가질 못했습니다(핑계 ㅋㅋㅋ) 공과대학 토목공학과를 갔 는데 전문대학교에 비해 교수들의 권위가 하늘을 찌르더군요. 그들의 권위에 힘입 어 조교들까지도 교수행세를 하고다닙디다. 뭐 다 좋았습니다. 나름대로 전통이 있 었고... 하지만 권위는 하늘을 찌를듯 한 교수들... 업체에 위탁받아 학생들 일시키 며 돈은 자기네들이 챙겼던 그런 교수들이 막상 졸업시즌 되니 취업에 관한 이야기 는 전혀 하지않더군요. 4년제 대학이라 별루 그런거에 목숨걸지 않는구나 란 생각 과 전문대에 익숙해져있기에 별신경 안쓰고 졸업후 작은 회사에 취업을 했습니다. 헌데 더욱더 어려워진 경제난 때문에 연봉 1800에 중식은 알아서... 작은 회사다보 니 회사돈 쓰이는것도 웬만하면 내돈으로... 연봉1200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달쯤 지나니 학교측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취업했냐고... 했다고 하니 무슨 빌린돈 갚으 라는것인냥 발끈하며 그럼 재직증명서 형식 만들어서 학교로 팩스보내라 하더군 요. 갑자기 화가났습니다. 뭐 해준것없이 또 취업률 높이려고 이러는구나 란 생각에 알려주기 싫다하고 끊어버렸습니다. 헌데 그런전화가 교수마다 오더군요. 다들 이 런식이더이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교수들 학생들 취업 많이 시킨 순서대로 점수를 매겨서 평가를 한다고 합니다. 정말 짜증났습니다. 끝까지 학교에선 학생들을 봉으 로 보고 이용해 먹으려 합니다. 전 이놈에 지방대 타이틀때문에 대기업에 좋은 자리 가 나도 혼자 힘으로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끝까지 족쇄처럼 지방대 타이틀로 힘겹 게 살아가는 절 이용해먹는 이놈에 대학...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요즘 점점 그런 추세지만 좋은대학 나와서 외국에 좋은대학 유학갔다온... 책상머리에서 책하고 씨름만 했던 한심한 교수보단 사회 각지에서 대학을 나왔던 안나왔던 성공한 오너들을 초빙하여 강사로 실전강의를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교수들 레벨도 높이고 긴장도 좀 시키고... 오너들이기에 조금이나마 취업률도 높아지고... 안그렇습니까?
청년실업이 몇만인데 대학에선 졸업자 취업률 90프로 이상?
전 경기도의 4년제 대학을 나왔습니다. 그래도 말하면 우리나라 국민들 30프로는
알만한... 허지만 지방대지요. 포항공대나 경희대 같은 하이레벨은 절대 아니구요.
처음엔 경기도에 2년제 대학을 나왔습니다.
그 학교 요즘 라디오에 광고하더군요. 취업률98프로? 왜그러는진 다들 아실껍니다.
교수들이 학생들과 함께 좋은곳 있으면 알선해주고 좋은 정보도 주어야 하는게 정
상인데... 그런 분위기는 전혀 없습니다. 형식적으로 누구 누구의 취업강연.... 그거
몇시간 들어봤자 도움되는거 없더이다. 또한 마지막 남은 한 학기는 학생들 80프로
학교에 안나옵니다. 취업을 했다는 이유지요. 취업을 하면 시험 못봐도 성적 괜찮게
줍니다. 학교에 남아서 엄청 공부해야 취업한 학생들 c맞을꺼 bo 맞는정도이지요.
해서 대부분의 졸업을 압둔 학생들은 위장취업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공부
를 하고있는 실정입니다. 다 좋다이겁니다. 하지만 자기네 대학 취업률 90프로 넘는
다고 광고나 하질 말지... 그 광고 들을때마다 웃음만 나옵니다. 졸업후 전 몇달간의
직장생활후 너무도 적은(2002년에 연봉1000) 월급과 작고 비젼없는 영세기업 불안
함에 퇴사를 하고
4년제 대학교에 편입학을 하였습니다.
공부를 체계적으로 한것이
아니라 그리 좋은대학에 가질 못했습니다(핑계 ㅋㅋㅋ) 공과대학 토목공학과를 갔
는데 전문대학교에 비해 교수들의 권위가 하늘을 찌르더군요. 그들의 권위에 힘입
어 조교들까지도 교수행세를 하고다닙디다. 뭐 다 좋았습니다. 나름대로 전통이 있
었고... 하지만 권위는 하늘을 찌를듯 한 교수들... 업체에 위탁받아 학생들 일시키
며 돈은 자기네들이 챙겼던 그런 교수들이 막상 졸업시즌 되니 취업에 관한 이야기
는 전혀 하지않더군요. 4년제 대학이라 별루 그런거에 목숨걸지 않는구나 란 생각
과 전문대에 익숙해져있기에 별신경 안쓰고 졸업후 작은 회사에 취업을 했습니다.
헌데 더욱더 어려워진 경제난 때문에 연봉 1800에 중식은 알아서... 작은 회사다보
니 회사돈 쓰이는것도 웬만하면 내돈으로... 연봉1200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달쯤
지나니 학교측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취업했냐고... 했다고 하니 무슨 빌린돈 갚으
라는것인냥 발끈하며 그럼 재직증명서 형식 만들어서 학교로 팩스보내라 하더군
요. 갑자기 화가났습니다. 뭐 해준것없이 또 취업률 높이려고 이러는구나 란 생각에
알려주기 싫다하고 끊어버렸습니다. 헌데 그런전화가 교수마다 오더군요. 다들 이
런식이더이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교수들 학생들 취업 많이 시킨 순서대로 점수를
매겨서 평가를 한다고 합니다. 정말 짜증났습니다. 끝까지 학교에선 학생들을 봉으
로 보고 이용해 먹으려 합니다. 전 이놈에 지방대 타이틀때문에 대기업에 좋은 자리
가 나도 혼자 힘으로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끝까지 족쇄처럼 지방대 타이틀로 힘겹
게 살아가는 절 이용해먹는 이놈에 대학...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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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점점 그런 추세지만 좋은대학 나와서 외국에 좋은대학 유학갔다온... 책상머리에서 책하고 씨름만 했던 한심한 교수보단 사회 각지에서 대학을 나왔던 안나왔던 성공한 오너들을 초빙하여 강사로 실전강의를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교수들 레벨도 높이고 긴장도 좀 시키고... 오너들이기에 조금이나마 취업률도 높아지고... 안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