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없는 웅진씽크빅...학습지가 거기밖에없는줄아나봐요..읔

해도해도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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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ㅎㅎㅎ...

7월23일 GS마트에 갔다가 아이의 웅진씽크빅을 카드결재하고 신청했습니다...

7월28일목욜 저녁7시경 첨으로 선생님이란분한테 전화가 와서 담주 휴가니 자기가 시간이  낼 금욜밖에 없다고 수업하자하더군요...하루전날 갑자기전화해서 그런것도 기분나빴지만 우선 금욜은 제가 시간이 없어서 금욜오전에 다시 통화하여 시간을 잡기로 했습니다.

근데 깜깜 무소식....그래도 거기까진 기분이 나쁠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내가 취소하면 되는거니까요...

그래서8월2일 월욜 서울본사통해서 1차취소를 했고... 본사에서 해당지국인 화성지국에 또 취소요청전활 휴가끝난 8일날 해달라해서 8일날 화성지국에 이모모팀장과 통화했습니다.

그리고 8일 오후쯤에 그 선생이란사람과도 취소통활 했고요...

카드사에 확인하니 다행히 그때까지 결재신청이 안되어있다하더군요...

그래서 모든게 다 취소가 되어 끝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8월12일 금욜 느닷없이 수원지국에서 수업하란 연락이 오더니

8월12일 오후에 카드결재신청이 되어져 있고

그걸 알고 나서  오전10시경  본사에 전화해서 앞뒤내용을 애기했죠..

본사직원도 미안해하면서 조치해주겠다하더군요....

지금부터가 절 더욱 웅진씽크빅이란 회사에 실망을 하게 합니다.

막말로 거기밖에 학습지가 없는건지... 내참.

소식없던 그곳에서 6시넘어서 드디어 전화가 왔습니다.

수원지국이라네요...  근데 사과는 커녕 왜취소하냐고 합니다...

난 화를 억누르며 앞뒤애길 또 했습니다... 상황이 이러니 더 애기말라고요...

취소에대한 설득은 진짝에 했어야지.. 지금에와서  ...아...황당...

10분이 지나 또 화성지국 고모모란 사람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역시 사과는 커녕 왜 취소하냡니다...

그런인간이 지국장이라니 그 통화만 생각하면 기가막여서 치가 떨릴정도입니다...

카드결재를 어디에 꽂아놨는데 잊어버렸다가 이제야 찾아 취소한지 모르고 결재를 했다나봐요.

미안한게 아니라 그니까 하랍니다.

사실 전 웅진씽크빅을 몇달뒤에라도 다시 할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젠 절대 안합니다.....

웅진씽크빅  너 잘 났다...

어떻게 하나같이 그런사람들만 있냐..

짐이라도 뉘우치고 개선해야지 아님 정말 너희 앞날 보인다 보여...

고객한사람이라고 우습게 생각하는 너희들..... 얼마나 잘될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