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밭을 혼자 약줄 질~질~ 끌고 다니면서 약 했제... 아침에 주인은 밥도 안먹고 똥쟁이.똥개.백구 밥 주고 있는데 고추밭에 뜸물이 있다고 약 허자 글드만... 오후에 허잔께... '아침에 해야 된디...'라 혼자 궁시렁 거리데... 철처히 자신만 알고 내 사정은 생각 않는 사람인디 오죽할라고 아침에 엄마 목소리도 듣기가 싫을 정도데 내가 주식 헌다고깝죽댄디 주식시장 열릴때 일허자고 궁시렁 거리는지... 하긴, 나 보다는 당신 일이 먼저니가 이상헌건 아침에 목소리만 들어도 하루 종일 재수가 없고 그날 주식도엉망 진창으로 허드만... 리듬이랄가? 리듬이 깨져 버린거지... 글드만은 약 사놓고 나가면서 꼬랑꼬랑 마자 다 해야 된게 오후 3시에 오라드만... 나원... 3시에 장이 끝나고 잠을 잘라고 누웠제... 3시에 정확히 전화가 와블데 안달라 디져 부라고 전화을 안받고 잠 자부럿지... 글드만은 집전화로 또오고...글다가 겨우 잠이 들었는디 3.40분에 또 전화 오고결국, 선잠 들었다가 깨갓고 4.30분에 알람을 마쳐낫은게 잠을 계속 잘려다배 고파갓고 잠이 안오것네... 농약도 2시간 정도 헐라면 배 고파 디지것드만... 담배 한 대 꼬시르고 짜x게티 두 개랑 안x성탕면 한 개을 섞어갓고 해 먹었고 잠 잘 시간 만들라고 미리 물을 약통에 절반 받아나갓고 라면 끌여먹고 조금 더 받은게 다 받아지데... 밭에 갓드만은 안 보이드만... 혼자, 약 다 타고 약줄을 밭 끝까지 끌고 간거 엄마가 거그 있드만 당신이 '약 틀거나?'께 그러라고 했드만은 나 한테 오데... 오드만은 꼬랑 한 줄씩 들가갓고 약을 고추 밑에서 위로 주라드만... 어이가 없드라고... 집에서 애기 해 놓고 뭔 짖거린지... 에비란 인간도 죽어도 날 못 믿드만은 엄마란 사람도 글드만... 나 처럼 믿을만한 사람이 어딧는데?솔직히 엄마는 자식한테도 그짖말 칠 정도로 사기성이 농후한 사람 아니던가? 어처군히가 없어갓고 가서 경운기 트라고 했드만은 계속 그 말만 되풀이허네... 꼬라지 나갓고 약대을 들어갓고 내 앞패다 던져 버릴려다 말았제...그랬드만은 '어메...근다고 엄씨 땔라 드냐?저그 운동 헐라는 아짐들도 오구만...'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딧는지... 난, 내 앞으로 약대을 던져 버릴려다 말았고 엄마란 사람은 내 옆쪽에서 2미터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아'다르고 '어' 다르다고 어따대고 그 따위 개소린지... 머든 과장허고 그짖말 허고 확대 해석허는 짖거리는 여전허드만... '말을 확실히 똑바로 허라'고 악!을 써 부럿드만은 약기계 조작 허래 가데... 여그서 약을 헌디... 약 압은 최대한 풀어 놓고 경운기 안꺼질 정도로 틀어 놓고 헐란게 약을 조리에넣고 물을 주는거 보다 적게 나오데... 환장 허것드만... 꼬라지 나갓고 약대 좀 잡으라 해놓고 경운기 압을 최대한 올리고 경운기 악셀타로더 올려 버렸제... 어차피 뜸물이 고추 잎 밑에 있고 꼬랑 사이에 콩을 심어낫는디 거그까지 약헐라고꼬랑꼬랑 마다 들갈라니 미치것드라고... 다른때는 6줄 잡고 약헌디 뭔 짖거린지... 결국, 무식한 방법을 쓴거지... 약이 세게 나오게 해갓고 약바람에 고추 잎이 날리면서 약이 잎 밑에 뭍게 허고 꼬랑에콩을 악대을 밑쪽으로 대갓고 쫙! 훌터 줘 부럿지 이렇게 간단 헌것을 한 꼬랑씩 잡고 뭔 짖거린지... 약을 거의 다 해가는데 약이 안나오드만... 