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 습성"과"연애습성"에는 놀라운 상관관계가 있다!!

아이디e2005.08.23
조회1,011

놀라운 상관관계 발견!!  (아래 예는 실제 사례임)

 

자신의 핸폰습성과 연애습성은 아주 비슷한 점이 많다는 사실

 

예1. 핸폰이 금방 질려.. 첨엔 푹 빠져 지내다가 곧 싫증

연애는.. 그 남자/여자가 넘 좋아 푹빠져 지내다가, 어느순간 이 사람이 싫증난다.  점점 단점도 보이고.. 그런데 왠지 참아 넘길 수 없다.. 곧 사양 좋은 사람을 찾는다.

 

예2. 핸폰 선택전에 엄청 고른다.. 사고나면 아주 만족하고 다른 핸폰들은 잊어버린다.

연애는.. 이사람, 저사람 찬찬히 관찰중..쉽게 연애에 빠지지 않는다.  한사람 발견하면 거기에 목맨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멋져도 잘 돌아보지 않는다.

 

예3. 핸폰 최신형으로 구매.. 망가져도 새거 잘 안삼..

연애는... 그남친/여친 캡 멋있었다.. 우선은 도시형..사귀기 시작.. 점차 쌈도 많이 하구 이것저것 잡음이 많아도 우선은 꾸준히.. 성실한 형

 

예4. 핸폰은 잘 터지기만 하면 됨.. 기능 너무 좋은 거 안좋아함.. 그리고 잘 안바꿈...

연애는.. 상대자는 좋은 남편/아내이기만 하면 된다.  배우자가 너무 조건이 좋은 거 안바람.. 그리고 일부 종사..

 

예5. 가격이 싸야 함.. 혹시 바꾸는 경우는.. 다른 옥션에서 기능 추가에 가격 저렴한 경우...

연애는.. 그남자/여자 돈 많이 드는 스타일은 사양.. 사치스러운거 아주 경멸.. 데이트도 왠만함 자택커피로..  그러나 혹시 사양 떨어져도 돈 많은 경우.. 옮겨타고 싶은 맘이 듬..

 

예6.  핸폰 별로 관심 없음.. 있으니까 쓰는것.. 사실 생각해보면 없어도 살 수 있다..

연애는... 남자/여자 별 관심 없다.. 어쩌다 사귄 이 친구가 내 남친/여친이다.. 다른조건보고 사람 고르고 싶은 맘 없음... 사실 남친/여친 없어도 살 수는 있을 것 같다..

 

예7.  기능이 좋은건지 아닌지 잘 모름.. 어쩌다 구매해서 아주 잘쓰고 있음.. 새로 사려니 구찮고.. 새로운 기능 배우기도 심란함...

연애는.. 그냥 어떻게 만나게 된 그녀/그이.. 아주 잘 지내고 있음.. 이 여친/남친 버리고 딴 사람을 사귄다?? 생각해보니 좀 귀찮음.. 그리고 여러가지 다시 맞추기 시작하는 거 자신없음...

 

위 실례들은 일부겠져?? 더 많은 습성들이 있을 거라 사료됨..

여러분도 주위분들에게 핸폰의 선택 기준과 습성을 알아보시길.. 놀라운 상관관계를 발견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