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을 잘...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제주도에서 가족들이랑... 구경도 많이 하고, 탑동 바닷가에서 회 한접시에... 소주도... 많이 먹고....ㅋㅋ 아~참... 제주도에서 국제 관악제가 열리더군요...^^덕분에.. 음악... 감상... 제대루 하고 왔습니다....ㅋㅋ (뭐.. 음악.. 듣다 잠자긴...했지만요...ㅎㅎ) 어제 밤... 신혼방... 에 계신.. 여러분들의 조언 열심히 듣고.....^^ 울 엄마한테 감자 갈아달라해서... 온몸에 치장(?)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따가운건... 없어졌는데... 지대루... 썬탠....했습니다...^^ 바닷가에서.. 울 곰팅한테... 썬탠 크림 발라달라해서... 썬탠 했습니다..^^비키니... 입었냐구요? 당근... 입었습니다..^^ 물론... 위에 나시랑... 요즘.. 유행(?)하는... 대님...청반바지 입었구요...ㅎㅎ 울... 엄니 아부지... 안보이는 곳에... 둘이 가서... 제대루.. 옷 벗구... (?) 썬탠 크림.. 발라서.. 썬탠까지...ㅎㅎ 화상(?) 입어서.. 따갑기는 했지만요...ㅎㅎ 아~참.. 에피소드 한개...^^ 울 조카녀석이랑... 모래 찜질 했습니다...^^"성욱아~ 우리.. 삼촌... 모래루 파 묻어(?)버릴까???""엉... 짜근엄마... 우리 삼촌... 무더불자~~~" 그케 해서... 열심히 모래 파서.. 울 곰팅이... 파 묻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우리.. 삼촌 찌찌... 만들자~~"했습니다..^^ 그랬더니.. 울 조카녀석..."네~~ 만들어요~"함서... 주먹으로 모래 퍼나르고.. 저 역시... 동그랗게 가슴 두개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울 조카녀석.... "삼촌... 배꼽 만들자~~" 하더니.. 열심히 배꼽을 찾더군요..^^그런데... 조카녀석이... 울 곰팅... 거기를(아시죠....ㅡㅡ;;) 계속... 찾아...서... 모래를... 훑어내더니... "어라~ 여기.. 삼촌 꼬치네~~~" 하더니.. 다시 덮어버리더군요...ㅋㅋ 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울 형님... 얼굴 빨개져서는... 어쩔줄 몰라 하시고... 저랑... 시아주버님... 뒤집어져서... 웃었습니다...^^ 울 곰팅이.... 어쩔 줄 몰라하\고.... 푸하하하.... 하필... 찾아도... 거길....ㅋㅋ 그날... 저녁.... 울 조카녀석...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할무니...내가.. 삼춘.. 꼬치... 만졌어...~~"함서... 전부 소문(?)을 내는 바람에~~울 곰팅이.... 미쳐 죽ㅇ을뻔...했다는...~~~ 전설이...ㅋㅋ ** 다시... 피시방으로 출근했습니다.. 이제 방학도 막바지이네요...ㅠ.ㅠ 놀다보니... 어느새... ㅋㅋ 낼부터는... 학기 준비해야겠습니다...^^아~자... 아자 화이팅~~ ㅋㅋ
25살의 신혼일기 - 일상으로 돌아와서...^^
제주도 여행을 잘...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주도에서 가족들이랑... 구경도 많이 하고, 탑동 바닷가에서 회 한접시에... 소주도...
많이 먹고....ㅋㅋ
아~참... 제주도에서 국제 관악제가 열리더군요...^^
덕분에.. 음악... 감상... 제대루 하고 왔습니다....ㅋㅋ
(뭐.. 음악.. 듣다 잠자긴...했지만요...ㅎㅎ)
어제 밤... 신혼방... 에 계신.. 여러분들의 조언 열심히 듣고.....^^
울 엄마한테 감자 갈아달라해서... 온몸에 치장(?)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따가운건... 없어졌는데...
지대루... 썬탠....했습니다...^^
바닷가에서.. 울 곰팅한테... 썬탠 크림 발라달라해서... 썬탠 했습니다..^^
비키니... 입었냐구요? 당근... 입었습니다..^^
물론... 위에 나시랑... 요즘.. 유행(?)하는... 대님...청반바지 입었구요...ㅎㅎ
울... 엄니 아부지... 안보이는 곳에... 둘이 가서...
제대루.. 옷 벗구... (?) 썬탠 크림.. 발라서.. 썬탠까지...ㅎㅎ
화상(?) 입어서.. 따갑기는 했지만요...ㅎㅎ
아~참.. 에피소드 한개...^^
울 조카녀석이랑... 모래 찜질 했습니다...^^
"성욱아~ 우리.. 삼촌... 모래루 파 묻어(?)버릴까???"
"엉... 짜근엄마... 우리 삼촌... 무더불자~~~"
그케 해서... 열심히 모래 파서.. 울 곰팅이... 파 묻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리.. 삼촌 찌찌... 만들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울 조카녀석..."네~~ 만들어요~"
함서... 주먹으로 모래 퍼나르고.. 저 역시... 동그랗게 가슴 두개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울 조카녀석....
"삼촌... 배꼽 만들자~~" 하더니.. 열심히 배꼽을 찾더군요..^^
그런데... 조카녀석이... 울 곰팅... 거기를(아시죠....ㅡㅡ;;) 계속... 찾아...서...
모래를... 훑어내더니...
"어라~ 여기.. 삼촌 꼬치네~~~"
하더니.. 다시 덮어버리더군요...ㅋㅋ
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울 형님... 얼굴 빨개져서는... 어쩔줄 몰라 하시고...
저랑... 시아주버님... 뒤집어져서... 웃었습니다...^^
울 곰팅이.... 어쩔 줄 몰라하\고....
푸하하하....
하필... 찾아도... 거길....ㅋㅋ
그날... 저녁.... 울 조카녀석...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할무니...내가.. 삼춘.. 꼬치... 만졌어...~~"
함서... 전부 소문(?)을 내는 바람에~~
울 곰팅이.... 미쳐 죽ㅇ을뻔...했다는...~~~ 전설이...ㅋㅋ
**
다시... 피시방으로 출근했습니다..
이제 방학도 막바지이네요...ㅠ.ㅠ
놀다보니... 어느새... ㅋㅋ
낼부터는... 학기 준비해야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