약 빨아드리는 호수 끝에 사각으로 쇠을 달아갓고 바닥에 완전히 밀착을 시켜 낫는디약이 적게 나온거 본게 약이 없는갑데... 경운기 뒤쪽에서 약줄을 당기고 있는 엄마 한테 '꺼?'라 했제... 한 5번 말했는데도 계속 들은체도 안허면서 약줄만 당기드만... 꼬라지 나갓고 욕이 나와 버릴라 헌디 참았지... 조립식 건축집에 아짐과 딸이 있고 부대 앞이라 보초병 있어갓고... '너 알아서 해라'란 생각허고 계속 약을 헌디 내가 아무 말 안헌게그때사 약통을 보네 분명히 들었는데 내가 약 시작허면서 꼬라지 낸께 복수할라고 들은체도 안헌거지보초병도 있고 아짐과 딸도 있은게 가오도 잡고... 그러면서도 여동생이 전화기 앞패 가쟁이 벌리고 앙자갓고 전화오면 지가 전화을 안받고 엄마한테 받으라면 찍! 소리 못허고 받드만... 뭔 짖거린지 나 허고 경운기허고 10미터 밖에 안떨어졌는데 내 말을 못들었다는건 말이 안되는거지...그나마, 경운기는 끄도 않고 여분으로 갓곤 물 두통을 약통에 붙드만... 다혈질끼리는 서로 말도 잘듣지다혈질과 비다혈질은 서로 말도 안듣지 이런 상황에서 어떤 개 x키가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짖거리는건지... 전직 대통령 중에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성만 김씨로 기억 허구만 더불어 살아? 사상이 틀리고.주관이 틀리고.유교사상이 틀리고.마음이 틀리고.성격이 틀리고.꼬라지등이틀린데 어떻게 더불어 살랏고 어쩌거나... 약을 다 허고 나왔는데 헌다는 말이 당신이 허자는대로 약을 했어야 한다고 똥고집을부리구만... 내가 저렇게 해도 약이 맞는다고 엄마 말대로 했다간 지금 물 입빠이 받아놓게600L데 1200L는 들가야 헌댔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일허는건지...1
어메...엄씨 땔라 그냐?
고추밭을 혼자 약줄 질~질~ 끌고 다니면서 약 했제...
아침에 주인은 밥도 안먹고 똥쟁이.똥개.백구 밥 주고 있는데 고추밭에
뜸물이 있다고 약 허자 글드만...
오후에 허잔께...
'아침에 해야 된디...'라 혼자 궁시렁 거리데...
철처히 자신만 알고 내 사정은 생각 않는 사람인디 오죽할라고
아침에 엄마 목소리도 듣기가 싫을 정도데 내가 주식 헌다고
깝죽댄디 주식시장 열릴때 일허자고 궁시렁 거리는지...
하긴, 나 보다는 당신 일이 먼저니가
이상헌건 아침에 목소리만 들어도 하루 종일 재수가 없고 그날 주식도
엉망 진창으로 허드만...
리듬이랄가?
리듬이 깨져 버린거지...
글드만은 약 사놓고 나가면서 꼬랑꼬랑 마자 다 해야 된게 오후 3시에 오라드만...
나원...
3시에 장이 끝나고 잠을 잘라고 누웠제...
3시에 정확히 전화가 와블데
안달라 디져 부라고 전화을 안받고 잠 자부럿지...
글드만은 집전화로 또오고...글다가 겨우 잠이 들었는디 3.40분에 또 전화 오고
결국, 선잠 들었다가 깨갓고 4.30분에 알람을 마쳐낫은게 잠을 계속 잘려다
배 고파갓고 잠이 안오것네...
농약도 2시간 정도 헐라면 배 고파 디지것드만...
담배 한 대 꼬시르고 짜x게티 두 개랑 안x성탕면 한 개을 섞어갓고 해 먹었고
잠 잘 시간 만들라고 미리 물을 약통에 절반 받아나갓고 라면 끌여먹고 조금 더
받은게 다 받아지데...
밭에 갓드만은 안 보이드만...
혼자, 약 다 타고 약줄을 밭 끝까지 끌고 간거 엄마가 거그 있드만
당신이 '약 틀거나?'께 그러라고 했드만은 나 한테 오데...
오드만은 꼬랑 한 줄씩 들가갓고 약을 고추 밑에서 위로 주라드만...
