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1년 정도 만나던 남자 친구랑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처음에 엄청 착한줄 알고 .. 착하다는거 하나 보고 사겼는데 다른 남자랑 다른.....바른 생활을 하는 놈인줄 알고 만났는데 알고 보니 완전 쓰레기더라구요 남자 내숭이 여자 내숭보다 더 무섭다는거 느꼈습니다. 완전 가식... 저랑도 자고 나서 바로 헤어졌구요-_-'' 절 더 데리고 놀려고 했나보던데 제가 너무 눈치가 빨라서 다 알아 버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죠뭐...ㅜㅜ 완전 목적이 그런거 인거 같더라구요 전 첨이었거든요... ㅜㅜ 지금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았을때 제가 그만 만나자고 했더니 그냥 아는 애 일 뿐이라고 정리 한다고 하더니 ... 그여자욕을 저한테 하면서 저를 안심시키더라구요 근데 계속 양다리 걸치고 저한테 한번 더 들키고 그여자한테 가버리더라구요 전 모든걸 다 알고 있지만 그 여자는 아무것도 모르니깐요.... 제 고민은요 그놈에게 미련이 있어서도 아니고 다만 그놈 새로 생긴 여자친구가 너무 불쌍해서 그 사실을 알려줘야 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새로생긴 여자가 이제 겨우 스무살이라던데 아직 순진해서 뭘 몰라서.... 그런놈 계속 만나면 정말 안 될텐데... 저랑 같은 꼴 날텐데... 같은 여자로서 그 사실을 꼭 그여자에게 알리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 까요? 전 그놈에게 조금의 미련도 없고 오히려 헤어진게 너무 잘된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전에 제가 남친이 너무 공부도 안하고 비전 없어서 헤어지자고 그랬더니 나랑 우리 가족들이랑 다 죽인다고... 매달려서 겨우 다시 만나던 중이어서 오히려 헤어진게 속이 시원한데.... 제 여동생 같고 어린 그여자에가 그놈에게 희롱당하다가 버림 받을걸 생각하니 같은 여자로서 너무 맘이 아퍼서요... 그 여자 메일 주소나 전화 번호는 알고 있는데 제가 연락한거 알면 그 놈이 절 가만 안 두겠죠? 그 여자한테 진실을 가르쳐 주고 싶은데 저한테 그놈이 보복할까봐 그렇게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미워요... 같은 여자로서... ㅜㅜ 범죄를 그냥 묵인해 주는것 같아서...... 그여자애도 제가 괜히 질투해서 그런다고 생각할거구요... 제가 진실을 말해도 제 말을 믿으려 하지 않겠죠? 그 놈 가식이 정말 장난이 아니거든요 사기꾼 기질이 다분 해서 사람 마음을 잘 홀려요... 정말... 귀신한테 홀리듯... 저도 한순간 그놈에게 푹 빠져 있었던 적이 있어서 제가 사실을 말해도 아마 지금푹 빠져 있어서 모를 텐데.... 어쪄죠? 여러분들 의견이 듣고 싶어요... 어떻게 하실거 같아요? 저한테는 잘된일이니깐 그냥 신경끄고 살수도 있는데 그래도 그냥 모른척 하는거 죄짓는거 같아서요...ㅜㅜ 나중에 그 여자애가 애라도 가져서 그놈한테 버림 받았단 말 들으면 저도 공범일꺼란 죄책감에 지금보다 더 힘들거 같아요.. 사람의 도리로써 말해 줘야 할거 같은데... 방법이 없네요...ㅜㅜ
그남자의 실체를 새로생긴 여자에게 어떻게 알려 줘야 할까요....
저랑 1년 정도 만나던 남자 친구랑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처음에 엄청 착한줄 알고 .. 착하다는거 하나 보고 사겼는데
다른 남자랑 다른.....바른 생활을 하는 놈인줄 알고 만났는데
알고 보니 완전 쓰레기더라구요
남자 내숭이 여자 내숭보다 더 무섭다는거 느꼈습니다.
완전 가식...
저랑도 자고 나서 바로 헤어졌구요-_-''
절 더 데리고 놀려고 했나보던데 제가 너무 눈치가 빨라서 다 알아 버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죠뭐...ㅜㅜ
완전 목적이 그런거 인거 같더라구요
전 첨이었거든요... ㅜㅜ
지금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았을때 제가 그만 만나자고 했더니
그냥 아는 애 일 뿐이라고 정리 한다고 하더니 ... 그여자욕을 저한테 하면서 저를 안심시키더라구요
근데 계속 양다리 걸치고
저한테 한번 더 들키고
그여자한테 가버리더라구요
전 모든걸 다 알고 있지만
그 여자는 아무것도 모르니깐요....
제 고민은요
그놈에게 미련이 있어서도 아니고
다만 그놈 새로 생긴 여자친구가 너무 불쌍해서 그 사실을 알려줘야 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새로생긴 여자가 이제 겨우 스무살이라던데
아직 순진해서 뭘 몰라서.... 그런놈 계속 만나면 정말 안 될텐데...
저랑 같은 꼴 날텐데...
같은 여자로서 그 사실을 꼭 그여자에게 알리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 까요?
전 그놈에게 조금의 미련도 없고
오히려 헤어진게 너무 잘된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전에 제가 남친이 너무 공부도 안하고 비전 없어서 헤어지자고 그랬더니
나랑 우리 가족들이랑 다 죽인다고... 매달려서
겨우 다시 만나던 중이어서 오히려 헤어진게 속이 시원한데....
제 여동생 같고 어린 그여자에가 그놈에게 희롱당하다가 버림 받을걸 생각하니 같은 여자로서 너무 맘이 아퍼서요...
그 여자 메일 주소나 전화 번호는 알고 있는데
제가 연락한거 알면 그 놈이 절 가만 안 두겠죠?
그 여자한테 진실을 가르쳐 주고 싶은데
저한테 그놈이 보복할까봐 그렇게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미워요...
같은 여자로서... ㅜㅜ
범죄를 그냥 묵인해 주는것 같아서......
그여자애도 제가 괜히 질투해서 그런다고 생각할거구요...
제가 진실을 말해도 제 말을 믿으려 하지 않겠죠?
그 놈 가식이 정말 장난이 아니거든요
사기꾼 기질이 다분 해서 사람 마음을 잘 홀려요...
정말... 귀신한테 홀리듯... 저도 한순간 그놈에게 푹 빠져 있었던 적이 있어서
제가 사실을 말해도 아마 지금푹 빠져 있어서 모를 텐데.... 어쪄죠?
여러분들 의견이 듣고 싶어요...
어떻게 하실거 같아요?
저한테는 잘된일이니깐 그냥 신경끄고 살수도 있는데
그래도 그냥 모른척 하는거 죄짓는거 같아서요...ㅜㅜ
나중에 그 여자애가 애라도 가져서 그놈한테 버림 받았단 말 들으면 저도 공범일꺼란 죄책감에 지금보다 더 힘들거 같아요..
사람의 도리로써 말해 줘야 할거 같은데...
방법이 없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