어이가 없드라고...
집에서 애기 해 놓고 뭔 짖거린지...
에비란 인간도 죽어도 날 못 믿드만은 엄마란 사람도 글드만...
나 처럼 믿을만한 사람이 어딧는데?
솔직히 엄마는 자식한테도 그짖말 칠 정도로 사기성이 농후한 사람 아니던가?
어처군히가 없어갓고 가서 경운기 트라고 했드만은 계속 그 말만 되풀이허네...
꼬라지 나갓고 약대을 들어갓고 내 앞패다 던져 버릴려다 말았제...
그랬드만은
'어메...근다고 엄씨 땔라 드냐?저그 운동 헐라는 아짐들도 오구만...'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딧는지...
난, 내 앞으로 약대을 던져 버릴려다 말았고 엄마란 사람은 내 옆쪽에서 2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아'다르고 '어' 다르다고 어따대고 그 따위 개소린지...
머든 과장허고 그짖말 허고 확대 해석허는 짖거리는 여전허드만...
'말을 확실히 똑바로 허라'고 악!을 써 부럿드만은 약기계 조작 허래 가데...
여그서 약을 헌디...
약 압은 최대한 풀어 놓고 경운기 안꺼질 정도로 틀어 놓고 헐란게 약을 조리에
넣고 물을 주는거 보다 적게 나오데...
환장 허것드만...
꼬라지 나갓고 약대 좀 잡으라 해놓고 경운기 압을 최대한 올리고 경운기 악셀타로
더 올려 버렸제...
어차피 뜸물이 고추 잎 밑에 있고 꼬랑 사이에 콩을 심어낫는디 거그까지 약헐라고
꼬랑꼬랑 마다 들갈라니 미치것드라고...
다른때는 6줄 잡고 약헌디 뭔 짖거린지...
결국, 무식한 방법을 쓴거지...
약이 세게 나오게 해갓고 약바람에 고추 잎이 날리면서 약이 잎 밑에 뭍게 허고 꼬랑에
콩을 악대을 밑쪽으로 대갓고 쫙! 훌터 줘 부럿지
이렇게 간단 헌것을 한 꼬랑씩 잡고 뭔 짖거린지...
약을 거의 다 해가는데 약이 안나오드만...
약 빨아드리는 호수 끝에 사각으로 쇠을 달아갓고 바닥에 완전히 밀착을 시켜 낫는디
약이 적게 나온거 본게 약이 없는갑데...
경운기 뒤쪽에서 약줄을 당기고 있는 엄마 한테 '꺼?'라 했제...
한 5번 말했는데도 계속 들은체도 안허면서 약줄만 당기드만...
꼬라지 나갓고 욕이 나와 버릴라 헌디 참았지...
조립식 건축집에 아짐과 딸이 있고 부대 앞이라 보초병 있어갓고...
'너 알아서 해라'란 생각허고 계속 약을 헌디 내가 아무 말 안헌게
그때사 약통을 보네
분명히 들었는데 내가 약 시작허면서 꼬라지 낸께 복수할라고 들은체도 안헌거지
보초병도 있고 아짐과 딸도 있은게 가오도 잡고...
그러면서도 여동생이 전화기 앞패 가쟁이 벌리고 앙자갓고 전화오면 지가 전화을
안받고 엄마한테 받으라면 찍! 소리 못허고 받드만...
뭔 짖거린지
나 허고 경운기허고 10미터 밖에 안떨어졌는데 내 말을 못들었다는건 말이 안되는거지...
그나마, 경운기는 끄도 않고 여분으로 갓곤 물 두통을 약통에 붙드만...
다혈질끼리는 서로 말도 잘듣지
이런 상황에서 어떤 개 x키가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짖거리는건지...
전직 대통령 중에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성만 김씨로 기억 허구만
더불어 살아?
사상이 틀리고.주관이 틀리고.유교사상이 틀리고.마음이 틀리고.성격이 틀리고.꼬라지등이
틀린데 어떻게 더불어 살랏고
어쩌거나...
약을 다 허고 나왔는데 헌다는 말이 당신이 허자는대로 약을 했어야 한다고 똥고집을
부리구만...
내가 저렇게 해도 약이 맞는다고 엄마 말대로 했다간 지금 물 입빠이 받아놓게
600L데 1200L는 들가야 헌댔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일허는건지...